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신풍제약, 'ISO37001' 인증 갱신3년간 유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전사적 차원 부패리스크 경감에 최선"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5  15:2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지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인 ISO 37001의  갱신 심사를 받고 3년 유효기간 인증을 갱신하였다.

 

이번 갱신 심사는 본사와 안산 및 오송 공장, 인덕원 연구소 등 전 사업장에 걸쳐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2019년 12월 인증을 획득한 이후 심사를 받지 않은 모든  팀이 선정되어 한 팀도 빠짐 없이 심사를 진행했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규정한 UN 반부패협약, OECD 뇌물방지협약 등에서 요구하는 모든 부패활동을 방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수립, 구현, 운용, 평가, 개선, 유지관리를 실현해야 하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인증규격을 말한다.

 

신풍제약은 이번 인증 갱신을 위해 2022년 상반기에 영업부 전 지점 대상, 하반기에는 영업 지점을 제외한 전 본부를 대상으로 내부심사를 진행하며,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적합성, 이행성 및 효율성에 대해 확인하였고, 파악된 발견 사항들을 해당 팀과 공유하며 개선한 결과, 인증 갱신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이번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의 갱신심사를 통해 발견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2023년에 있을 1차 사후심사 전까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보완시켜 회사의 부패리스크를 경감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증을 유지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윤리경영과 정도경영이 중요해 지고 있는 만큼 부패방지와 윤리경영의 내재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적인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2022년 인물상 수상,신념의 리더 양덕숙 KPAI소장

2022년 인물상 수상,신념의 리더 양덕숙 KPAI소장

공부하는 약사상 제시, 팜프렌즈 팜프렌즈 회장이면서 약사 학술커뮤니티 한국약사학술경영연...
후손들의 가처분소득증가,성분명조제

후손들의 가처분소득증가,성분명조제

성분명조제를 10년 세월 들여다 보았다. 요즘 약사사회에서는 성분명조제 공방이 거세다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심야약국 아버지 김유곤의 ‘노력’
2
환인제약 연구센터,‘완공식’
3
개국약사 배제...전문약사제도 '공정' 아니다
4
이미옥 약학회 회장 "첨단 약학 중심 도약 첫걸음"
5
HK이노엔, '소아 당뇨인' 대상 장학금 전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