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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치료 주사제 강자, 동광제약프로야구단 히어로즈 공식후원 국민곁에 다가섭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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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06  09: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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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제약주식회사 기업이념

   
 

인류 건강증진

 

성의, 열의, 창의를 바탕으로한 합리적인 사고와 사명감으로 제약산업을 선도하여 인류 건강증진에 이바지 한다

 

질병없는 복지사회 구현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좋은 약을 개발 하여 복지 사회를 만드는 일원으로서 사명을 다한다.

 

개인의 능력 극대화

 

개인의 능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케하여 자신과 회사를 성장시켜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한다.

 

동광제약 장만식 대표이사 인사말

 

"최고의 의약품과 장구한 전통을 지닌 동광제약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약산업 발전에 공헌

 

동광제약은 1952년 창립 이래 60여 년 동안 최고의 의약품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제약 산업 발전에 공헌하였고, 세계 30여 개국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건강과 행복 실현

 

제약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신약개발에 더욱 집중하여 질병과 싸우고 있는 여러분들의 등불이 되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확대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미래 제약산업의 개척자

 

동광제약 가족들을 포함한 임직원 모두는 최초가 아니면 최고가 되겠다는 각오로 좋은 회사를 넘어 미래 제약 산업의 개척자로서 글로벌 제약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동광제약 공장소개

 

1992년 준공한 동광제약 평택공장은 KGMP의 기준에 적합한 시설내에서 우수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약업의 특성이 원래 다품종 소량생산인데 그 특성에 대표적으로 알맞은 곳이 동광제약입니다.

 

모든 제품은 현대적인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GMP 생산관리를 통해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 의원 중점 품목에서 구색품목까지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자동화가 이루어져, 첫 공정에서 마무리 공정까지 자동화로 생산되어지므로 생산성이 좋고 품질의 균일성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동광제약 생산제품

 

생산제품

내용고형제 (정제, 캅셀제, 산제, 과립제 등 고루 분포)

페니실린제 (정제, 시럽)

주사제 (세파/일반 분말 바이알, 액제바이알, 프리필드, 동결건조)

연고제 (연고제, 크림제, 겔제)

액제 (내용액제, 외용액제, 현탁액제

   
 

동광제약 연구소 비젼

 

지속적인 R&D 투자로 대한민국 제약산업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제제기술혁신

 

• 1st 제네릭/ 고난도 제네릭 연구

 

• 공정 기술 개발

 

• 생동 및 임상 시험 성공률 제고

 

특성화품목확보

 

• 개량 신약 연구

 

• 주사제 제품군 확대 연구

 

• 특성화 제네릭 연구 강화

 

• 천연물, 합성의약품, 바이오의약품 등 중장기 제품 연구/개발

 

기술중심 연구역량 확보

 

• 고부가 제네릭 연구개발

 

• NME development

 

• Drug Repositioning

 

동광제약 연구소 연혁

 

 

2020년

 

9월 비뇨기계 개량신약 임상시험

 

2019년

 

9월 조직확대개편: 연구1팀, 연구2팀, 연구3팀, 연구4팀, 연구기획팀

 

2018년

 

5월 R&D본부 공간 확장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과제선정(2018.11~2022.12)

(생약 활용 ORAI1 이온통로 제어 기반 신개념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개발)

 

2017년

 

11월 병역특례지정업체 선정

11월 특허 등록 제10-1805801호(틸리아닌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파킨슨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2016년

 

3월 R&D 본부(연구소, 학술개발팀), 본사로 확장 이전(서울시 중구 명동)

4월 보건복지부 정부과제선정 (2016.04~2018.12)

(청간탕가미방 기반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IND승인 한약제제 개발을 위한 비임상연구)

11월 조직개편 : 연구1팀, 연구2팀, 연구3팀, 연구지원팀

 

2013년

 

8월 특허 등록 제10-1297354호

(안정하고 불쾌한 맛이 차폐된 덱시부프로펜을 함유한 투명한 시럽 조성물)

 

2012년

 

11월 조직개편 : 천연물연구팀 신설

 

2008년

 

8월 조직 개편 : 제제연구팀, 분석연구팀, 연구지원팀

 

2007년

 

5월 조직 개편 : 제제연구소 > 연구소

12월 연구소 확장 이전(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동광제약 연구 투자 및 현황

 

동광제약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으며,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R&D 투자비용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연 80~90억 수준)

자사는 제네릭 중심 기업에서 R&D 중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개량신약 및 신약 연구를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기술주도형 제약기업이 되어 인류 건강에 이바지 하는 선도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량신약, 천연물신약 개발을 위한 집중 연구

다양한 계열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

 

동광제약 대표이사 장만식

 

장만식 대표이사는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 약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 했다.이후 영진약품 R&D, 보령제약 개발부등을 거친 연구개발 전문가로 동광제약 R&D본부장과 감사를 역임했다.

 

 

동광제약,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단 공식 후원 협약

 

동광제약(대표 장만식)은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2021시즌 공식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동광제약은 2021시즌 전 경기에 키움히어로즈 선수 유니폼과 고척스카이돔 외야 펜스에 동광제약 광고를 게시한다.장만식 동광제약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께 2021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위로와 활력이 되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키움히어로즈와 스폰서십 협약을 맺게돼 기쁘다”고 전했다.

