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맞춤화장품' 목숨을 내건 박동순회장의 ‘신념’맞춤화장품의 기본뼈대는 축적된 아람휴비스 data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04  09:4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람휴비스 소개 

21년간 고객의 피부와 모발을 연구한 기업

2002년 설립된 아람휴비스(주)는 진단기 전문 기업으로 시작하였습니다.세계 1, 2위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P&G 그룹을 비롯하여 전 세계 70여 개국에 피부, 모발 진단기를 공급하는 글로벌 강소 기업입니다.2015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 입주하여 서울대 교수진과 협업을 통해 맞춤화장품 사업과 헬스케어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아람휴비스(주)는 설립 이래 다방면에서 한결같이'고객의 피부와 모발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도전해 나가겠습니다

피부과학연구소


아람휴비스는 2003년 피부과학연구소(기업부설연구소)를 개설하고 이후공격적인 R&D 투자를 지속하여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람휴비스 제품사진

아람휴비스의 사업분야


아람휴비스(주)는 진단기 사업부, 맞춤화장품 사업부, 헬스케어 사업부가 모여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아람휴비스(주)는 3가지 솔루션들을 기업에 제공하여 핵심 가치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동순 회장 메시지

아람휴비스(주)는 21년간 오로지 고객의 피부와 모발을 연구하고 있는 강한 기업입니다.경쟁력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하여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진단기 사업부의 경우 세계 1, 2 위 글로벌 화장품 기업에도 제품을 공급하는 등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피부와 모발 상태를 진단하는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피부 특성을 반영한 맞춤화장품 사업과 헬스케어 사업에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아람휴비스(주)는 고객의 피부와 모발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동순 아람휴비스 창업자 겸 회장(사진)

진정한 맞춤화장품으로 나아가는 박동순 회장의 꿈

맞춤화장품에 하나뿐인 목숨을 내건 박동순 회장의 ‘신념’

당신 피부에 꼭 맞는 맞춤화장품을 만드는 일에 목숨건 자’를 명함에 새기고 인사를 건네는 사람의  눈을 하나하나 바라보며 명함을 건네는 이가 있다. 바로 아람휴비스 박동순 회장이다.


아람휴비스의 파트너,P&G와 로레알

아람휴비스(주)는 2012년 세계 최초로 모바일 피부, 모발 진단시스템을 개발하여 시장에 내놓았다. 전세계 7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유수의 기업 중 로레알그룹과 P&G그룹이 아람휴비스(주)의 파트너사라는 점이다. 흔히 2위 업체는 1위 업체가 사용하는 제품을 일부러라도 기피한다. 왜 P&G와 로레알은 아람휴비스 진단기를 사용할까?

이 회사는 2006년 ‘고객별 맞춤화장품 제공방법, 제공시스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2010년 러시아, 2013년 미국 등록도 마쳤다. 과정이 험난했지만 작지만 강한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서 과감히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

   
▲글로벌 거래선 확보한 아람휴비스(사진)

맞춤화장품의 기본뼈대는 축적된 data

아람휴비스는 2002년 11월 설립한 뒤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기술혁신형중소기업(Inno-biz, 중소벤처기업부), 보건신기술인증 NET(보건복지부), 글로벌강소기업선정(중소벤처부) 2022 신기술인증 NET(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2023 CES 혁신상 수상,
2023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산업통상자원부)을 수상하며 꾸준히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화장품 1톤 생산기기에서 한번에 1~2만개 생산되는 제품이 내 피부에 맞다고 할 수 있을까?
아람휴비스는 데이터의 중요성이 대두되지 않은 2012년도부터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2012-2016)을 통해 맞춤의약외품, 화장품 서비스플랫폼 기술개발을 완료하여 맞춤화장품 사업을 20년간 준비해 왔다.
현재는 아시아지역 140만여건, 유럽지역 12만 여건에 이르는 누적 피부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두피데이터의 경우 2021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통해 모두 10만건 이상의 데이터도 구축하였고 이를 인공지능으로 학습시켰다.

