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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아이나이' 임상시험 완료피부트러블 개선 효과·안전성 입증
박수기 기자  |  pharmp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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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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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해 5월 ‘아이나이’ 브랜드로 천연 흰민들레 추출물을 함유한 아이나이 스킨 모이스쳐미스트와 천연 붉은 토끼풀을 함유한 스킨 트리트먼트리퀴드 겔을 출시한바 있다.

아이나이 브랜드는 모든 연령대를 위한 제품으로 파라벤, 미네랄오일, 색소 및 에탄올을 함유하지 않은 천연원료의 피부트러블 개선 화장품으로 메디컬 그레이드의 히알우론산을 함유로 강한 보습과 피부탄력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등장액을 사용한 흰민들레 미스트는 수분증발을 막아 지속적인 보습력을 나타내며, 콩의 10배에 달하는 이소플라본을 함유한 붉은 토끼풀 추출물의 리퀴드겔은 뛰어난 피부 진정효과와 보호 작용을 나타낸다.

신풍제약은 사용례를 통해 확인한 위의 효능, 효과를 공식적으로 입증하고자 올해 3월 임상평가 시험 전문 연구 기관인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를 통해 2개월간 피부 자극 테스트 및 보습, 경피수분손실량, 각질도, 피부진정효과 개선 등의 효능 테스트와 이상반응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해 완료 됐다고 밝혔다.

피부 자극 테스트는 6주간 성인남녀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두 제품 모두 국제 접촉피부염연구회(ICDGR) 판정기준으로 판정했다. 그 결과 피부반응도는 0.0으로 무자극 제품군으로 판정돼 인체에 무해한 제품이라는 점을 입증했다.

효능 테스트에서는 두 제품을 사용하기 전과 후 보습, 각질, 경피수분손실량 및 피부 진정효과 개선에 대해 성인여성 21명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했으며, 정해진 피부타입 없이 모든 피부타입의 시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고 중도 포기 혹은 탈락자 없이 21명 모두 시험을 마쳤다.

보습부분에서는 두 제품을 사용하기 전과 후를 비교 62.58% 평균 개선율을 나타냈으며, 각질은 사용 전과 사용 후 평균 79.74% 감소했고, 평균 경피수분손실량 또한 21.31% 감소해 각질 및 수분 손실부분에 있어서도 뚜렷한 개선효과를 나타냈다.

피부진정효과 부분에서는 얼굴의 붉은기를 나타내는 a value를 통해 관찰한 결과 9.31%의 피부진정효과 개선율을 나타냈다. 이번 임상을 통해 아이나이 스킨미스트와 리퀴드겔은 보습 및 피부장벽강화와 개선효과에 도움을 주는 제품임이 확인됐다.

또한, 임상기간 동안 피부 이상반응이 있던 시험자는 0명으로 자극성 피부염에 대한 안전성도 확인이 됐다.

신풍제약은 아이나이 브랜드의 2종 제품은 천연원료를 사용해 얼굴뿐만 아니라 적용부위나 피부타입 상관없이 어른부터 어린이까지 사용 가능한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임을 밝히며,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 모두가 아이나이 제품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피부 관리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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