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현직약사가 기획,약국수익공간,‘디오도르’전문가 약사들의 손을 통해 품질보장하겠다는 비타민하우스 철학기대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23  09:3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미 한국인들은 초고령사회 복판에 서 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은 994만 명에 육박한다. 총인구 대비 19.2%다. 초고령사회 진입이 목전이다. 압도적 저출산을 겪고 있는 한국은 고령화 속도로는 단연 세계 1위다. 65세 이상 비중이 30%에 육박하는 ‘노인 대국’ 일본마저 머지않아 따라잡을 기세다.

지난해 우리나라 70대 이상 인구가 20대 인구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지난 10일 발표된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 따르면 70대 이상은 631만9402명, 20대는 619만7486명이었다. 본격적인 고령사회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수치다. 지난해 70대 이상은 전년보다 3.9% 증가했고, 20대는 3.4% 감소했는데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예상된 일이긴 하나 주민등록 기준의 첫 역전이어서 고령화 대책이 발등의 불이 됐음을 실감케 한다.

올해는 '노인 1000만명 시대'가 시작된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 이상인 사회를 초고령사회라고 하는데 현재 약 19%로 목전에 있어 연내 진입이 확실시된다. 출생 당시 인구가 100만명에 이르렀던 소위 '58년 개띠'에 이어 올해 84만여명의 1959년생이 65세가 되어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으로 편입되는 영향이다”.

이런 사회적 배경에서 비타민하우스가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하우스 디오도르’는 발상이 신선하다. 55세에 은퇴해도 50년을 더 살아갈 대한민국이다. 생활의 활력과 건강에 에너지를 고민하는 비타민하우스의 진심에 8만약사를 대표해서 감사한 마음 전한다.<약국신문 주간 이상우>

   
▲8만약사의 친구, 비타민하우스(로고사진)

약국에 새로운 수익모델 제공하는 ‘비타민하우스 디오도르’

새로운 수익 모델에 목마른 약국 시장에 오아시스 될 것

 

유통에서 제조, 원료까지 토탈케어 건강기능식품 기업

 

24년 롱런의 비결은 약국의 니즈를 우선하는 사업 기풍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건강기능식품회사 중 하나인 ‘비타민하우스’는 24년이 넘는 기간 전국의 1만 여개의 가맹 약국과 함께 성장해 온 회사다.

 

약국과 함께 성장해 온 비타민하우스는 온라인 중심의 다른 건강기능식품 회사들과는 다른 독특한 기업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바로 약국의 이익을 중심에 놓고, 회사의 비전을 세운다는 점이다.

 

비타민하우스는 다른 채널과는 많은 측면에서 다른 이해가 필요한 약국만의 독특한 구조와 환경을 이해한 후 제품을 설계하는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디오도르 라인업도 제품 기획자가 현직 약사인 것이 대표적인 예다.

 

전국 방방곡곡의 건강지킴이 약국과 함께

 

유통사로 시작한 비타민하우스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중 유일하게 자체 공장을 설립하고, 최근에는 K-낙산균이라는 원료 소재까지 개발하여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

 

누구나 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전문가인 약사들의 손을 통해 약국에서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다운 품질을 보장하겠다는 것이 비타민하우스의 기본 철학이다.

   
▲약국친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타민하우스(사진)

 

또한 비타민하우스는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급변하는 사회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부설연구소 2개소를 갖추어 R&D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자체 물류 시스템 뿐만 아니라 자회사로 ‘NPK(주)’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GMP인증을 획득하여 제조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데다 30여명의 연구진까지 보유한 비타민하우스는 공히 약국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약국의 새로운 브랜드 공간, 디오도르 Deodor

 

최근 비타민하우스는 약국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커져가는 고령화 시장에서 새롭게 자리 잡아 약국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시니어를 위한 Health&beauty’ 카테고리를 만들고 브랜드 ‘디오도르(Deodor)’를 출범했다.

