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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후배에게 '희망'제시,한국화이자 오동욱 동문삼육약대 총동문회의 진심어린 소통은 귀감이 되고 있어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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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2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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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약대 총동문회(회장 김보현)가 모처럼 후배 재학생들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21일과 27일 삼육대학교 홍명기홀에서는 모처럼 약대 선후배들간의 허심탄회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개최된 행사는 ‘The Harmony’로 총동문회와 삼육약대 학생회인 ‘SYUTIME’가 공동으로 주최한 토크콘서트다.  이날 더 하모니는 강연과 토크콘서트 방식을 통해 동문회 연계 진로와 함께 동문 선배들의 각 업계의 생생한 경험담 등 진심 어린 조언이 더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PEET를 통해 입학한 학생들과 함께 ‘통6년제’라는 학제변환의 일환으로 2022년 수능을 통해 입학한 신입생들에게도 비전을 제시해줄 뿐 아니라 추후 학생들이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서현석 제 42대 학생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선후배간 연결다리를 좀 더 공고하게 구축할 수 있게 되길 의도했는데 그 목표가 잘 성사된 것 같다”며 “덕분에 신입생 뿐 아니라 모든 재학생들이 약사로서 다양한 분야에 어떻게 활동할 수 있을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를 얻은 것 같다”고 소외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동욱(88학번, 한국화이자 CEO), 고성열(87학번, 아이랩 CSO), 윤지상(02학번, 식약처정책과), 최은주(03학번, 서울보라매병원 약제부) 동문이 강연자로 나서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정보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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