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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폭우'강타'약국.약사의 안전과 평온을 소망한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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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9  09: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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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만에 서울에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그밖에 지역에서도 폭우에 고통받고 있다

약사회원들도 약국침수.자동차 침수로 위협받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의식이다 8만약사의 안전을 소망한다

   
▲심야약국의 아버지 김유곤약사의 8일 저녁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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