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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회무의 도발,‘바보 노무현 정신’약사일원화.성분명조제 바보의 외관이지만 후손들은 ‘환영’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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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3  1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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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드론배송 국민은 받아줄 여지 크다

 

서산시가 구상하는 약 드론 배송 방안을 보면 사업에 참여 중인 서산의료원에서 비대면진료를 진행한 후 협약을 맺은 약국에 처방전이 전송되면 이 약국에서 조제하고 드론 배송 기사가 약을 수령해 드론으로 환자에 배송하는 방식이다.

드론으로 전쟁으로 하고 물품이 오가는 것을 상상으로 하던 시대에서 현재는 드론 의약품배달도 머지않아 국민 공감대가 열릴 것 같다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사진)

 

41대 대약회장 임기는 초고령 대한민국의 시작과 동일

 

늘 세상은 변한다. 최광훈 회장은 '바보같은 미래비젼'으로 승부할 때다

 

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의미가 남다르다 초고령화 시대 2025년과 임기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

일선 개국약사들의 여론을 종합하면 최광훈 회장이 눈에 잡히는 '민생회무'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37대38대 조찬휘는 민생회무 꼼꼼한 결과 만들어

 

아래 실적은 37대38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민생회무 결과 지표다

▲약국 의약품 청구불일치 해결 ▲행안부 합동평가지표에 포함돼 있던 약사감시 삭제 ▲약사가운 착용 의무규정 삭제 ▲의약품 혼합진열 금지 규정 삭제 ▲약국 토요전일가산제 시행 ▲팜파라치 보상금 지급 기준 하향 ▲병원약사 무균주사 조제 수가 인상 ▲가루약 조제 수가 신설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청구불일치제 해결을 고마워하는 일선약사들이 많았다

 

약사일원화.성분명조제 바보의 외관이지만 후손들은 ‘환영’

 

민생회무와 더불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약사일원화와 성분명조제와 같은 난제접근과 감동이다

약사일원화는 약대생을 위한 감동이다

성분명조제는 세계1위 초고령 한국인들을 위한 감동이다

 

한약제제 라벨입법은 공론없이 세워진 탑 같은 이미지다. 또한 약사법 20조는 약국개설자로 한약사와 약사를 명시하고 있다 약사법 20조가 개정된지 30년 세월이다. 한 세대가 지난 것이다

‘폴리파머시’로 고통받는 한국적 현실에서 목소리 필요한 성분명조제의 간절함은 최광훈 회장이 감동을 만드는 주요한 수단이다

 

바보 노무현정신 함의는 약사난제 비밀번호와 같아

 

내일이 만약 2024년 12월10일 41대 대한약사회장 당선자 발표날이라면 이런 주문을 하게된다 '약사일원화.성분명조제 바보간절함 회무 최광훈 축적, 400여일 시간'이 국민과 후손이 약사면허증에게 기대하는 희망이다.

약즉독의 위험에서 허우적 거릴 후손들은 약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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