 

허홍 키움히어로즈 대표이사는 “2020시즌에 이어 2021시즌 동광제약의 공식 후원에 감사 드린다”며, “키움히어로즈의 우승으로 팬들의 응원과 동광제약의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관절염치료제와 항생제 처방의약품이 대표적인 동광제약은 1952년 설립 이래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 이라는 경영이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처방의약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우리 기술의 우수의약품을 연구 개발해 코로나19의 극복과 국민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광제약, 딸기비타민 ‘베리베리C’ 출시

비타민C·비타민B군 함유 제품 약국 판매 확대 박차

 

동광제약은 비타민C와 B군을 함유한 데일리 비타민 ‘베리베리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베리베리C’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인 딸기를 콘셉트로 개발했으며 딸기과즙을 함유해 실제 딸기와 가까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비타민C가 부족하기 쉬운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년층 등 남녀노소 모두가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포당 성인기준 1일 비타민C 권장량보다 5배 많은 비타민C 500mg와 더불어 비타민 B1 1.2mg, B2 1.4mg, B6 1.5mg, B12 2.4㎍이 함유돼 있으며 약국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동광제약은 ‘베리베리C’ 발매를 시작으로 약국 판매활동을 증대시킨다는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골관절염 주사 강자 떠오른 동광제약

동광제약이 골관절염 주사제(히알루론산나트륨)인 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를 앞세워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처음으로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이래 10년만에 올해 200억 돌파가 확실시되며 중견 제약사로 완전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동광제약 관계자는 "현재 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의 매출이 고공성장 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 200억 달성에 시동이 걸린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는 2010년 100억원 매출 돌파 후 2015년 129억, 2017년 157억원으로 큰 폭으로 성장해 2019년 176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올해 목표대로 2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경우 골관절염 주사제 시장의 강자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국내 처방 실적과 함께 판로를 다양화하며 수출액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출 신장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2010년 동남아 지역 수출을 시작으로 10년만에 전 세계 14개국에 판로를 열며 2019년에만 단일 품목 연 100만불 수출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장세는 지속해서 이어지며 2020년에는 대만 1개 국가에서만 100만불 수출탑을 쌓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의 확실한 효과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동광제약의 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는 인체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을 주 원료로 골관절염 환자의 무릎 관절에 점탄성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과거 표준요법으로 쓰였던 소염진통제(NSAIDs)나 스테로이드에 비해 부작용이 크게 적은 만큼 안전성을 바탕으로 치료제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품목이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처방량이 늘고 있고 수출 판로도 순탄하게 확장되고 있다"며 "동광제약의 대표 품목으로서 골관절염 주사제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동광제약, NATO 조달시장 국내 첫 의약품 공급계약

 

동광제약은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조달청(NSPA)이 주관하는 국제 의약품 입찰에서 국내 최초 공급 계약을 따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NATO 조달청은 아프간 군 신탁기금(ANATF)을 통해 의약품 공개 입찰을 실시했다.

이에 동광제약은 국내 유일하게 참여해 동광 트리암시놀론주 등 총 7개 제품을 낙찰 받았다.

 

기존까지 NATO 의약품 입찰 사업은 미국 및 유럽 등 선진 국가 제약사들이 선점해왔다. 동광제약 낙찰은 비서구권 최초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NATO 공급 계약을 계기로 향후 국제기구 의약품 입찰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내 의약품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광제약은 1952년 설립 이래 1990년 후반부터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20개국 이상 국가에 70여종의 전문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동광제약, 비알팜과 PDRN주사제 공급계약

 

동광제약은 비알팜과 PDRN주사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DRN(Polydeoxyribonucleotide)은 연어과 어류에서 추출한 DNA 조각이다. 인체의 DNA와 95% 유사하며 세포성장과 혈관생성, 항염작용을 유도하고 손상된 조직의 DNA 염기서열을 복원하는 효과가 있다.

 

피부이식 후 상처 치료 등의 조직재생, 미용시술에 쓰인다. 또한 관절염 치료제,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평가다. 국내 PDRN 주사제 시장은 약 3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비알팜은 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제약회사로 국내 최초로 PDRN의 원재료인 바다송어를 바다 양식해 PDRN 원료 생산에 성공했다.

 

기존의 PDRN 원료는 추적관찰이 어려운 자연산 회귀 연어로부터 추출했다. 비알팜은 이력관리·무항생제 양식을 통해 바다송어의 품질을 관리, PDRN 원료의 품질 수준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동광제약 사내 백일장 개최

 

사내 동계 백일장 ‘브이알 드립s come true’는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고혈압의 치료제인 신제품 브이알에 대한 시와 삼행시를 공모 받아 2020년 11월, 1개월간 진행되었다.

 

백일장은 임직원 투표를 거쳐 순위가 선정되었으며, 본사, 영업부, 공장 등 98명의 임직원에게 126개의 삼행시와 10개의 시 그리고 1개의 패러디송을 공모받았다.

수상의 영예는 1~5위 5명의 수상자와 6~10위 5명, 특별상 5명으로 총 15명에게 돌아갔으며, 1위 신철민(전산), 2위 정창희(품질보증), 3위 김유관(강남지점), 4위 채종태(강동지점), 5위 강정호(영업관리) 5명의 공모작이 당선되었다.

 

백일장 기획자는 “브이알정에 대한 관심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매출 성장과 함께, 20년 COVID-19의 여파로 얼어붙은 임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따듯한 추억으로 남기고자 마케팅팀에서 기획하여 진행되었다“며 “백일장을 시작으로 동광제약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앞으로의 과정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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