   
 

아람휴비스의 핵심능력, 두피진단 레포트

그 결과 탄생한 제품인 AISG(AI Scalp Grader)는 두피진단을 하는것만으로도 세밀하고 정확한 진단레포트를 제공한다. 아람휴비스 전 제품은 고객 개개인의 진단, 문진 데이터가 서비스플랫폼으로 전달되고 데이터베이스에 구성된 처방정보 및 원료정보를 기반으로 고객명, 처방코드, 원료별 용량 등의 정보가 팩토리서버로 전송되어 소분공정에서 한 제품씩 제조하여 고객에게 직접 전달된다. 

지금까지 두피관련 제품은 탈모에 중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아람휴비스는 두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두피타입을 10가지로 정의하였고, 각각의 두피타입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유사한 유통시스템은 세계적으로 희소했다. 이에 반해 두피, 탈모관리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사회활동이 활발한 젊은 층에서부터 두피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철저하게 정확한 진단정보를 기반으로 개인별 두피의 증상에 맞추어 효능원료 선택부터 함량 결정까지 차별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처방에 따라 정제수는 25%이하, 추출물30%, 효능원료 30%비율이 가능하다. 

미래시장은 결국 파괴적 혁신뿐

“미래시장을 이끌 트랜드는 ‘파괴적 혁신’입니다. 중국 화장품시장이 우리의 턱밑까지 따라왔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화장품산업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은 맞춤화장품입니다. 아람휴비스는 맞춤형이 아닌 진정한 맞춤화장품을 추구합니다.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개인 맞춤화장품을 통하여 맞춤화장품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박회장은 뷰티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오늘도 정진중이다.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확인서(사진)

2080치약 신화 조서환에게 부여된 아람휴비스 도전


현)아람휴비스 조서환 부회장
경희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애경산업 마케팅 상무 
KTF 부사장
세라젬 H&B 대표
저서 모티베이터.근성

   
▲한국마케팅계의 거두 조서환 아람휴비스 부회장(사진)

마케팅의 전설 조서환 부회장을 발탁한 것은 그가 마케팅 전문가로서 폭넓은 인맥과 네트워크 통해서 사업을 확장시킬 수있도록 할 것이다
청사진은 다음과 같다 
아람휴비스는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헬스 케어 혁신파크에 회사가 위치해서 서울대학교와 
산학 협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진단기기로 수출로 매출의 90%를 해왔다
그리나 지금부터는 인재들을 영입 진단기기를 활용하여 맞춤화장품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하고자 한다 즉 피부상태가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한 화장품을 쓰게 하는 것이 모순이므로
개인피부를 진단기기를 통해 진단하고 맞는 처방을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분당 서울대병원 에 안테나샵을 설치하고 제휴마케팅을 통해
미용실, 피부과 병원,네일샵, 등등 과 제휴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정기적인 구독 서비스를 활용 사용자층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차세대세계일류상품 수상한 아람휴비스 박상현부사장(오른쪽)

