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건기식
건기식협회, '2021년 제 32차 정기총회' 개최권석형 회장 "국내 건기식산업 글로벌화 육성 주도할 것"
김형진 기자  |  wukb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5  09:27: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가 24일 오전 판교에 위치한 협회 사옥에서 2021년도 제 3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지난 24일 개최된 건기식협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권석형 회장.

권석형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다사다난했던 지난해에도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발전이라는 가치에 집중하며 우리는 또 한 번 성장을 이뤄냈다”라면서, “본격적 성장 궤도에 오른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과학화·글로벌화를 거듭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와 회원사 안전을 위해 총회 의결 정족수를 충족하는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됐으며, 권석형 협회장 및 주요 임원 등이 참석했다.

 

개회 선언과 함께 시작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 결산, △감사 보고, △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차례로 상정해 의결했다.

 

이어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6명), 협회장상(8명) 등 시상식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간략하게 진행했다.

 

지난 해 협회는 회원사들이 코로나19에 따른 급격한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 및 산업 현황 보고서를 수시로 제공하고 차별화된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대국민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또한, 표시·광고 심의, 영업자 교육 등 건강한 시장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인정 및 관리체계에 대한 홍보활동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라고 건기식협회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특히, 협회는 비 건강기능식품군과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협회는 높아지는 인력 수요에 발맞춰 전문 교육원을 설립해 미래 인재 육성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 사진 왼쪽 : 식약처장상 수상자 ㈜뉴온 김성훈 상무, ㈜바이오일레븐 이경민 사장(대리 수상), 임성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 코스맥스바이오㈜ 최정임 상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정용욱 과장, 한국기능식품연구원 김수환 과장. 오른쪽 사진은 협회장상 표창 수상자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이유찬 대리, ㈜비피도 김유선 과장, ㈜동원에프앤비 장성희 팀장, 임성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 ㈜네추럴에프앤피 이혜진 팀장, ㈜노바렉스 강주연 차장, 한국기능식품연구원 한선경 대리.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숭실대 경영학 박사인 안영철 약사가 김대업 대약회장의 그간 회무에 대해 일선약사 입장에...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성분명처방전 죽기전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잠시 생각해보자대한민국 약사는 지금 존중받고 ...
가장 많이 본 뉴스
1
'권력'은 유한합니다
2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외친, 조찬휘 회장
3
'젊은 약사 표심 잡기' 나선 김대업 후보
4
한국다케다, 점자 건강도서 및 촉각키트 기증
5
凡야권연대에 중심축 선 최광훈 후보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