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보건정책
공단, 고객센터 상담사노조 파업 대책 마련안내문 발송 연기 방침...공단직원 직접 상담 진행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10  09:2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늘부터 건보공단의 고객센터 문의에 큰 불편이 있을 전망이다. 10일부터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고객센터 상당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서다. 노조는 건강보험공단의 직고용을 주장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민원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전체 상담원 1,600여명 중 노조원을 제외한 650여명이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넘치는 대기콜은 가입자가 속해있는 전국 178개 지사에 근무 중인 공단직원에게 직접 연결하여 전화 상담을 할 예정이다.

 

또한, 전화상담량을 줄이기 위해 6월에 발송 예정인 안내문, 문자 등 4천만 건에 대해 발송을 연기하고, 증명서 발급, 건강보험료 납부 등 다빈도·단순 민원은 홈페이지 및 건강보험앱(The건강보험)에서 접수처리가 가능함을 ARS와 URL전송 등을 통해 가입자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공단은 정부방침에 따라 고객센터의 적정 업무수행방식을 검토‧논의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 ’민간위탁사무논의협의회‘를 재개한데 이어 6월 3일에도 협의회를 개최하였으며, 외부 전문가들이 중심이 된 협의회는 고객센터 업무수행방식에 대해 여러 모델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숭실대 경영학 박사인 안영철 약사가 김대업 대약회장의 그간 회무에 대해 일선약사 입장에...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성분명처방전 죽기전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잠시 생각해보자대한민국 약사는 지금 존중받고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은 약사에게' 변할수 없는 금과옥조
2
알피바이오, 유통기한 36개월로 제약•건식 1위 노린다
3
김대업 후보 '거짓·위선' 밝히겠다!
4
항생제 사용, 당뇨병 발생 위험↑
5
삼육약대 동문회, 재학생 대상 ‘토크콘서트’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