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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올해 '전문약사·인력기준개선' 중점사업 설명전문약사 팀의료 활동 수가 신설 추진도 밝혀...약사 인력 개선 위한 대관업무 촛점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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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27  10: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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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첫 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련한 한국병원약사회. 

   
 

이날 김정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오랫동안 비대면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기자들과 만남이 적어 아쉬운 차에 올해 병원약사회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교육 및 학술행사, 전문약사제도 정착 후 올해의 이슈에 대해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올해 사업게회과 예산안이 새로 마련되면서 올해는 다채로운 교육 및 학술행사가 개최된다. 사단과 재단이 주최돼 학술대회를 비롯 학술세미나, 연수교육 및 워크숍 등 더욱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곧이어 남궁형욱 수석 부회장이 연단에 나섰다. 남궁헝욱 수석 부회장은 홀해 중점 추진 사업를 소개하며 의약품 공급 개선, 업무 표준화, 병원약사 이직 감소 전략 등을 들었다. 

 

우선 지난 2022년 대비 이직 추세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의료기관 약사 법적 인력 기준점에서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적인 배경과 이를 타개하고자 하는 병원약사회의 올해 사업이 중점적으로 체크됐다.

 

그는 2010년 개정이 되었지만 현행 의료기관간 약사 법적 인력 기준점이 크게 미치지 않다고 있다며 상급종병과 종병, 병원급 요양기관에서 의사와 간호사 대비 인력 기준이 매우 복잡하고 1차 기준 입원 환자수에서도 병원약사가 다른 직종군에 비해 인권비 부담 등의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다고 꼬집었다.

 

남궁 부회장은 시간제 약사 허용 약사인력 공백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심을 나타냈다. 그는 200병상 이하 의료법 시행 규칙이 개정되어야 어느 정도 병원약사의 취업이나 인력 기준점에 겨우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남궁 부회장에 따르면 2021년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요양병원 약사 인력 기준 개선을 나선 가눈데 요양병원 시간제 근무약사 기준을 기존 200병상 이하에서 100병상 이하로 개정하고 '의료법 시행규칙 별표 5의 2'인 의료기관에 두는 약사 및 한약사의 정원(제38조 관련) 개정안을 추진했다. 

 

이같은 병원약사회는 개선이 이뤄질 경우 의료기관에서 적정 약사인력에 의한 정상적인 약제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 조성과 시간제 근무약사(주16시간) 기준 적용기관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현행 200병상 이하 927개소(58.1%)에서 100병상 이하 160개소(10.0%)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의료기관 약사 인력 법 개정에 대해서는 병원약사회 차원에서 병원급 또는 요양병원의 주당 16시간이상 시간제 약사 기준을 폐지하고 약사 인력의 상주 기준을 2인 이상으로 둬야 한다고 말로 인력 기준점 미달의 기준치를 충족시킬 수 있다며 필수인력에는 입원환자 100명당 요양병원 3.53, 병원 4.23, 종병 6.48, 상급종병 6.91로 산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궁 수석부회장은 현재 환자안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남궁 부회장은 병원약사회 중점적인 사업으로 정하고 있다며 환자안전을 위한 병원약사 정책을 건의하며 의약품 관리시스템의 의약품 사용 요류 예방과 병원약사의 환자안전약물관리 활동수가화와 환자안전 전담인력을 수를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는 기초수액제 라벨 생산 개선을 대표적인 개선사례도 이날 표명됐다. 국내 주요 제약사에 대해서는 라벨 색상에 대한 통일성을 권고했다. 주요 3개 제약사들은 병원간호사와 병원약사회가 함께 이를 적극 수정해 통일성과 함께 환자안전사고 중 핵심으로 지적되어 온 유통기한 표시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다제약물관리사업 중 병원 모형 서비스 효과를 들어 서비스 제공 3개월 후 65세 이상 재입원 위함이 50% 감소했으며 이는 올해 병원약사회가 병원모형 사업 개효 중 국민건강 보호 및 의료비 감소에 개여하는 것으로 목표로 환자 3,000명을 기준으로 모델화한다. 

 

그 밖에 남궁 부회장은 전문약사운영단 사업계획에 있어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지정 관련 복지부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수를 늘려야 한다고 했다.  

