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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주사제 조제료 정상화는 회원입장에서 쾌거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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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8  1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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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경영학 박사인 안영철 약사가 김대업 대약회장의 그간 회무에 대해 일선약사 입장에서 고마움을 전해왔다. 국정감사를 통한 능동적인 대관업무가 인상이 깊었다고 한다. 귀한 원고주신 안영철 박사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약국신문 주간 이상우>

   
▲'약사감시'의 저자 안영철 박사가 김대업회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사진)

어려운 여건속에서 화이팅하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코로나 –19 많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회원을 이끌고 있는 대약회장님을 먼저 칭찬 및 몇가지 잘하시고 계신 바를 말씀 드림니다

 

1.김대업 회장님께서 국회 국정감사장에 출석해서

회원을 위해 약사와 약국현실을 밝히는 노력, 먼저 잘하셨다고 말씀드림니다.

2.개국가에 밀물처럼 다가온 약배달 행위를 약물 오남용이라고 하고,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 근간을 흔들고 약국의 존립에 심각한 문제를 수면위로 올려주셔서 전체 약사들로부터 대단한 칭찬을 받고 있는 바입니다.

3. 코로나-19 심각단계 해제와 동시에 복지부장관으로부터 비대면 진료를 중단과 마약류 및 오남용 우려 의약품의 전화처방 중단이라는 결정도 이끌어내서 찬사드리는 바입니다.

4. 주사제 조제료 580원이 5200원으로 정상화 되는 쾌거도 이루었습니다.

또한 수가 인상율 1위를 기록하고, 최대 조제수가 인상률을 계속해서 이루고 있어 개국가에서는 더없이 환영 하고 있습니다.

5.약의 날이 올해부터 국가 기념일로 승격되고 11월18일 개최되어 너무 가슴 뿌듯합니다.

6.현재 약국 약사님들의 불편사항인 잦은 약가 변동, 불합리한 불용재고문제를 보건복지부 ,식약처등과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서 많은 노력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이루어진다고 하니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7.컴퓨터 활용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사회원님을 위해 약사회에서 해소 방안을 열심히 다하고 있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회원님들을 위해 잘하고 계신 김대업 회장님께서 더욱 정진하시라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대업회장의 강점은 '대관업무'에서 빛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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