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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일련번호 보고 미달 업체 총 30개소2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소명 기회 부여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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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3  18: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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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에  소명 내역을 검토한 후 행정처분 의뢰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제조‧수입사 8개소, 도매업체 22개소로 총 30개소이고, 9월 21일 ~ 10월 9일까지 소명기회를 부여한다.

 

소명방법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biz.kpis.or.kr) 공지사항 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평가원은 2020년 상반기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제조‧수입사는 99.83%, 도매업체는 92.6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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