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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겨낸 '220명'의 건강비법서울대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 신간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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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0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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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완화의료와 건강한 삶 연구 분야의 권위자인 서울대 의대 윤영호 교수(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습관이 건강을 만든다>(예문아카이브·사진)를 펴냈다. 암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220명의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과학적 근거로 설명한 책이다. 

   
▲220명의 암극복은 귀한 이야기가 되고 있다

서울대병원 암통합케어센터를 맡고 있는 윤 교수는 “질병이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한 근원적인 건강관리, 즉 건강습관을 익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국립암센터와 서울대 의대에서 17년간 ‘건강과 삶의 질’을 집중 연구하며 밝혀낸 ‘내 몸 살리는 10대 수칙’은 암 경험자들의 건강회복 프로그램에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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