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간질환보조치료,Jw중외제약‘가네톡액’약사가 음주와 피로누적 직장인에게 권하면 셀링포인트 크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6  11:04: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JW중외제약의 가네톡액은 “간의 톡” 필요한 영양을 공급한다는 의미로 21년 8포 런칭 후 소비자 편의를 위해 22년 10포로 리뉴얼 출시하였다.

가네톡은 주요 성분은 L-아르기닌, 베타인, 베타인염산염, 시트르산수화물 네 가지 성분의 복합제로서 간질환의 보조치료에 주요 효능, 효과를 갖는다.

   
▲약사약국셀링포인트 적중한 가네톡액(사진)

주요 성분 중 L-아르기닌은 간의 대사작용 중 발생하는 독성 물질인 암모니아를 요소로 중화하여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여 간 기능과 간질환 예방 및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며 베타인과 베타인염산염은 간의 지방대사를 촉진시키고 지방의 축적을 방지하여 지방간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시트르산수화물은 체내 주요 에너지원인 ATP를 생산하는 TCA회로의 주요 인자로서 에너지 합성 및 생성에 관여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가네톡액은 신제품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 중심적으로 개발이 되었으며 가네톡만의 장점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가네톡의 규격 및 포장 형태이다. 가네톡은 1케이스 내 10포 규격으로 증상에 맞게 경제적으로 구매 및 복용할 수 있다. 또한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 및 보관이 매우 간편하며 포장 특성 상 복용 편의성이 높아 언제든지, 어디서든 필요 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

 

둘째는 가네톡만의 맛이다. L-아르기닌은 특유의 신맛이 있어 복용 간 소비자에게 불편함을 주었다. 가네톡은 JW중외제약의 다년간 우수한 제제연구를 통해 l-아르기닌 특유의 맛을 개선하여 소비자 및 시장 내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셋째는 액상 제형으로 빠른 체내 흡수를 통해 신속하게 효과를 발현할 수 있다.

 

현재 가네톡은 개그맨 김지호씨를 메인 모델로 소비자 및 약사 대상 온라인, SNS 마케팅에 광고, 홍보 전략에 매진하고 있으며 23년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가네톡은 잦은 음주와 피로 누적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활력과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고품질 제품을 시장에 소개함으로써 신뢰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중외제약 본사사진

C&C신약연구소, 과기부 주관 ‘우수 기업연구소’ 선정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클로버’ 기반 R&D 역량 및 혁신성 인정받아

-환자 맞춤형 혁신신약 연구 집중, 아토피 피부염·통풍 치료제 기술수출 성과

   
 

JW중외제약은 연구자회사 C&C신약연구소가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산업계의 연구·개발(R&D) 경쟁력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 사업은 과기부 연구 역량과 기술혁신 의지·활동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벤치마킹 모델로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되면 3년간 지위가 유지되며 지정서 및 현판 제공, 정부 포상, 국가 R&D사업 선정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C&C신약연구소는 JW중외제약과 로슈그룹 산하 주가이제약이 1992년 설립한 국내 최초 한-일 합작 바이오벤처다. 2020년 JW중외제약의 100% 자회사로 편입됐다.

 

2010년부터 자체 연구 과제를 수행한 C&C신약연구소는 화학·생물정보학 기반의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품 ‘클로버(CLOVER)’를 통해 혁신신약(Frist-in-Class)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있다.

 

C&C신약연구소는 종양, 면역질환을 적응증으로 하는 총 10종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이 중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코드명 URC102)’,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 항암제 ‘JW2286’ 등 3종을 JW중외제약에 기술이전했다. 특히 JW1601과 에파미뉴라드는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8년, 2019년 각각 덴마크 레오파마, 중국 심시어제약에 기술수출됐다. JW2286은 지난 8월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현재는 세포의 성장과 변이, 증식 등을 조절하는 STAT(1~6) 단백질 타깃의 신약 탐색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STAT3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STAT5 표적항암제(혈액암), STAT3-ADC 항암제(고형암) 등의 신약 파이프라인이 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과학기술청(A*STAR) 등 글로벌 연구기관, 바이오텍, 병원과의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활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박찬희 C&C신약연구소 대표이사는 “환자 맞춤형 혁신 정밀 의약품 개발을 위해 오랜 기간 쌓아온 연구소의 R&D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성장한다는 비전 달성을 위해 역량 강화에 더욱 힘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 2023 JP 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

-나흘간 샌프란시스코 현지 개별 미팅 진행

-JW2286, JW0061, URC102 등 주요 혁신신약 후보물질 기술제휴 논의

 