   
▲액티브시니어와 약국공간이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했다

 

관심사나 개인에 대한 투자 심리, 구매력이 높은 새로운 시니어 세대의 니즈를 약국에서 충족할 수 있도록 시니어에게 필요한 제품과 새로운 매력이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 브랜드를 만들어갈 생각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이미 고령화가 선행되어 사회경제적으로 넓게 형성되어 있는 일본의 고령화 시장의 성공을 참고하여 시니어 시장 공략의 기반을 닦아나가고 있다. 또한 제품 설계에 현장의 약사가 직접 참여하여 의약품의 원료를 포함하는 등 실제 약국 시장의 니즈를 담아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제품력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 구성은 가글, 바디워시, 바디크림, 바디미스트, 나잘스프레이의 5개 제품이며, 무좀균을 저감할 수 있는 발세정제와 여성청결제 2개의 품목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체취의 근본 해결, 체취전용 제품

 

비타민하우스의 새로운 브랜드 디오도르는 인체의 피부의 피지샘에서 만들어지는 지질이 산화하여 발생하는 각종 알데히드계열의 체취분자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핵심 성분으로 체취 고민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라인이다.

 

냄새를 냄새로 덮지 않고, 원인 분자를 직접 분해하는 전문적인 체취 관리 제품 컨셉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력을 가진 제품으로 기획되었다.

 

흔히 ‘홀애비 냄새, 사춘기 냄새’로 불리는 냄새부터 땀냄새, 액취증까지 모든 체취 고민에 사용이 적합한 제품이지만 특히 시니어의 노취를 타겟으로 하고있는 제품이다.

   
▲디오도르 시리즈 이미지(사진)

 

냄새 덮지 말고, 제거하라. 디오도르 바디워시

 

누구나 나이가 들수록 표피가 얇아지고 콜라겐층이 감소하면서 피부의 수분함유량이 감소하고, 세포의 항산화 능력 및 대사능력이 감소하는 피부환경의 변화로 ‘2-노네날(2-Nonenal)’이라는 일명 ‘노인냄새’의 원인이 되는 분자가 만들어지는 비율이 증가한다.

 

하지만 일반 바디워시의 계면활성제 사용으로는 이 ‘2-노네날(2-Nonenal)’성분은 제거되지 않아 모공 속에 쌓여가면서 냄새가 점점 심해지게 된다.

 

디오도르 바디워시는 바로 이 ‘2-노네날(2-Nonenal)’성분을 효소로 깨는 특유의 기전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두피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제형으로 샴푸&바디 올인원제품이다.

 

 

바디 전용 덱스판테놀, 디오도르 바디크림

 

표피가 얇아지고, 콜라켄층의 감소로 피부 수분함유량이 감소하여 건조가 쉽게 유발되며 염증에 간지러움증까지 유발되기 쉬운 환경의 피부에 예방적으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성분인 덱스판테놀 성분을 30,000ppm으로 최대로 함유한 바디크림이다.

 

노인성 피부에 적합하도록 알란토인, 센텔라 추출물, 악마의 발톱뿌리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주름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프로테인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오일 성분을 강화하여 고보습 제품의 크림제형으로 만들어지는 타 화장품과 달리 덱스판테놀 성분을 최대화하면서 보습을 높이면서 기름지게 피부에 남는 사용감을 최소화 했다.

 

건조가 쉽게 유발되는 등으로 염증이 자주 유발되어 스테로이드 외용제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피부 타입에 적용하여 최대한 스테로이드의 사용을 피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습진이나 무더운 여름에 햇볕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에 적용하여 진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씻은 듯이, 바디 미스트

 

사회적인 활동을 많이 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타겟으로한 제품이다. 바디크림과 핵심성분은 동일하게 함유하였고, 체취분자를 분해하는 효소를 강화했다.

   
 

 

에탄올을 함유하여 즉각적인 쿨링효과로 여름에 체취관리에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기획하였고, 뿌린 직후 즉각적인 수분장벽을 형성해준다. 바디크림을 사용해서 보습으로 피부환경을 관리하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에게 가볍고 접근성있게 다가가는 제품이다.

