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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약제급여평가 심의결과' 공개프롤로정 등 5개 품목 조건부 비급여 경정...반면 사노피 듀피젠트프리필드주 급여 승인
김형진  |  wukb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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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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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1일 '제 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6개 제약사의 총 6개 품목 중 유영제약 '루칼로정'을 비롯 하나제약 '프롤로정', 대원제약 '프루칼정', 안국약품 '프로칼정', 휴온스 ' 콘스티판정 1,2 밀리그램 등의 심의를 진행해 조건부 비급여로 결정했다.

   
 

5개 신청품은 임상적 유용성이 있으나 대체약제 대비 소요비용이 고가로 책정돼 ‘평가금액 이하 수용시 급여로 심의됐다고 심평원은 밝히며 단서 조항으로는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심의된 금액 이하를 제약사가 수용할 경우, 급여 전환이 가능하다는 조건부 승인에 대한 여지도 남겨뒀다.

 

이어 이번 심의 중 사노피 아벤티스의 듀피젠트프리필드주 300 밀리그램는 급여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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