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바이오
바이오협, 신사업 분야 규제개혁 강력 추진22일 서울산업진흥원과 '서울시 신사업 분야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3  09:0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바이오협회는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및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서울산업진흥원 및 신산업 분야 유관 협회‧단체 등과 연대하여 규제개혁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다.

   
 

협회는 지난 22일, 서울 글래드 마포 호텔에서 서울산업진흥원 등과 ‘서울시 신산업 분야 규제개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공동 체결하였다. 이를 통해 신산업 분야의 5200여개 기업을 대표하는 협회‧단체들이 연대하여 각종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공동지원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바이오협회와 서울산업진흥원을 비롯해, 서울연구원, 서울기술연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규제학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블록체인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핀테크산업협회에서 대표자 및 임원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기업규제 발굴 및 공동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규제 샌드박스 및 인허가 등 지원을 위한 전문가 교류 및 DB 공유 ▶규제개혁을 위한 세미나, 공청회, 토론회 등 공동개최 및 홍보 ▶정부 및 국회에 대하여 규제개선을 위한 공동건의 등이다.

 

바이오협회는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규제로 인해 제품‧서비스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규제상담, 현장지도 등을 지원하고, 현안발굴, 공론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오기환 한국바이오협회 전무는 “다른 신산업 분야와 규제혁신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관간 협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바이오기업들의 규제 애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이번 협약의 의의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50년전 1972년은 박정희 대통령의 철권통치가 시작된 유신시대였다50년이 지난지금, ...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합계출산율 0.8시대, 대한민국 ‘비극’(悲劇)

비혼.저출산은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분명히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비혼.저출산은 ...
가장 많이 본 뉴스
1
국민이 모르는 사생아 호칭, 한약사의 ‘슬픔’
2
약사면허증의 가치,'부들부들 할아버지'
3
한국얀센 업트라비정 RWD '공개'
4
사회적약자에게 의약품지원, 최은경 회장
5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녹십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