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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주인의식' 재생자, 약국신문거창한 신념(쓸모) 말하면 새로운 ‘실력’된다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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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3  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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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건강보험료 인상이 계획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약사사회의 대표적인 현안은 3가지다. 성분명처방.한약사일반약판매. 편의점약 확대로 집약된다.

편의점약 확대는 24시간 편의점 감소가 나쁘지 않는 환경이 되고 있다. 성분명처방과 한약사일반약 판매는 사실상 입법인 '헌법재판소 결정‘이 필요하다.

약사사회는 초고령사회 한국인에게 거창한 신념을 말할 때다. 공동체의 마음을 잡는 대선도 이와 비슷한 구조를 보여왔다.

문재인(적폐청산)

노무현(지역구도 타파)

   
▲'바보 노무현'의 죽음은 많은 국민을 짠하게 만들었다. 정치적 관점을 떠나 신념을 부르짖은 안타까움이 컷기때문이다

김대중(DJP)

박정희(경제개발)

상상력을 발휘해 2050년 미래약사에게 필요한 약국신문 쓸모는 ‘약사주인의식 재생자’를 지향한다. 새로운 결과를 위해 새로운 노력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약사약국의 숨겨진 능력이 국민들에게 이익이기 때문이다

   
▲"약보다 사람의 정이 더 고픈거야" 라는 노인목소리가 들려오는 세상이다. 의약분업전과 같은 약사약국의 주인의식은 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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