JW중외제약은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3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해외 제약사 및 글로벌 투자사와 개별 미팅을 통해 자체 개발한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라이선스-아웃 등 기술제휴 사업 논의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STAT3 표적항암제 ‘JW2286’의 기술제휴에 나선다. JW2286은 STAT3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경구제로 개발하고 있으며, 삼중음성 유방암을 비롯해 위암, 대장암 등 고형암이 적응증이다. 지난 8월 국가신약개발사업으로 선정된 JW2286은 현재 임상 단계 진입을 위한 GLP 독성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Wnt 신호전달경로를 활성화해 모낭 증식과 모발 재생을 촉진하는 탈모치료제 ‘JW0061’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와 향후 개발 전략도 개별 미팅을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JW중외제약은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Wnt 2022’ 학회에서 JW0061의 작용기전과 전임상 효능평가 결과를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이 밖에,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통풍신약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코드명 URC102)’의 기술수출을 추진한다.

 

에파미뉴라드는 URAT1(uric acid transporter-1)을 억제하는 기전의 요산 배설 촉진제로, 고요산혈증으로 인한 통풍질환에 유효한 신약후보물질이다. 지난해 3월 종료된 국내 임상 2b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신장애 환자까지 투약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마치고 다국가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호필수 JW중외제약 사업개발부장(수석상무)은 “해외 기업들과 자체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심도 있는 기술제휴 사업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아토피피부염·통풍치료제 기술수출을 통해 확인된 JW의 연구개발 역량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50여개국 1500여개 제약·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행사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을 상대로 회사의 파이프라인, 기술력 등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이며, 세계적인 벤처캐피털, 헤지펀드 및 PEF 등 펀드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JW중외제약,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조직운영 전반에 소비자 관점 반영 노력 호평

-소비자중심경영위원회 운영·VOC 개선회의 등 실시

   
 

JW중외제약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공정위 관계자로부터 CCM 인증서를 받았다.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 개선을 지속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위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한다.

 

JW중외제약은 조직 운영 전반에 걸쳐 소비자의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JW중외제약은 지난 4월 소비자중심경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신 대표가 위원장으로서 조직을 직접 관리·운영하는 등 고객 중심의 경영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준법경영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선임해 소비자 권익 보호 시스템을 강화했다.

 

더불어 ‘소비자에게 선사한 오늘의 만족이 함께하는 우리의 내일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CCM 교육과 고객요구사항(Voice of Customer, VOC) 개선회의 등도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제품을 보다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전문의약품 패키지에 질환별 컬러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소비자 불만 예방 활동도 강화했다.

 

신영섭 대표는 “JW중외제약은 생명존중 창업정신을 소비자중심경영으로 확장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영활동을 전개해 고객가치 제고에 앞장서는 제약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신장애 환자 안전성 확인

-적응증·용법 확대 가능성 탐색 위해 추가 임상 1상 진행

-중등증 신장애 환자도 용량조절 없이 투약 가능, 식전·식후 상관없는 복약 편의성 확인

-임상 3상 실시, 유효성·안전성 겸비한 글로벌 통풍 신약으로 개발

 

 

 

JW중외제약은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코드명 URC102)의 신장애 환자 대상 임상 1상 시험에서 안전성을 확인하는데 성공하며 처방범위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구제로 개발하고 있는 에파미뉴라드는 URAT1(uric acid transporter-1)을 억제하는 기전의 요산 배설 촉진제로, 혈액 내에 요산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고요산혈증으로 인한 통풍질환에 유효한 신약후보물질이다.

 

JW중외제약은 에파미뉴라드의 적응증과 투약 방법 확대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추가 임상 1상을 진행했으며 신장애 환자 15명, 건강한 성인 12명이 해당 임상에 참여했다.

 

이번 1상 임상시험의 최종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중등증 신장애 환자와 건강한 성인 모두 우수한 내약성과 안전성을 보였으며, 두 투약군 간의 안전성 및 약동학·약력학적 특성 관련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 건강한 성인에서 음식 섭취 여부에 따른 안전성, 약동학·약력학적 차이 또한 확인되지 않았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실시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글로벌 통풍 신약으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임상 3상은 한국과 대만, 유럽 국가에서 총 588명의 통풍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달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다국가 임상시험계획(IND)를 승인받았다. 대만식품의약품청(TFDA)에는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했으며, 유럽 허가기관에는 내년 상반기 IND를 제출할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에서 중등증 신장애 환자에게도 일반 성인과 동일한 용법·용량으로 에파미뉴라드를 투약할 수 있다는 점과 식전·식후 상관없는 복약 편의성을 확인했다”며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큰 통풍치료제 시장에서 에파미뉴라드를 계열 내 최고 신약(Best-in-Class)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은 2019년 중국 심시어제약에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시장에 한해 에파미뉴라드의 개발 및 판매 권리를 기술 수출했으며, 현재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 통풍 치료제 관련

