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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진학 이끈 김유곤약사의 선한'영향력'김유곤 장학금지속 기도하고 있는 국민약사 김유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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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5  09: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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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약국의 아버지 불린 김유곤약사는 법조인.성직을 꿈꾸던 약대생이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김유곤장학금을 11년째 기부하는 인물로 살아가고 있다. 그의 선한 영향력으로 약대진학 학생도 생겼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약국신문 주간 이상우>

"2022년1월22일 제56회부천시약사회정기총회때,

김유곤 장학금이라는 명목으로 부천시 약사회에서정해준 장학금기부가 공식적으로 올해로

11년째입니다.

   
▲11년째 지속되고 있는 김유곤 장학금(오른쪽 김유곤 약사)

처음에 장학금 기부를 계획할때는 1약국1곳 기부라는 뜻을세워 모든 약국이 참여하는

마중물역할을 하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부천시약사회회장님과 임원들이 부천시약사회원들이 십시일반동참할 자선기부행사를 계획해서 매년 수천만원씩 모금해서 부천시관내및 우리사회의 취약계층을 후원하고,

또 뜻있는 몇분의 약사님들이 아사모라는 모임을 통해 힘을모아 총회때 부천시관내 난치성질환자 치료비를 후원하고있습니다.

참으로 멋진 부천시 약사회 입니다.

 

앞으로도 김유곤 장학금 지급을 계속 진행할수있도록 우리하나님아버지의 은혜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합니다. 지역아동센터 학생중에는 부족하지만 저를 보고, 이렇게 멋진 분들이 계신 직업으로 함께 하겠다고 결심한후 올해 약대에 입학한 학생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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