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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지식보다 2072년 상상력이 약사면허증 구해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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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9  0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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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전 1972년은 박정희 대통령의 철권통치가 시작된 유신시대였다

50년이 지난지금, 공상과학 영화에서 보던 온라인대학.로켓배송.고독사는 현실이 되었다

50년 뒤인 2072년 역시 지식보다 '상상력'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2022년 의사중심인 상품명조제를 금과옥조처럼 체념하는 약사사회 분위기는 참 안타깝다

이런 문화들이 축적돼 30대 약사그룹의 질문, 약사는 전문가인가? 논란은 무섭기까지 한다.

최근 휴가기간에 집근처 아파트 내리막을 내려오시는 80대 할아버지 모습에서 물질과학자 약사의 의약분업전 능동성이 새로운 답임을 알게 해 주었다.

   
▲미래약사의 성장을 위해서는 부들부들 할아버지를 들여다 봐야 한다(최광훈 회장 사진)

특히 지팡이에 기댄채 할아버지의 '부들부들' 거리는 두다리의 아슬아슬 함은 의사말고 물질과학자 약사의 복귀가 더 필요해 보였다.

약사면허증은 주어진 전문가 능력을 잃어가고 있다.

그러나 변화를 위한 피와 땀은 많아 보이지 않는다.

'부들부들' 다리 떠시던 내리막의 어르신은 현재를 사는 30대40대의 미래다

약사면허증의 본래능력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약사능력의 숨겨진 날개를 펴개 계속 설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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