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제품
'보행기본권'선도, 우슬시크릿4개국 특허출원된 건식으로 경쟁력 있어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5  11:12: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이치엘사이언스(대표이사 이해연)는 연골 및 관절 기능성 신제품인 “우슬시크릿(HL-joint100)”을 7월 27일(토) 오전 09:20부터 1시간 동안 홈앤쇼핑 TV홈쇼핑에서 본격적인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6월말 런칭 성공한 우슬시크릿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원료인 “우슬등 복합물(HL-Joint 100™)”로 만든 첫 공식 신제품이다. “우슬등 복합물(HL -Joint 100™)”은 에이치엘사이언스만의 연골 및 관절건강의 차별화된 우수한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약 7년여의 노력으로 개발되었다.

“우슬등 복합물(HL-Joint 100™)”은 동물실험을 통한 기전연구에서 염증활성억제 및 연골건강관련 지표개선을 확인하였다.

국내 대학병원에서 무릎골관절염환자 40~70세 성인남녀 85명을 대상으로 12주간의 인체적용시험결과 관절통증, 관절 뻣뻣함, 신체적 기능 저하, 일상생활수행 어려움의 개선을 확인하였다. “우슬등 복합물(HL-Joint 100™)”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골관절염지수(WOMAC score)와 통증평가척도(Pain VAS)의 유의적 개선을 확인하였다.

   
▲우슬시크릿은 관절퇴행을 막아, 보행기본권에 기여하고 있다

“우슬등 복합물(HL-Joint 100™)”은 천연물 신약개발에 앞서, 2018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전성과 효능 평가를 거쳐 연골 및 관절건강 개별인정형원료로 인정받았다.

“우슬등 복합물(HL-joint 100™)”은 이러한 혁신기술 연구 성과에 힘입어 국내 특허등록 및 미국, 중국 등 4개국 특허출원 하였다. 또한, 다수의 논문을 등재하였고,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금상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이해연 대표이사는 “이번 홈앤쇼핑의 2차 방송 및 후속 방송 예정, 9월 메이저 홈쇼핑인 CJENM 홈쇼핑의 런칭 준비, 공식 전국판매대리점 조직 등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자원과 기술개발로 연골 및 관절 건강시장의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에이치엘사이언스의 리더, 이해연 대표(사진)

세계 골관절염시장은 약 45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국내 40세이후 90% 이상이 관절의 퇴행변화를 겪고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 2명 중 1명은 골관절염환자이다. 특히,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초고령사회를 감안할 때 앞으로 시장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말기암 환자의 동물구충제 복용, 대한민국의 ‘민낯’

말기암 환자의 동물구충제 복용, 대한민국의 ‘민낯’

최근 암환자 커뮤니티, 인터넷 영상매체 등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펜벤다졸’. 김성...
2600명 배출, 한약사는 '헌법'의 영역

2600명 배출, 한약사는 '헌법'의 영역

시민단체의 중재로 “한방의약분업을 전제로 한약사제도를 신설한다”데 합의하면서 한약사제도...
가장 많이 본 뉴스
1
'국내 신약 허가심사기간' 증가 추세
2
4월 총선 앞두고 한의협의 '정치공세' ↑
3
유사포장 피해사례, 국내 빅5제약사 포함 ‘충격’
4
김용빈 조선약대 수도권 동문회 이사
5
한국 노보 노디스크, '노보 비만영화제'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