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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달 후보, '학교약사제도 실질 강제규정 제도화' 실천 강조박 후보, 3년 임기동안 '학교약사제 도차원 조례개정' 기여해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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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4  15: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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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달 경기도약 후보의 지난 회무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부분들 중에는 아동 청소년 대상 약물중독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마그미 약사’ 양성과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들 수 있다.

 

도약은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를 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교육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었다.

 

도약 관계자에 따르면 이 두가지 사업을 통해 학교 청소년 약물중독과 의약품의 올바른 이용 및 보관과 폐기에 관한 의약품 전반에 걸친 교육이 약사님들의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며 여기에 더해 학생과 교직원의 보건관리 및 사용되는 학교의약품의 관리를 의약품의 전문가인 약사가 학교약사로 지정되어 수행되어야 보다 양질의 교육과 관리가 이뤄지게 되는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그동안 박 후보는 현행 학교약사제도의 강제 규정을 임의규정으로 전개해 거의 사문화된 법과 규정을 수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약사제도에 대해서는 지난 3년간의 회무를 보면 알 수 있다. 박 후보는 지난 임기내내 경기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사문화된 학교약사제도를 실질적으로 의무화시키는 조례를 개정했고 또한 수행할 수 있는 학교약사 양성의 기반을 다졌다.

 

이를 두고 박 후보는 "학교약사양성과정을 만들어 회원들에게 온라인 방식의 플랫폼으로 제공하겠다“며 "학교 인근의 개설약사님들이 학교보건약사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지자체의 재정 및 행정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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