 

덧붙여 올해 수련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주요 집행부 인사들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민명숙 전문약사운영단장은 이를 가장 안타까운 사항으로 지적했다. 민 단장은 이에 대해 "2020년 대약과 약학교육평가원과 준비를 하면서도 고등교육 평가인증기관으로 승인을 듣했던 약평원에서 수련교육기관으로 인증절차를 논의했다"며 "작년 하위 법령을 진행하면서도 약평원과 같이 복지부를 방문해 평가인증기관에 따른 신규약사들이 수련을 받을 수 있게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여러 이수들때문에 다소 늦어지고 있다. 우선 내부적으로 약평원에 전문약사운영단이 참여를 하고 있어 커리큘럼, 교육자료 등 미리 검토를 해 시급하게 지정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처음으로 국가 전문약사를 배출한 병원약사회는 올해 수가 마련을 위한 준비에 나선다. 단독 수가보다 팀의료 활동에 대한 가산 수가로 가닥을 잡았다.

 

민명숙 부회장은 “전문약사들은 팀의료 활동으로 환자 치료 성과에 기여하며 업무 만족도를 느끼고 있다.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전문약사 수당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 감염전문약사는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노인전문약사는 다제약물관리사업에 활동이 활발해질 것이다. 병원약사회는 정책적으로 수가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의약품 수급 불안정에 대해서는 남궁형욱 수석부회장이 설명했다. 남궁 부회장은 "대체의약품이 없는 경우에는 환자 치료에도 어려움이 겪고 있다."며 "아미노필린, 면역글로불르 주사제의 부족이 일어나고 병원에서 지나가는 말로 후진국으로 돌아간 것 같다는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우려했다.

 

이어 "대체의약품에 대새서는 진료과에서 환자치료를 위해 소통. 2017년 이후에는 현장 의약품센터로부터 전문가 자문활동 차원 유통사와도 협의. 약무 정보위원회 신설 등 약사가 직접 참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병원약제 업무 표준화 지침에 대해서는 황보영 홍보 부회장이 나섰다. 황보영 부회장은 업무 표준화에 있어 ADC, 유해의약품 안전관리 지침 개정, 주사제 무균 조제 가이드라인 개정 등을 들었다. 

 

그는 2024년에는 위해의약품으로 지정. 이는 용어에 있어 최종적으로 정리했고 다음 조제실 자동화에 따라 장비의 안전사용 지침, 환자안전을 위한 조제실 자동화 장비 지침을 올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황 부회장은 그외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의견조사 결과를 말하며 올해 추가적인 사업이 올해 진행될 에정이라고 밝혔다.

 

환자안전관리센터에 대해서는 손은선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장이 나섰다. 손 위원장은 "공감대 형성아래 홈페이지 개선 등 올해 4월 1일 오픈할 에정"이라며 "기초 수액제 라벨 통일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다른 유관단체와 소통을 통해 진행. 요즘 수액제의 나오고 있는 이슈들에 대해 보다 안전한 사용을 위해 의견들을 빅데이터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회원들이 활성화할 수 있는 이벤트와 또다른 안전사고 보고 등이 올해 함꼐 이뤄진다"며 "중소병원이 함께 참여해 다른 병원들의 오류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색이다."고 강조했다.

 

병원약사 이직률에 대해서도 앞서 밝힌 낭궁형욱 수석부회장은 자세히 밝혔다. 낭궁 수석부회장은 "이는 심각한 결과"라며 "이에 대해 이유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 상황인 3만 9천 637명으로 파악된 결과 의료기관 밖에 개국가 상황이 나아지면 이도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특히 병원약사들도 업무의 가중에 대해서는 위원회에서 병원약사들의 이직과 관련 용역결과를 곧 발표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저연차 약사들은 함꼐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일년동안의 소회를 김정태 회장으로부터 들었다. 김 회장은 "올해는 수습이 아닌 걷어 들이는 해가 될 것"아라며 "전문약사제도를 만들고 성과들이 있었다, 또한 수가개선과 인력기준 등의 장기적인 결과는 기초데이터를 마련하는 등 대관과 그에 따른 이해도를 높이는 작업을 올해는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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