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월마트.아마존 입점자격,‘코스맥스바이오’코스맥스바이오업력 40년 뛰어넘어... 할랄인증.미국시장 등 글로벌 정조준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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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18  08: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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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바이오 개요

 

코스맥스바이오는 1984년 설립되어 40여년간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해온 건강기능식품의 기획, 연구, 개발에서 생산, 품질관리, 마케팅 지원까지 전문화된 ODM 기업입니다.

전 세계 150여 파트너사에 1,300여 종의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소재와 제형, 연구와 설비에 국내 최고 수준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식물성 연질캡슐, 츄어블 연질캡슐, 건강기능식품 젤리제형 개발 등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성 소재 개발과 우수한 품질관리, 마켓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담은 컨설팅으로 고객사의 꿈을 이뤄드리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김철희 대표이사 인사말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국내 최초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및 국내 유수 기업의 신뢰를받고 있습니다.

‘바른 기업, 연구하는 기업, 아름다운 기업’ 이라는 기업 비전이자 창업 이념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인사이트를 담은 정확한 정보 제공, 효능을 갖춘 소재와 제형의 개발,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경영을 중장기 비전으로 삼고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성장에 기여해 나갈 것입니다.

꿈은 오직 최고의 파트너라는 사명감으로 고객의 꿈을 이뤄드리기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코스맥스바이오 김철희 대표이사(사진)

 

코스맥스 바이오 비젼

 

KOREA NO1.HEALTH FOOD COMPANY

 

코스맥스바이오 미션

 

국민의 건강증진과 건강기능식품산업의 성장

 

바른기업

정확하고 인사이트를 담은 정보의 제공

 

연구하는 기업

효능을 갖춘 소재와 제형의 개발

 

아름다운 기업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경영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디지털 구독경제 시대 속 다양한 산업에서 큐레이션·맞춤형 서비스 발달, 환경 변화에 따른 개인 중심 소비 및 건강지향 토렌드가 맞물려 건강기능식품에도 맞춤형 서비스가 확대 중입니다

코스맥스바이오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3차 특례사업자로 선정되어 10개 사업장 운영 권한을 확보하였습니다.
설문/상담 알고리즘, 소분업체와 MOU 체결로 시스템 구축 완료되었습니다.

   
▲코스맥스바이오 제천공장 전경(사진)

 

개별인정형

 

코스맥스바이오 개발

 

차즈기추출물

디지털 눈건강 소재
인정번호 제2019-17호
섭취량 500 mg/일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눈엔 차즈기(사진)

 

수국잎열수추출물

Inner & Outer beauty
인정번호 제2020-7호
섭취량 300~600 mg/일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코스맥스바이오 독점

 

로즈마리추출물등복합물

얼굴 주름 Solution
인정번호 제2021-18호
섭취량 225 mg/일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루바브뿌리추출물

인정번호 제2022-28호
섭취량 4 mg/일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병풀추출분말

인정번호 제2021-24호
섭취량 300 mg/일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인정번호 제2008-55호
섭취량 2,460 mg/일

알콜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코스맥스바이오 상해

코스맥스바이오 국내를 넘어 해외로 뻗어 나가는 건강기능식품 ODM*OEM 전문기업

고객사별 맞춤형 처방, 글로벌 법규 검토, 맞춤형 시제, 무역 통관 및 운송 서비스는 물론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생산가능한 제형은 젤리, 액상, 분말, 정제로 젤리의 경우 무수젤리부터 워터젤리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품이 개발이 가능합니다. 특히 젤리는 중국에서도 탄성과 물성 우수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제형입니다.
액상은 10~50 ml 까지 다양한 용량을 스탠딩, 형상 파우치등 고객사가 원하는 디자인 형태에 맞는 제품을 개발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2023년 정제와 액상라인에 대하여 보건식품인증(블루캡, bluecap) 및 특수용도식품 획득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헬스&뷰티 파트너로의 역량을 강화하며 시장을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코스맥스바이오 상해(사진)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코스맥스바이오는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가 수산업계 활성화를 위한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은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수산업계를 돕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우리바다지키기 검증 태스크포스(TF)가 제안한 캠페인이다.


김철희 대표는 앞서 이건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김철희 대표는 '우리 수산물 먹고 건강 챙기세요'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하면서 다음 참가자로 손동일 천호엔케어 대표와 장연식 시스템베이스 대표를 지명했다.

