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월요초대석-식품의약품안전청 김연판 의약품안전국장
hpharm(약국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1.26  16:1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험 도입 등을 관련 전문가와 협의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
다.
▲화장품법이 국회 법사위원회에 계류중에 있으나 곧 본회의를 통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기능성화장품의 정의가 내려지고 기능
성화장품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됩니다. 화장품법 독립에 따른 시행령,
시행규칙 등 하위법 제정도 시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네대한 복
안은?
- 약사관계 법령은 복지부 약무정책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단지
식약청에서는 하위법에 대한 의견 조회를 하는 수준에 있는 만큼 복
지부 약무정책과에서 이를 알아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화
장품법이 독립법으로 제정된다면 그 후속대책(허가,품질관리등 사후
관리)은 식약청에서 도맡아 하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딱딱한 공직사회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민원인 편의를 도모
하기 위한 방안은?
- 앞서 말씀 드렸지만 열린행정의 구현이 올해 가장 큰 약무행정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위해 업계관계자나 민원인이 전화로 사전
에 예약만한다면 어떤일이 있어도 그 시간에 상담 할 수 있는 전화상
담예약제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시책방향도 민원인 편
의위주의 신속 정확한 처리에 둘 방침입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최광훈 회장 '2026년 화상투약기는 없어질 것"

회원들의 패닉상태...최광훈 회장 "정부 강력 규탄, 화상투약기 관련 약사법 개정 총력...
이대약대 제약2회 동기 '50주년 행사'

이대약대 제약2회 동기 '50주년 행사'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은 1945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약학대학으로 설립된 이후 70여 ...
가장 많이 본 뉴스
1
광동제약, 제11회 광동 암학술상 개최
2
약자판기 해법,‘실증특례사업금지 가처분’
3
간절함과 절박감, 최광훈의 '삭발투쟁'
4
대정부투쟁 미래명분,‘노인지옥’
5
코로나 넘어 일상회복,'이대약대동창회'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