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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약국의 필요조건, ‘성분명조제’서영석의원도 성분명조제 워딩에 매력느꼈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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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0  11: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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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국회645호실에 둥지를 튼 약사출신 서영석의원을 만났다. 이웃방에는 약사가족인 윤관석의원의 방이 보였다. 16일은 21대국회 개원일이라 국회는 활기찬 인상을 받았다.

서영석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첫질문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약사사회가 대응한다면 2070년에도 약사가운이 온전할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서영석의원은 “의약분업이 20년이 지났지만 약사사회는 관성의 법칙에 빠져있다”는 지적을 했다. 의약분업 20년 사이에 한약사증가. 편의점약 고착화.화상자판기 공론화 등 난제만 쌓이고 있는 현실이다. 서의원을 만난 것은 홍남기 부총리가 약국을 차별하는 최근 발언에 대응책을 상의하고자 함이었다.

   
▲기초의원-광역의원-21대 국회까지 5선의 의정생활을 경험중인 엘리트 서영석 국회의원(사진)

본지는 홍부총리 발언이 악의나 의도를 가지고 한 발언이라기 보다는 오피니언리더가 현재 약국을 바라보는 시선을 반증한다고 생각하며 대응책을 제시했다. 서영석의원과 가까운 비약계리더에게 약국신문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제안했다. 명분은 약사헌신 사실보다 약국이 미래에도 늙어가는 노인한국인에게 의사보다 약사라는 새로운 인식제고에 앞장서게 됨을 강조했다.

지역구 의원인 서영석에게 약사사회 문제에 앞장서 달라는 것은 숙제가 되겠지만 약사의사의 역할이 밸런스가 깨진 상황은 국민의 좋은 삶에 부합하지 않고 있다.

말미에 본지가 미는 새로운 워딩,‘성분명조제’ 단어를 격려한 서영석의원이 그간의 의정생활(17년)과 함께 앞으로 국회생활에서 큰꽃 피우길 기대한다

단골약국이 활성화되기 위해선 필요조건, 성분명조제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 모든 변화는 약사스스로 피땀 흘릴때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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