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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의 국민신뢰,동아제약‘챔프’챔프 알러논 액 출시해 증상에 따른 라인업 강화 예정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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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17  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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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감기는 안전하게 확실하게'동아제약 챔프'

 

동아제약 챔프는 1993년 첫 출시 이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 전문 상비약 브랜드다. ‘안심’의약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대되는 시기에 맞춰 챔프는 스틱 리뉴얼, 증상에 따른 라인업 강화 등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챔프의 이러한 노력은 매출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2016년 스틱형 파우치로 리뉴얼 발매 이후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성장한 챔프는 지난 해 기준 처음으로 약 13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스틱형 파우치 출시 이후 약 664% 성장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어린이해열제분야 국내 판매 1위(IQVIA DATA 기준)를 거머줬다.

챔프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올해도 다양한 라인업강화와 신규광고 온에어로 소비자에게 한층 더 다가설 계획이다.

 

탄탄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폭 넓혀

 

2012년 아세트아미노펜이 주성분인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을 리뉴얼했다. 챔프 시럽은 두통, 신경통, 근육통,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에 효능이 있다. 이어 2016년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허리통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챔프 이부펜 시럽을 선보였다. 2018년에는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등을 완화하는 챔프 노즈 시럽을 출시했고, 2019년 기침, 가래, 목감기약 챔프 코프 액을 선보이며 어린이 토탈케어 의약품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이미 4개의 라인업을 구축한 챔프지만 올해 2가지 라인업을 추가할 계획이다. 올해 2월 종합감기약 ‘챔프 콜드’ 시럽을 출시했으며, 추가로 알레르기약(챔프 알러논 액)을 출시해 증상에 따른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증상에 따른 처방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30년 국민신뢰속에 성장하고 있는 동아제약 챔프(사진)

보다 편하게, 보다 안전하게 아이가 먹는 약이니까!

2012년 챔프는 기존의 병포장에서 안전성, 휴대성, 경제성 3가지 차별화 포인트를 적용해 파우치 형태로 발매한다. 병포장의 경우, 개봉 시 1개월 내 사용 및 폐기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포장으로 버려질 우려가 적은 사각형 파우치형 개별포장으로 변경했다.

이후에도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일반적인 사각형 파우치 모양이었던 챔프 시럽을 길쭉한 파우치 형태로 변경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주 타겟 연령대의 1회 권장 복용량을 고려해 시럽의 용량을 10mL를 5mL로 변경했다. 어린이 해열제를 주로 복용하는 나이가 만3세 이하 소아이고, 1회 권장량이 2.5~5ml라는 점을 감안해서다.

스틱 파우치형은 부피가 작고 셀 염려가 없어 여행이나 외출 시 필요한 수량만큼만 가볍게 휴대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낱개 포장된 팩을 새로 개봉하기 때문에 오염 가능성이 적어 아이들에게 위생적으로 복용할 수 있다.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은 챔프는 첨가성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현재까지 출시된 5가지 라인 모두 어린이에게 유해한 색소, 보존제를 무첨가해 복용 안전성을 높였다.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열관련 정보도 챔프 브랜드 온라인 사이트의 ‘궁금해요’ 탭을 전달해 초보 육아 맘들에게 유익한 팁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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