 

수면이 깊어지는 코골이 해결, 코션 스프레이

 

히알루론산, 센텔라 추출물을 핵심 성분으로 하여 건조로 인해 손상되는 비점막을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알로에베라로 보습을 강화하고, 칼렌두라엑스, 클로버엑스, 녹차엑스 등의 자연유래 성분으로 구성하여 부작용 없이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코 스프레이 제품이다.

   
 

 

키토산 성분으로 알러젠이 될 수 있는 외부 물질이 코점막표면이 아닌 스프레이 액 성분에 더 친화적으로 붙을 수 있도록 하여 이물질 배출작용을 돕고 잔탄검 성분의 윤활 작용으로 코골이 개선이 도움을 준다.

 

화학적 향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천연 페퍼민트 오일로 수면 시 코막힘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미세먼지나 환절기에 꽃가루로 인해 자극 받고, 자주 건조한 콧 속 관리와 수면 시 코골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코혈관을 수축해 일시적으로 코막힘을 뚫는 연령 제한과 사용기간에 제한이 있는 의약품이 아니라 안전하게 하루에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산 맥주 효모의 힘, 모어랩 탈모완화 샴푸

 

저분자맥주효모추출물을 22만ppm 함유하고 있으며, 탈모완화 기능성 성분인 살리실릭애씨드, 덱스판테놀, 엘 멘톨을 함유하였다. 추가적으로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국내산 맥주효모에 함유된 풍부한 단백질 및 미네랄 성분을 저분자화하여 두피에 흡수율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국산 맥주 효모의 힘, 모어랩 탈모완화 샴푸(사진)

 

특허받은 식물 유래 허브 추출물을 보강하여 두피 및 모발을 풍성하게 관리하는 목적의 제품으로 손상된 두피에 진정효과가 뛰어난 비타민B군, 아미노산, 미네랄 등을 함유한다.

 

모근세포의 원활한 혈액순환 두피보호 및 모발의 영양공급을 위한 특허 조성물로 석창포뿌리/줄기추출물, 하수오뿌리추출물, 병풀추출물, 인삼전초추출물 복령균핵추출물 등을 함여하였으며 피부와 유사한 pH인 미산성의 젤 제형으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였다.

 

약국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고민하는 비타민하우스 디오도르

 

현재 약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수 많은 회사 생겼다가 사라지고 있으며 약국과 동반 성장한다는 마음의 회사를 찾는 것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게다가 장기저성장 국면과 겹치며 약국과 함께 새로운 수익 모델을 고민할 회사나 방법이 더욱 절실해진 요즘이다.

 

비타민하우스 디오도르는 약국의 이러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다. 약국에서 현재 죽어있는 공간을 사이니즈 광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살려내고, 이 과정에서 고령화에 걸맞는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Health&beauty 샵인샵을 약국에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출범한 프로젝트다.

 

비타민하우스의 약국에 대한 진심을 알기에 더욱 기대되는 프로젝트이며 향후 성공여부에 따라 약국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질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김상국 비타민하우스 창업자 겸 대표이사(사진)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의대소송과 약사이원화 공통점,‘소모전’

의대소송과 약사이원화 공통점,‘소모전’

공공복리관점에 주목한 법원지난1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재판장 구회근)는 의대 교수를...
2055년 미래세대 공분위험,‘대한민국 약사’

2055년 미래세대 공분위험,‘대한민국 약사’

한약분쟁 벌써 31년 세월 한약분쟁이 1993년 발발하고 한약사가 약국개설자로 추가된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정부여당에서 나온 움직임,‘약사일원화’
2
2055년 미래세대 공분위험,‘대한민국 약사’
3
올 약국 수가 '조제행위료 .5% 이상'에 달려
4
휴온스글로벌, 1분기 매출액 2,019억원
5
한국로슈,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크레부스’ 국내 허가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