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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대약선거 야권단일화'대의명분''약도의사시대' 살기에 변화절실한 지도자 선택해야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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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1  2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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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P연합은 한국대통령선거사에서 최고의 '묘수'로 뽑힌다.
15대 대선당시 김대중 후보는 39만표 차이로 불과 1.6퍼센트 앞섰는데 이는 이회창후보 보다 40만표 더 나온 충청권(김종필과의 단일화)의 힘이 컷다.
다자구도인 선거는 결국 1대 1구조로 가야 '새로운 승리자'가 나올 가능성을 반증한다.
차기 대약회장선거도 현재로선 '다자구도'가 예상된다. 김대업 대약회장.지난 39대 대약선거 차점자 최광훈(전 경기도약 회장.중앙대약대 단일후보)김종환 전 서울시약회장.약준모 장동석 회장의 출마가 예상된다.

   
▲12월 새로운 대한약사회장은 약사면허증의 존부를 좌우할 역사적 사명을 띠고 있다


김대업 회장은 '전문약은 공공재'라는 워딩으로 기대감을 주었으나, 성분명조제 국민설득 전무. 약국마스크 면세실패.전향적인 한약사문제 도입미개시 등 비판거리뿐이다.
기자는 김대업 회장 취임후 만난 자리에서 간곡히 부탁한 적이 있었다. '회장님 성분명조제는 한국인의 옷은 한복같이 국민인식재조정이 시급합니다. 성분명조제는 약사면허증의 전부여야 합니다'
이러한 부탁에도 김대업회장은 간절히 국민속으로 파고들지 않았고, 지난  총회문건에도 나왔듯이 성분명조제에 대한 로드맵은 찾을 수 없었다.
병원지원비.의사갑질은 어쩌면 당연하다. 성분명조제를 못하니 약사는 늘  단순조제자일 뿐이고, '약도 의사에게'  시대이기 때문이다.
최근 차기대약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야권성향의 후보들이 '단일화'해야 새로운 리더십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결정적으로 현 김대업회장은 비난과 오해를 받더라도 성분명조제.전향적인 한약사정책에 미래적 '절실함'이 많이 부족했다.
이러한 절실함이 또 지속된다면 약사면허증은 '소멸 카운트다운' 피할수 없다.
새로운 리더십을 갈망하는 큰 명분은 초고령시대 첫 대한약사회장이 이번 선거 당선자라는 점이다.
2025년 1월1일을 초고령시대 원년으로 보는데, 차기 40대 대약회장의 임기종료일과 겹친다.
초고령시대가 되면 왜 의사보다 약사가 더 중요할수 있을까?
가난한 노인.아픈노인.외로운 노인으로 한국인들은 살아가서다.
약사사회에 느끼는 큰 안타까움은 약사난제를 정부.국회 등에서 고쳐주겠지하는 객체적인 자세를 볼때다. 약사 스스로가 미래에 방향성을 두고 '간절함'없거나 약하다.
점점 약사의 기존업무를 대체할 방법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대안은 있다. 약의 최고전문가로 성분명조제의  새로운 영토로 들어가, 가난하고 아프고 외로운 한국인에게 '약값지갑'을 채워주자
이것은 약사면허증을 준 국민들의 '명령'이다.


'성분명조제에 대한 절실함' 대 약정원 형사재판(업무상배임)혐의자 재고용 현 회장으로 선택지는 압축중이다.
과거보다 '미래'를 택하는 회원 각자의 지혜, 기대한다.
'변화' 없으면 국민은 약사면허증 소멸단추에 버튼 누를 시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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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회장
김대업의 보여주기식 정치쑈로는 안된다.진정성이 없다.
약국신문이 권고한바처럼 이제라도 모든것을 내려 놓는다면 직업이 "약사회"라는 별명의 명분을 인정하지요.

(2021-10-08 1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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