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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약의 힌트, 와병(臥病)와병의 주요이유는 다제약물 복용이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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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04  09: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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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는 의료개혁으로 시끄럽다. 한국사회는 철저한 의사중심사회다. 정부와 여당은 의대생 증원과 더불어 수가.의료사고 특례법 등 의료개혁 정책목표에 정조준하고 있다. 총선용 정책이라는 목소리도 있지만 국민여론은 정부의 의료개혁에 손을 들어주는 모양새다.

   
▲미래약사의 중심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사진)

의사와 더불어 전문성과 안정적인 부를 대표하는 법조계에서도 그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절대평가제로 엄격한 법조인 관리를 했던 1967년에는 한해 사법시험 합격자가 5명이었고, 정원제로 바뀐 1970년대에는 100명대 합격자를 배출해 법조인이 되는 것은 참 어려웠다

그러나 법률수요의 급증으로 1981년부터 300명 합격자 배출했고 2000년부터는 1000명 사법시험 합격자 시대를 열었다. 2024년 변호사시험 합격자는 1730명으로 정부는 예측하고 있다.

미래신약의 힌트를 '와병'에서 본다. 왜냐하면 한국은 이미 노인의 나라로 급속한 가속페달을 밟고 있어서다

미래약사개혁도 상상하게 된다. 미래신약의 힌트는 병으로 누워있는 한국인의 삶이다

와병의 주요이유는 뭘까? 각종 일반약.전문약.건식등의 복용이 클 것이다

성분명조제는 현재의 한국인과 태어나지 않은 후손에게 귀한제도다.

다제약물로 부모의 와병시작은 후손의 가처분소득과 직결되며, 이는 저출산.비혼.딩크족 현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저출산과 초고령화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붙어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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