아람휴비스, CES2023서 자체 빅데이터·분석기술 기반 AI 두피 진단기기 알려

2002년 11월 설립한 아람휴비스는 20여 년 이상 피부 및 두피·헤어용 미용진단기를 제조, 유통해 오고 있다. 글로벌 뷰티기업과 동반 성장하며 쌓아온 역사와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코스메틱(CUSTOMIZED COSMETICS)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국의 유수 헤어 살롱 프랜차이즈와 제휴를 시작으로 시장 확장을 기획하고 있으며, 세계 모든 이들이 ‘나만의 헤어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이로써 맞춤 제작 솔루션 제품을 최종 소비자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에 집중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CES 2023에서 선보인 'AI-Scalp Grader(이하 AISG)'는 아람휴비스만의 빅데이터와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학습된 인공지능 두피 진단기기이다. 두피 케어를 원하는 모든 이들이 각각의 두피 유형에 따라 1mg 단위로 소분된 맞춤 성분을 제공받을 수 있다.아람휴비스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우리 진단기기로 수집해온 10만여 개의 생체 데이터로 인공지능을 학습시켰다. 그 결과로 개발된 AISG는 두피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세밀하고 정확한 진단 리포트를 제공하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뷰티 산업에 종사하는 비즈니스 오너들에게 당사 제품은 서비스를 홍보하고 소비자를 설득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수단”이라며 “뿐만 아니라 AISG를 통해 일반 사용자들 또한 자신의 두피 상태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받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AISG 기술을 통해 제작된 아람휴비스 헤어 제품은 전 성분 모두 개인별 두피 유형에 맞춘 유효성분으로 제작되는 것으로 소개됐다. 이에 관계자는 “두피관련 이슈(건성, 지성, 민감성, 지루성 등)에 대한 솔루션 및 그 유통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희소했다. 이에 반해 두피·탈모 관리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사회활동이 활발한 젊은 층에서 두피질환과 탈모 등의 이슈 역시 점차 대두되고 있다. 이에 정확한 진단 정보에 기반한 개인별 관리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두피케어 시스템 및 솔루션 제품의 결합으로 미래성과 수익성을 확보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이어 “아람휴비스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의한 두피진단 및 맞춤형 두피제품 제작공정으로 사용자의 생활수준 향상에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아람휴비스는 이번 CES 참여를 통한 성과도 전했다. 본사 파트너사인 ESTEE LAUDER의 협조를 받아 미국 2지점에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성공했으며, 현재 시범사업을 운영 중인 시기로, 디스플레이 및 시스템을 통해 가시적인 판매실적을 논할 수 있는 단계 이전에 있다는 설명이다.관계자는 “두피케어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최종 소비자뿐 아니라 국내외 뷰티 관련사업 혹은 케어제품 판매사업을 운영하는 비즈니스 오너들에게도 해당 진단시스템을 빠르게 도입해보기를 희망하는 문의가 많았다”라며 “AI-SCALP GRADER를 이용하는 다수의 고객이 유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필요 시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진단기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 핸디형 소형 모델 ECW-CUBE가 개발 완료 및 출시단계에 있다. 이른 시일 내에 AISG가 거점화됨에 따라 매장에 함께 시범사업으로 보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P&G와 함께한 박동순 회장(사진)

아울러 “아람휴비스의 오랜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뷰티기업인 LOREAL, P&G, ESTEE LAUDE 관계자들의 부스 방문 미팅으로, 제품관련 프레젠테이션 및 AISG 도입 여부에 대한 국가별 조사를 마쳤다. 이는 향후 AISG 및 맞춤 두피 화장품 공급을 위해 필수적인 기반작업으로, 당초 기대했던 효과 이상으로 유의미한 논의들이 진전되었다.”고 전했다.한편, 아람휴비스 서비스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인공지능 학습은 많은 양의 데이터, 그리고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람휴비스는 자체적으로 수집한 데이터 외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구축한 AI-Hub를 통해 개방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AI 모델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었다

   
▲아람휴비스의 업의 정의(사진)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일원화는 ‘롯데타워 123층 관점'

약사일원화는 ‘롯데타워 123층 관점'

국회의원의 높은 관점은 롯데타워만큼 높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100층이 넘는 곳은 롯데타...
약사법 부정, 서울시약 권영희 회장‘규탄’

약사법 부정, 서울시약 권영희 회장‘규탄’

1993년 발발한 한약분쟁은 1994년 약국개설자 한약사제도가 도입됨으로써 분쟁의 포성...
가장 많이 본 뉴스
1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
2
약사사회의 시선은 1994년 ‘과거’
3
약사법 부정, 서울시약 권영희 회장‘규탄’
4
최광훈 회장 "한약사 문제, 협의 곧 끝난다'
5
약사일원화는 ‘롯데타워 123층 관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