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삼진제약, 뉴로핏에 적략적 투자 단행!뇌 질환 영상 AI 통해 치매·뇌졸중 시장 공략 시너지 기대
김민규 기자  |  terrymingyu@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9  09: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뇌 질환 영상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대표이사 빈준길)’에 치매 및 뇌졸중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 이에 따른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 최근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사진 좌)와 빈준길 뉴로핏 대표이사는 전략적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삼진제약의 풍부한 연구 자원과 인프라 및 네트워크에 ‘뉴로핏’의 독보적인 뇌 영상 분석 기술력을 접목, 미래 성장 사업에 있어 상호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한 가시적 성과 창출을 내기 위함이다.

 

‘뉴로핏’은 AI 기반으로 뇌 질환의 「진단 - 치료 가이드 - 치료」 등, 전 주기에 걸친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현재, 알츠하이머병 신약 및 치료 기술 개발의 진보를 꾀하고자 고도화 된 자사의 뇌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 관련 질환의 글로벌 임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뉴로핏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삼진제약은 전략적 투자자(SI)로서 총 10억원의 투자를 진행하였다.

 

향후, 양사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협업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제품 상업화에도 드라이브를 걸 방침이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 중 특히 뇌 영상 분석에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뉴로핏을 전략적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장기적인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로핏 빈준길 대표이사는 “삼진제약이 가진 폭넓은 인프라와 네트워크에 뉴로핏의 제품과 기술을 연결함으로써 이에 기반이 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치매와 뇌졸중 등 뇌 질환 분야에서 양사 모두 사업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민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제주도에서 공공심야약국 준비,약국개설자 김승주 한약사

제주도에서 공공심야약국 준비,약국개설자 김승주 한약사

약국개설자 김승주 한약사 서귀서초등학교(5회)서귀...
약배달저지의 국민동의 시작,‘약사일원화’

약배달저지의 국민동의 시작,‘약사일원화’

정책의 궁극적인 결정자는 국민 강원대, 경북대 등 6개 국립대 총장은 정부에 2025학...
가장 많이 본 뉴스
1
제주도에서 공공심야약국 준비,약국개설자 김승주 한약사
2
현직약사가 기획,약국수익공간,‘디오도르’
3
약준모, 서영석 의원 통합약사론 전면 철회 주장
4
‘바보철학’ 정치력 필요,윤석열 대통령
5
약배달저지의 국민동의 시작,‘약사일원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