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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글로벌] 톨보이성장호르몬 분비 촉진하는 천연 건기식
김정일 기자  |  tcw199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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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04  13: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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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라이프케어사 수입 완제품…뼈·상피세포 성장 발달에 효과적

STB 글로벌이 최근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톨보이(TALL BOY)’가 약국시장의 성장 키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성장 호르몬의 역할

성장호르몬은 대뇌 밑에 위치한 콩알만한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말한다.

단백질을 재료로 해 만들어졌으며 체내에서 뼈, 연골 등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와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기능으로는 청소년기 및 성장기에는 뼈의 길이 성장과 근육의 증가 등 성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주로 한다. 25세 이상 성인이 된 후에는 수축성 섬유 보다는 결체 조직(인대), 콜라겐(교원질)등을 증가시키고 근력의 증가와 함께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또한 척추의 골 밀도를 높여서 골다공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골절의 위험을 줄여준다.

성장호르몬이 몸에서 분비되는 것은 주로 밤인데 송과선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영향 때문이다. 깊은 잠에 들었을 때 분비 작용이 높은데 시간은 밤 10시~새벽 2시경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깊은 잠에 든다면 성장에 유리하며 규칙적인 습관이 중요하다.

성장호르몬은 55세까지도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데 운동이나 영양, 스트레스, 수면 등의 환경적인 조건에 따라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직접 약물을 투여하기 보다는 운동을 생활화하거나 식생활의 조절, 충분한 수면을 통해 우리 몸 속에서 자연적으로 분비되도록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거의 모든 아기들은 51cm 정도로 태어나 만 2세까지 급성장을 보인다. 이때에는 대개 키가 10~22cm 정도 자라며, 2세 이후부터 사춘기 직전까지는 1년에 5~6cm 정도씩 자란다.

사춘기가 되면 제 2의 급성장기를 맞아 1년에 7~12cm 정도가 자라게 되며 이 시기에는 여러 가지 신체적인 변화도 같이 나타난다. 급성장기를 거친 후로는 1년에 1~2cm 가량씩 총 4~6cm가 더 자란 후 성장 판이 닫히면서 성장이 멈춘다.

성별로 보면, 키는 남자의 경우 10~15세, 여자의 경우 10~13세에 가장 많이 자란다. 또한 남자는 20대 전반, 여자의 경우는 18세에 가장 키가 크다.

남자는 15세까지는 평균적으로 일정한 성장 속도를 보이다가 그 이후에는 성장속도가 둔화돼 20대 전반에 성장이 멈춘다.

여자는 12세에 이르기까지는 남자와 같은 성장 속도를 보이나, 그 이후에는 남자에 비해 성장 속도가 현저히 저하되며, 14~15세에는 성장이 거의 완료된다. 키가 한창 자라는 성장 시기에 성장 속도가 더디다면 성장장애의 원인을 찾아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정상 성장치를 회복할 수 있다.

수면·스트레스, 성장에 관련

키가 자라는 데에 있어서 유전적인 영향은 25% 정도에 불과하다. 자녀의 키가 결정되는 75% 이상은 환경적인 요인들의 영향이다. 키가 자라는 시기에 영양과 운동, 자세, 수면,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조건들이 어떻게 관리되는가에 따라서 어른이 됐을 때의 키가 많이 달라지게 되므로 평소의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깊은 잠을 자야 피로를 풀고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할 수 있다. 성장 발육이 왕성한 시기의 아이들은 잠을 잘 때 성장호르몬이 대량으로 분비된다.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은 취침 후 1∼4시간(보통 밤 10시에서 새벽 2시)이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성장에 가장 좋다.

공부 등으로 인해 늦게 잘 경우 최소한 자정 이전에 자는 습관이 필요하며 낮잠을 자거나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것은 매우 좋지 않고 하루에 최소한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한다.