통풍은 2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자연적으로 요산이 배출되는 일반인과 달리 요산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한 ‘배출저하형’ 통풍이고, 두 번째는 체내에서 요산이 일반인보다 많이 생성되는 ‘과다생성형’ 통풍이다. 현재 요산의 생성을 저하시키는 약제는 출시돼있지만, 요산배출을 촉진시키는 배출저하형 통풍 치료제는 많은 환자 수에도 불구하고 신장이나 심혈관계에 부하를 초래하는 경우가 있어 안전성 우려 때문에 활발하게 처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통풍 1차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는 요산 생성 억제제 알로푸리놀은 효과가 약하고, 페북소스타트는 심혈관계 안전성 우려로 미국에서는 1차 치료제에서 제외됐다. 그 어느 때보다 ‘안전한’ 통풍 치료제에 대한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에파미뉴라드는 임상 2상에서 요산 배출저하형 통풍 및 과다생성형 통풍 환자를 대상으로 1차와 2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으며 높은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

 

◎ 통풍 질환 및 시장규모

‘바람만 스쳐도’ 극심한 고통이 느껴진다는 통풍은 대표적인 난치성 질환이다. 식습관의 서구화와 함께 젊은 층의 발병률도 크게 늘어 우리나라에서도 2015년 33만 4705명에 달하던 환자가 2021년 기준 49만 2373명으로 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통풍은 체내에서 생성된 요산이 소변 등을 통해 배출되지 않고 쌓였을 때 발생하는 대사질환이다. 혈액이나 관절액 내 요산이 결정 형태로 남아 연골이나 관절 주위의 조직, 피하조직 등에 침착돼 염증과 통증을 동반한다. 주기적인 육류 섭취나 과음, 과식 등이 원인이며, 최근엔 나이 대를 특정하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병하고 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치료가 요구되는 난치성 질환으로 여겨진다.

환자의 증가와 함께 통풍 치료제 시장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그랜드 뷰 리서치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약 3조원 규모인 글로벌 통풍 치료제 시장이 2025년에는 약 10조 원(83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JW중외제약, 눈 충혈 도움 ‘프렌즈아이드롭 케어’ 출시

-눈의 피로, 결막 충혈, 가려움 등에 효과적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 라인업 지속 확대

   
▲프렌즈아이드롭 케어(사진)

 

JW중외제약은 신제품 ‘프렌즈아이드롭 케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프렌즈아이드롭 케어는 나파졸린염산염, 네오스티그민메틸황산염, 아미노카프로산 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1회용 점안액이다.

 

이 제품은 눈의 피로, 결막 충혈, 알러지로 인한 가려움 등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또 0.5㎖x30ea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하드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JW중외제약은 프렌즈아이드롭 케어 외에도 7년 연속 인공눈물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프렌즈아이드롭(순, 쿨, 쿨하이), 1회용 점안액 프렌즈아이엔젤, 아이엔젤톡톡, 마이드롭 등을 보유하며 아이케어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프렌즈아이드롭 케어는 1회용 포장으로 충혈 시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인공눈물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렌즈아이드롭 케어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16대 대통령 노무현정신의 ‘함의’

16대 대통령 노무현정신의 ‘함의’

약국신문은 1993년 2월22일 창간해 올해 30년을 맞았다. 창간후 약업계는 한약분쟁...
2022년 인물상 수상,신념의 리더 양덕숙 KPAI소장

2022년 인물상 수상,신념의 리더 양덕숙 KPAI소장

공부하는 약사상 제시, 팜프렌즈 팜프렌즈 회장이면서 약사 학술커뮤니티 한국약사학술경영연...
가장 많이 본 뉴스
1
HK이노엔, '소아 당뇨인' 대상 장학금 전달
2
태전그룹, 올 첫 승진인사 단행
3
16대 대통령 노무현정신의 ‘함의’
4
글래스루이스, “헬릭스미스 신규 이사진 선임 찬성 권고”
5
SK케미칼, 의료정보 플랫폼 연계 기부 프로그램 진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