김철희 대표는 "우리 수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스맥스바이오도 다양한 토종자원을 이용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사진)

 

코스맥스바이오, 어린이 맞춤 제형 경쟁력 통했다


국내 최초 ‘젤리 스틱’ 제형 개발한 기술력…‘키즈’ 시장 공략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제형 기술력을 바탕으로‘키즈 건기식 시장’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코스맥스바이오는 같은 기간 어린이 건기식 고객사 수 역시50%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코스맥스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젤리 스틱형 건기식을 생산했다.회사 측은 어린이 건기식 시장에서도 코스맥스바이오 만의 제형 경쟁력이 적중한 것으로 분석했다.또 코스맥스바이오의 어린이 건기식 제품엔 어린이가 뜯기 쉬운‘이지컷’포장을 적용했다.또 합성향료를 최대한 배제하고 천연 농축액을 활용해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제형을 완성했다.

어린이의 생활양식 변화에 맞춘 소재 선정도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코스맥스바이오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빨라진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고려해‘차즈기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을 선보였다.차즈기 추출물은 코스맥스바이오가 국내 자생식물인 차즈기(소엽)를 활용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원료다.지난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 받았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는“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하면서 어린이 역시 주요 소비자로 부상하고 있다”며“생활습관 및 영양을 고려한 맞춤 설계로 어린이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코스맥스바이오, UL cGMP 인증 획득…美 수출 역량 강화

 

아마존·월마트 등 미국 대형 유통채널 입점 가능해져

 

코스맥스바이오가 UL cGMP 인증을 획득하며 수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스맥스바이오는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에서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UL은 미국국가표준원(ANSI)의 승인을 받은 안전 및 품질 평가 기관이다.

코스맥스바이오는 미국 등 해외 고객사의 수출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인증을 추진했다. cGMP 인증은 아마존이나 월마트 등 대형 유통 업체에 건기식 제품을 납품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기 때문이다. 특히 UL의 cGMP 인증은 소비자 인지도가 75%에 달하는 만큼 미국 내 소비자 신뢰를 답보할 수 있다.

UL cGMP 인증은 신뢰도가 높은 만큼 획득하기 어렵다고 평가된다. 실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선 FDA 규정 준수는 물론 입고부터 제품 출하까지의 전 과정이 심사 대상이다. 이 외에도 자격여부, 내·외부 의사소통 등 다방면에 걸쳐 현장과 서류심사를 진행한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이번 인증을 통해 고객사 수요 대응 및 해외 시장 진출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앞서 이 회사는 UL cGMP 인증 외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MP, HACCP 인증, ISO9001, FSSC22000 등 각종 국제 표준에 더해 KMF 할랄 인증까지 획득해왔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는 "글로벌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다양한 국제 표준을 만족해 고객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코스맥스바이오, 인성제약과 이중 제형 건기식 개발 협약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인성제약과 '이중 제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이번 협약에 대해 코스맥스바이오는 "정제와 액상을 결합한 이중 제형 건기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코스맥스바이오에 따르면, 최근 고용량 종합비타민 등을 중심으로 이중 제형 건기식 수요가 증가추세다. 병 속 액상과 뚜껑 속 정제·캡슐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졌는데. 인성제약은 이중 제형 생산 설비를 도입했다.협약에 맞춰 코스맥스바이오가 정제와 캡슐을 생산하고, 인성제약은 이중 제형 완제품 포장을 맡는다. 코스맥스바이오의 특허 제형인 식물성·장용성 연질캡슐을 적용하고 차즈기·수국·로즈마리 등 개별인정형 소재도 쓸 수 있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제형 생산을 원하는 고객사들의 요청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인성제약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제형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했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오른쪽)

 

푸드올로지-코스맥스바이오 '건강기능식품 경쟁력 강화' 위해 맞손

헬스케어 식품 브랜드 '푸드올로지'를 운영하는 어댑트가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와 건기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기식 연구개발(R&D)부터 제조까지 제품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기술과 전문성을 교류하고 상호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협업한다.푸드올로지는 '빨간통 다이어트'로 알려진 인기 제품 콜레올로지 컷을 중심으로 다이어트, 피부, 활력 등 고객의 여러 고민을 해결해주는 건기식을 선보이고 있다.올해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건기식 제품군의 품질과 효능을 높이고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코스맥스바이오와 협약을 체결했다.

