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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지 않은 후손들의 명령,성분명조제폴리파머시 고통해결은 약사의 고귀한 의무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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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27  1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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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약사 세미나 4회 연 약국신문

 

약국신문은 지난해 10월30일부터 2023년 9월25일까지 미래약사 세미나를 4차례 가졌다. 첫회는 대한약사회 회관에서 성분명조제 세미나였다. 2회는 약준모와 당시 논란의 중심이던 약배송 문제점을 다루었다. 3회는 대한한약사회와 약의 일원화를 다룬바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약사회와 '노인수명 늘리는 성분명조제' 세미나가 성료했다

 

성분명처방보다 성분명조제로 바로잡은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11개월동안 4차례 미래약사 현안세미나는 기획자인 약국신문이 가장 많이 공부한 셈이다

성분명조제 1회 세미나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성분명처방이 아닌 성분명조제로 워딩을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외쳐준 것이다. 정치는 결국 언어프레임 싸움이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사진)

 

플랫폼의 약배달은 약사의 신체적자유(헌법12조) 훼손

 

약준모와의 세미나에서는 플랫폼 약배송이 약사의 신체적자유를 억압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약의이원화 지속은 약사의 명백한 ‘손해’

 

대한한약사회와의 약의 일원화 세미나에서는 약의 이원화는 약사의 손해가 점점 커진다는 사실을 마주했다. 진영이 아닌 사실을 살필때다.

   
▲임채윤 대한한약사회 회장(서울대약대 석사학위-유한양행 연구소 연구원)

 

폴리파머시 고통해결은 약사의 고귀한 의무다

 

경기도약과의 노인수명 늘리는 성분명조제 세미나는 초고령사회 한국인들에게 ‘약즉독’ 원리가 간과돼 약이 오히려 병을 낳은 폴리파머시,덧붙여 병원지원금의 현실을 들여다 본 것은 수확이었다

성분명조제는 국민과 후손들의 명령이다

국민이 약사에게 기대하는 약속 지켜야 신뢰 생긴다

친구간의 시간약속을 계속 어기면 절교하게 된다. 약사사회 또한 마찬가지다. 성분명조제는 국민과 후손이 기대하는 약속이다. 약속이행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 할 수 있다

 

강하고 능력있는 미래약사상 열자

 

약의 이원화는 국민이 혼란하다. 일원화는 약사의 이익임을 잊지 말자. 약사면허증에 부여된 사회적약속(성분명조제.약의 일원화.폴리파머시중재)등은 한국은 모두 미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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