지나치게 푹신한 침대와 너무 높은 베개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새우잠을 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기 전에 키 크기 체조를 실시하여 성장선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물의 소화·흡수가 잘 이뤄지지 않고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하는 등 몸에 비정상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이것은 결국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므로 원활한 성장을 위해서는 평소 아이들에게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지나친 학습 강요가 스트레스의 주원인이 되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 오락인 컴퓨터 게임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큰 요인 중 하나이다.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경우 온 몸이 장시간 긴장상태가 되고 뇌는 계속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게 돼 성장호르몬이 적게 분비되고,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므로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며 척추, 어깨, 관절 등에 무리가 오게 되므로 컴퓨터를 오래 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성장을 돕는 운동과 음식

성장에는 스트레칭, 줄넘기, 농구, 수영, 배구, 댄스, 테니스, 배드민턴, 철봉 매달리기, 자전거, 조깅, 요가, 탁구 등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는 ▲검은콩, 보리쌀, 조, 검은깨, 발아 현미 등 곡류 ▲당근, 고구마 줄기, 케일, 콩나물, 도라지, 시래기, 표고버섯, 고춧잎, 호박 등 채소 ▲멸치, 뱅어포, 참치, 정어리, 새우, 다시마, 미역, 장어, 오징어, 북어, 굴, 김, 홍합, 꽁치, 조개 등 해산물 ▲수박, 포도, 밤, 아몬드, 잣, 호두, 키위, 바나나 등 과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등 육류 ▲우유, 두유, 치즈, 두부 등 가공식품들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

반면 성장을 방해하는 운동으로는 마라톤, 럭비, 조정, 역도, 씨름, 레슬링, 기계 체조 등이 있다. 여러 가지 스트레칭과 웨이트 트레이닝, 심폐 운동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훈련을 하면 큰 문제는 없지만 지나치게 편협 된 운동이나 몸에 너무 많은 무리를 주는 운동은 성장 판을 지나치게 압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식으로는 인스턴트 식품, 카페인, 과도한 당분, 밀가루, 지방이 많은 음식 등이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키 성장 특화 아이템 ‘톨보이’

STB글로벌 톨보이는 체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성장 및 발육에 도움이 되는 천연 성분 제품으로, 급속 성장기 및 감속 성장기 이전의 저 신장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둔화된 체내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활성화시켜 키 성장을 돕는 캐나다 완제품이다.

톨보이는 STB글로벌이 키 성장을 돕는 건강기능식품 톨맥스(TallMax)에 이어 도입한 제품으로 올해 초 국내 식품의약품안정청의 엄격한 수입 정밀 검사를 통과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된 톨맥스가 함량 540.2mg이었던데 반해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7가지 성분을 추가해 캡슐당 성분 총 함량 640mg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톨보이(Tallboy)를 개발한 라이프케어사는 캐나다 토론토에 소재한 R&D 중심의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전문회사이다. 라이프 케어사의 제품 개발은 자체 R&D 연구진과 토론토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2~3개 대학 연구진과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특히 라이프케어사의 자체 인체적용 실험을 통해서 연구개발된 톨보이 제품의 주성분 및 부 원료들은 뼈 형성과 유지, 상피 세포의 성장과 발달, 뼈의 구성과 혈액 응고,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 피부 점막 형성 및 기능 유지,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또한 철의 운반과 이용, 뼈와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 세포와 혈액 생성,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정상적인 세포 분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 보호, 갑상선 호르몬 합성, 태아 신경관의 정상발달, 에너지 생성 및 신경 발달, 칼슘과 인을 흡수, 뼈 형성 및 에너지 이용 등에 필요한 복합성분들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골격 형성이 왕성한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둔화 된 체내 성장 호르몬 분비를 활성화시켜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톨보이 용량·용법

6~8세: 하루 1캡슐 섭취. 특히 저녁 섭취 시에는 취침 30~40분 전 섭취. 다만 캡슐이 기도에 흡착할 위험이 있으므로 보호자 지도하에 반드시 캡슐을 분리해 캡슐 속 분말을 요플레, 요구르트, 이유식 등에 잘 섞어 섭취가 용이하도록 할 것.

9~11세: 아침·저녁 각각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 특히 저녁 섭취 시에는 취침 30~40분 전 섭취.

12세 이상: 아침, 저녁 각각 2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 특히 저녁 섭취 시에는 취침 30~40분 전 섭취.

■문의 : 1544-5923


인터뷰-STB글로벌 강신길 대표
“‘톨보이’, 키 성장 대표 브랜드로 육성”

   
 
STB글로벌 강신길 대표는 “지난 10년간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하면서 성장하는데 있어 약국이 큰 힘이 됐다”며 “이번에 선보인 톨보이가 대한민국 키성장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톨보이는 기존의 톨맥스에 대해 제품 퀄리티는 더욱 강화하면서도 판매가격은 240캡슐에 45만원 선으로 내렸다”며 “타 제품과 비교해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순조로운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톨보이가 건강기능식품인 만큼 체질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3개월 이상은 복용해야 그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표는 특히 “내년 5월까지 매출 4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3년 내에 연매출 80~100억원 제품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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