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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2022년 첫 신년하례회 열어한동주 회장 "올 한해 도약을 위해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 부탁"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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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05  08: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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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4일 서울 모처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2022년 임인년 새해 약사회원과 약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과 임원, 분회장 등이 참석해 상호 덕담을 나누고, 코로나 극복과 희망찬 2022년의 준비를 다짐했다.

 

한동주 회장은 “올해는 신임 집행부가 출범하고 대통령 선출과 지방회회가 새롭게 구성되는 등 변화의 물결이 요동치는 해”라며 “약사사회가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남은 임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37대 서울시약사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신년하례회는 한동주 회장, 김종환 총회의장, 김정란·정영기 부회장, 주재현 감사, 권영희 제37대 당선인, 김경우 시의원, 임원 및 분회장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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