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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약학협회 발족, 시작과 함께 기대감 '솔솔'초대 회장에 양덕숙 전 약정원장이..."3년내 공적 법인체 인정 목표, 약사사회 건강한 발전 기여할 것"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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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8  09: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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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한국보건약학협회는 첫 총회를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우선 초대 위원장과 회장직은 양덕숙 회장이 맡았다. 

 

한국보건약학협회의 면면을 보면 우선 명예회장에 최병철 심평원 위원장을 비롯한 고문에는 오제세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약사직군을 비롯한 정치인들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청와대 강승규 사회수석을 비롯 조은희,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응원했다. 

 

참석 약계 인사 면면을 보면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회장,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 윤영미 부회장, 김현태 약학정보원장, 임은주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이영민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 서국진 중앙대 약대 전 동문회장, 정명진 대한약사회 부의장, 서동철 의약품정책연구소장, 김필여 마약퇴치운동본부장, 최명숙 성북구약사회장, 서미영 숙명여대 개국 동문회장, 장재인 전 한국마약퇴치본부 이사장, 윤영미 동덕여대 약대 동문회장, 허지웅 전 약사공론 사장 등이 모습을 비췄다.

 

200여 명의 내외귀빈이 모인 자리에서 양덕숙 신임 회장은 "국민보건향상에 대한 약물에 있어 국민 건강을 위한 것으로 본회는 보건의료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등 카테고리를 뒀다"며 "정책간담회 개최를 비롯 교육 출판물 사업 등 향후 많은 보건약학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협회는 ▲국민건강 관리를 위한 연구 및 정책 수립 ▲다제약물 등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과 봉사 및 홍보 ▲학술대회와 연수교육 개최 ▲보건의료직능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양성 연구 ▲사회적 제도 방안 마련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양 원장은 "약사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출버만 한국보건약학협회의 출범 동기"라고 강조하며 향후 보건약학인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3년내 법인체로 반드시 인가를 받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뚝심을 보였다.

 

이처럼 한국보건약학협회의 공적 법인체로써의 역할은 다양한 학술적인 역할과 정부를 비롯한 국회 대관에 큰 힘을 실을 것이라 기대된다. 

   
 

우선 격려사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을 대신해 김은주 여약사 부회장이 나섰다. 김 부회장은 "오늘 최광훈 회장님이 보건약학협회 창립을 꼭 참석하려 했지만 대한약사회 현안때문에 목포에 갔다'며 "약사 저술인협회가 보건약학협회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하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대독했다.

 

이어 그는 "현재 전문성을 높이고 시대상황에 맞는 보건환경을 이끌 역량을 내세워야 한다, 인구 고령화시대에 우리가 할 일, 즉 사회적 역할을 공유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세게 흐름과 역할을 위해 전국 8만 약사의 목소리가 앞으로 한국보건약학협회가 능정적인 영향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마쳤다.

 

바로 김현태 약정원도 연단에 올라 축사를 했다. 김 원장은 "여기 와서 보니 우리 양덕숙 원장의 진면목을 볼 수 있었다, 제가 원장에 부임을 하면서 지난 2013년 개인정보 보호법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때를 보면 양 원장이 약사회를 지키기 위한 점들을 알 수 있었다"며 "정말 이 모임은 대한민국 약사사회를 이끌어 갈 학회로 자리잡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느다"고 말했다.

 

이어 서국진 전 중앙대 동문회장이자 소비자시민연대 상임본부장도 나서 "약정원장을 지닌 양 원장과 개인적으로 친근했다, 최선을 다해 보건약학협회를 위해 돕겠다"고 말했다. 

 

정치계에서는 고문으로 추대된 오제세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도 연단에 올랐다. 오 전 위원장은 "제는 제 여동생이 약사다 보니 약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소개했다.

 

그는 "대한민국에 대해 매우 걱정이다,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가운데 고령사회를 위한 보건정책에 대해 충실히 준비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창립 기념회는 중앙약대 인사들 뿐만 아니라 타 약대 동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우선 임은주 성균관약대 총동문회장, 서미영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도 나서 "양 회장님이 오라고해 무조건 왔다, 일주일 전부터 이러한 준비를 했다,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는 만큼 한국보건약학협회의 창립은 약사로서 할 일을 이끌수 있다고 본다. 화이팅입니다"고 말했다.

 

장제인 전 마약퇴치본부장 "다만 오늘 중요한 자리를 마련한 양덕숙 회장을 비롯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금 보면 우리 대한민국의 건강과 약학분야의 발전은 오늘로써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이승미 대구가톨릭약대 고수도 한마디 거들었다. 이 교수는 "사회약학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게 좋은 취지로 창립돼 기대가 매우 크다. 앞으로 좋은 역할 해주시길 빈다"고 했다.

 

서동철 약본부장, 허인영 숙명약대 동문회장 등도 자리했다. 조경미 고려약대 특임교수, 허지웅 전약사공롱 사장도 자리를 비쳤다. 

 

마지막 순서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회장이 연단에 올랐다. 현안 중심에 있는 임상 약료에 대한 정부의 보존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내용이다. 박영달 회장은 "우리 양덕숙 전 원장님이 큰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약사협회, 저술을 통해 약사 발전을 위한 공로가 있다, 보건협회를 이끌 게 된 양 회장을 보면서 약사발전을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그동안 약사의 정당한 행위자체가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분업때 전 직역에서 13에서 지금 6%로 떨어졌다. 우리가 행위를 개발하는 건 미래 약사약국이 생존권을 비롯 약국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약료 즉 통합약료의 직무가 되기 때문"이라고 쓴소리를 냈다. 이어 그는 "앞으로 현안에 있어 보건약학협회의 협조와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한편 총회 마지막 순서에서는 공로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최병철 심평원 심사위원장(명예 회장)을 비롯 총무 부회장에 임명된 고기현 한풍제약 마케팅 이사가 각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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