1984년 설립된 코스맥스바이오는 건기식 업계 선두 기업으로 꼽힌다. 국내 150여개 업체에 약 1000여개 품목의 건기식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체 개발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와 다수의 국내외 특허 등 건기식에 특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기식을 연구개발 및 제조해 푸드올로지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사 역할을 수행한다. 어댑트 관계자는 "건기식에서 가장 중요한 품질과 효능을 강화하기 위해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코스맥스바이오와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푸드올로지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코스맥스바이오 대표이사 김철희(왼쪽)

 

제천디전고-코스맥스바이오(주), 산학협력 MOU 체결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가 제천지역 건강기능식품 ODM·OEM 전문기업인 코스맥스바이오(주)와 산학협력 MOU 협약을 맺었다. 이날 코스맥스바이오(주)는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공장 견학과 진로 직업 체험을 비롯해 전문 직업 특강의 기회와 취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코스맥스바이오(주)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취업난을 해소하고 우수한 학생들에게 취업의 장을 열어 주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성장의 작은 발판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것이 협약의 목표"라고 말했다.

배종기 교장은 "취업 희망 학생을 위한 코스맥스바이오(주)의 관심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와 함께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에버-코스맥스바이오 ‘노화, 당 수치 개선 기대’ 신소개 개발 제휴

 

투에버는 코스맥스바이오와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신소재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투에버 김종규 대표, 코스맥스바이오 김철희 대표, 중앙대 식품공학부 어중혁 교수 및 투에버의 핵심 리더들이 참석해 양사의 전략적 제휴 협약을 축하했다.협약식 이후에는 이번에 개발한 신소재인 ‘최종당화산물 제거에 탁월한 해독작용 조성물’에 대한 공식 발표가 이어졌다.

신소재 개발에 있어 학술적인 전문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중앙대학교 식품공학부 어중혁 교수(국립생물자원관 활용분과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신기술전문위원회의 위원)가 신소재 개발의 배경인 최종당화산물의 개념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해외 사례 등을 설명했다. 최종당화산물(AGE, Advanced Glycation Endproduct)은 흔히 당독소라고 말하며, 혈액 속의 과잉당이 단백질 또는 지방과 이상 결합된 물질로 생체분자구조를 변화시켜 노화, 당뇨, 혈관질환 및 각종 만성염증의 중요한 원인물질이다.이와 더불어 투에버 성원용 상품개발본부장과 코스맥스바이오 구연경 박사가 신소재의 개발배경, 개발과정, 효능 및 다양한 소재 확장성을 소개하며 “신소재는 실험 결과 전문 의료용 당뇨 합병증 치료제와 비교하여 83~92%에 해당하는 최종당화산물 생성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고 전하며 “현재 임상과 특허등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투에버 김종규 대표이사는 “코스맥스바이오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양사의 전략적 제휴 협약은 상품 개발과 유통을 위한 통상적인 업무 제휴를 넘어 국민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소재 개발을 목적으로 하며 양사가 기획, 연구, 개발, 생산, 마케팅, 유통의 전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코스맥스바이오 김철희 대표는 “혁신적 유통기업인 투에버와의 전례 없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무한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며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신소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관련 상품은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대표(중앙사진)

 

 

코스맥스바이오 ‘리세린지’ 농업박물관 상설 전시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기업 코스맥스바이오(대표이사 김철희)가 개발에 성공한 수국 추출물 건강기능식품 원료 ‘리세린지’(ReSeringe™)를 국립농업박물관에 전시한다. 지난해 말 경기도 수원시에 문을 연 국립농업박물관은 전시와 체험으로 우리나라 농업의 역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도록 설계한 복합문화공간. 코스맥스바이오가 개발한 리세린지는 국립농업박물관 내 ‘현대 식의약과 동물바이오’ 부문에 상설 전시하고 있다. 국내 자생식물을 이용해 의료·식품 등 다양한 활용 영역을 개척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전시물로 선정된 사례다.

코스맥스바이오가 개발에 성공한 수국 추출물 건강기능식품 원료 ‘리세린지’(ReSeringe™)를 국립농업박물관에 전시한다. 지난 2020년 코스맥스바이오가 선보인 리세린지는 ‘수국잎 열수(熱水)추출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와 피부 건강 등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인체적용시험결과 리세린지를 복용할 경우 체중과 체질량지수(BMI), 체지방률 등 9가지 항목 감소가 관찰됐으며 피부건강 효능까지 합치면 모두 19가지 지표에 걸쳐 효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리세린지는 일본에서 개발한 관상용 수국과 다른 토종 수국을 이용해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토종 수국은 제주도 산지 등에 자생하는 우리 고유의 식물로 생물주권을 명시한 나고야의정서로부터도 자유롭다. 리세린지는 이같은 특장점을 토대로 지난 202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국제 SCI급 저널에도 모두 6건의 논문을 등재하는 성과도 거뒀다.

김철희 대표는 “이번 전시는 국내 자생식물을 이용한 소재개발 성과를 인정받은 경우”라며 “앞으로도 토종 식물의 우수한 효능을 개발, 이를 제품화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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