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국경영
미국시장 성공신화,'셀메드'천연식물성재료제품인 셀메드는 경쟁력 다르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12  09:4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이비케이랩이 미국 아틀란타에 셀메드 USA 1호점을 오픈했다.

 

제이비케이랩(대표이사 장봉근)은 미국 아틀란타에 소재한 Eli Pharmacy(대표약사 제니퍼 홍)를 셀메드 판매 약국 1호점으로 계약하고 미국 시장에 시아플렉스, 유파플렉스 등 셀메드의 천연 뉴트라슈티컬 제품을 정식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약국시장 신화의 중심, 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왼쪽)

 

제이비케이랩은 특허받은 안토시아닌과 후코이단 복합체로 항산화를 돕는 시아플렉스 에프와 산화되지 않은 노유파 기름을 재료로 한 유파플렉스 등의 제품을 필두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 수출 제품은 현지 판매를 위해 미국 FDA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였고, 한국과 마찬가지로 전문가 약사들의 영양요법 상담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제이비케이랩과 파트너십을 맺은 ‘Eli Pharmacy’는 미국 주류사회 뿐만 안라 다양한 인종과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약국으로 열정 있는 젊은 약사진이 운영하고 있다. 2018년 병원 경영 솔루션 회사 ‘Eli Medical Solution’을 세워 많은 병원에 컨설팅을 제공했던 제니퍼 홍이 대표 약사로 함께 한다.

 

Eli Pharmacy는 망가진 유전자와 세포막을 영양소로 바로잡는 ‘세포교정 영양요법’ 이론에 따라 셀메드의 다양한 뉴트라슈티컬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포교정 영양요법’은 급증하는 만성질병을 관리하기 위해 자연 유래, 천연의 영양소 섭취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이려는 시도에서 시작됐다. 영양(뉴트리션)과 의약품(파마슈티컬)의 합성어인 뉴트라슈티컬은 의약품에 버금가는 효과를 가진 기능성 식품을 뜻하는 용어다. 제이비케이랩은 미국 현지 시장에서 세포교정 영양요법에 기반한 뉴트라슈티컬 제품이 잘 보급될 수 있도록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양사의 계약 배경에 대해 Eli Pharmacy 제니퍼 홍 대표약사는 “한국 출장 중 셀메드 광고를 보고 전문가인 약사가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천연 뉴트라슈티컬 제품을 판매하는 ‘셀메드’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하게 됐으며, 이러한 비즈니스가 미국 현지 독립계 소형약국 시장 활성화의 견인차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미국 내 허브를 포함한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의 인기가 많아 천연 식물성 재료를 활용한 셀메드 제품의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확신했다.

 

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이사는 “미국 시장에 천연 원료로 만든 셀메드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셀메드의 전 제품을 미국 시장에 론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 K-뉴트라슈티컬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제품 연구개발은 물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일원화는 ‘롯데타워 123층 관점'

약사일원화는 ‘롯데타워 123층 관점'

국회의원의 높은 관점은 롯데타워만큼 높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100층이 넘는 곳은 롯데타...
약사법 부정, 서울시약 권영희 회장‘규탄’

약사법 부정, 서울시약 권영희 회장‘규탄’

1993년 발발한 한약분쟁은 1994년 약국개설자 한약사제도가 도입됨으로써 분쟁의 포성...
가장 많이 본 뉴스
1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
2
약사사회의 시선은 1994년 ‘과거’
3
약사법 부정, 서울시약 권영희 회장‘규탄’
4
최광훈 회장 "한약사 문제, 협의 곧 끝난다'
5
약사일원화는 ‘롯데타워 123층 관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