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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대통령께 쓰는 2053년 '편지'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사랑방약국 가치, 2053년이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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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4  08: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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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님께

약국신문 주간 겸 대표 이상우 입니다

대통령 당선1년이 넘었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과거 소신발언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검찰조직에서 보면 항명으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대통령 윤석열을 호출했습니다.대통령은 하늘이 내리는 자리 같습니다.

대통령께서 중고등학교 다니실때 약국은 '사랑방약국'이셨을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사진)

 

동네약국의가치, 아무도 자세히 보지 않아

 

2023년 한국의 동네 사랑방약국은 위기에 빠졌습니다

산자부에서 주도하는 무인약 자동판매기 실증특례의 '소탐대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약사가 참여하는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시범사업은 이미 시작했고, 편의점에서도 일부상비약들이 10년 넘게 팔리고 있습니다.무인약 자동판매기는 '소탐대실'의 행정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아닙니다 약은 의사에게 입니다 상품명조제가 룰이기에 한국의 약사들은 '자유'가 약합니다

 

무인약 자동판매기는 '소탐대실' 정책

'미래'를 먼저 보는 것은 시간축을 당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2053년 노인 세계1위가 우리가 숨쉬는 대한민국입니다.

일반약을 무인자동판매기에서 기다리는 단순함보다는... 8만약사가 사명감과 주인의식으로 목소리내는 것이 태어날 후손들, 건강이익형량에도 합목적적입니다

관찰자인 기자로 2053년에 먼저 가봅니다

 

전세계 노인1위, 대한민국

 

2053년 가난하고 아프고 고독한 미래한국노인을 먼저 들여다 봅니다 필요한 사람은 누굴까요? 대통령께서 60년대70년대 보셨던 '동네사랑방약국의 귀환'입니다.

‘사랑’이 점점 부족한 한국공동체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대응자는 별로 없습니다

 

사랑이 부족한 시대,사랑방약국은 '무형'의 가치

태어나지 않은 후손들에게 무인약 자동판매기 문화보다 사랑방약국의 복귀가 더 좋은 '선물'입니다 지도자는 경청하되 외로운 존재입니다. 대통령이 존중하시는 자유의 관점에서 보면, 약사면허증의 근본적인 자유는 점점 ‘침해’되고 있습니다. 

2053년 노인들에게 역설적인 소중한 친구는 바로 '8만약사'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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