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보건정책
민간플랫폼 방치, 약사가족 80만표 국민의 힘 ‘불리’약사의약사에 의한 플랫폼.약배송은 대정부투쟁 '대의명분'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2  08:1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비대면진료를 방학숙제 하려하는 미숙한 대한민국 정부

윤석열 대통령은 사실상 코로나 종식을 선언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한시적이었던 비대면 진료를 “6월 1일 최종 확정해서 국민들이 이용하셨던 비대면 진료를 (계속)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다만 대상 환자의 범위 등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전문가나 관계 기관들, 또 여야 협의 등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결정해서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민의힘과 정부는 비대료진료.약배송 전체적인 가이드라인에 대해 약사사회와 긴밀한 공조와 노력없이 방학숙제하는 듯한 모양새는 보는 사람도 불안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플랫폼.약배송문제에 대해 8만약사의 의견을 경청해 달라

 

소아과도 재진대상이어야 정상이다

아래 글은 플랫폼업체 대표가 비대면진료가 제한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답이다

“육아하는 워킹맘들의 불편이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소아과 진료 대란으로 비대면 진료에서 소아과 비중(닥터나우 3월 비대면진료 이용량 전월 대비 23% 증가. 진료 과목 중 소아청소년과(18.5%) 가장 높은 비중 차지)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의협과 정부는 비대면진료의 설계를 재진 중심으로 가자는데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아는데 소아과 등의 경우 초진의 목소리가 나온다

 

소아과 등의 초진목소리는 전형적인 궤변이 아닌가? 약사의사가 존재(상식)하는데 편리함의 논리만을 강조하는 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증거다

 

2050년 후손이익에 맞다면 명분 가능하다

이익단체인 8만약사는 내년 4월에 시행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명확한 '메시지'를 정부와 여당인 국민의 힘에 보낼 시점이다

1.약사중심의 플랫폼 보장하라

2.약사중심의 약배달 보장하라

3.약사중심의 플랫폼에 연결된 성분명조제 보장하라

4.3가지 항목에 답하지 않으면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주권자인 8만약사와 그 가족은 정부와 국민의 힘을 심판하겠다

 

약국신문은 성분명조제 국민설명도서를 2권이나 만든 언론사로 일관성을 가지고 임해왔다. 성분명조제는 약사의 의무이자 권리다 민법으로 보자면 친권과 비슷하다

의약분업이후 약도 의사에게 시간이었지만, 이제는 '약사중심 플랫폼.약배송이 이루어지고 성분명조제가 연결돼야 합목적적이다.

미래대한민국 상상하면 사랑주는 존재 절대 부족

한국은 전 세계에 어디에도 볼수 없는 특수하고 슬픈나라로 가고 있다. 가장 신생아가 적게 태어나고 가장 많이 자살을 한다. 그 곳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이 땅이다

 

상상해보자. 이런 환경에서 후손들은 각종 세금 및 준조세(각종사회보험.건강보험 등등)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생산가능인구는 점점 줄어가고 노인세대 부담에 세대충돌도 예상된다

 

여기에 필요한 사람은 누굴까? 과거 '사랑방약국'으로 존경받았던 약사의 복귀다

 

22대 총선 과반의석, 얻지 못하면 윤석열 정부 힘들다

 

그래서 2023년 5월, 8만 약사는 윤석열 정부에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약사중심의 플랫폼 약사중심의 약배송 보장하라’ 8만약사는 후손의 이익을 돕겠다

윤석열정부는 8만약사의 가족을 10명 계산하면 80만명 표가 날아갈 수도 있다.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은 과반의석으로 입법을 주도하지 않으면 '식물정부'는 불가피해 보인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경상남도한약사회(회장 강충식) 성명서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서울시 약사...
반헌법적인 한약사-약사 간 교차고용금지

반헌법적인 한약사-약사 간 교차고용금지

경상북도한약사회(회장 전지민) 성명서 잘못된 정보 시민에게 전달되고 있어 최근 서울 금...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사일원화 스모킹건,‘발견’
2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3
상대적 강자인 약사사회의 탄압은 정의가 아니다
4
약사법 20조.44조.50조,일독‘희망’
5
비한약제제 의약품 세상에 '부존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