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집중분석
‘여성otc’시장, 1등 현대약품마이녹실for lady,케라네일,보니타정.라니아정은 대표적인 여성otc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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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1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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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인사말
지금, 우리는 글로벌 회사를 향한 비상의 날개짓을 시작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곳은 내일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현대약품은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신도약을 이룩하자”라는 비젼을 세우고, 글로벌 제약회사를 향한 웅비를 시작합니다.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여, 인류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신제품을 발굴하고, 빠른 정보공유 및 스피드 있는 의사결정으로 변화를 리드하는 선구적인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현대약품 이상준 대표이사(사진)

준법경영은 미래지속성장을 위한 동력
최근 제약업계는 공정거래법.약사법.의료법 그리고 최근 시행된 청탁금지법까지 공정거래 관련 법령들이 계속적으로 규율되고 있으며, 이는 산업전반에 걸쳐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한 수준 높은 준법경영 실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의약품 연구개발
현대약품은 업계 최초로 서울로 연구소를 확장 이전한후, 독자적인 연구개발로 안정성을 개선한 고혈압 치료제인 바로크정, 관능을 개선한 탈모치료제인 마이녹실액 등을 개발하였으며, 환자의 순응도를 개선한 마이녹실겔 등 제형변경을 통한 차별화된 의약품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생체이용률 개선의약품, 서방화의약품 등 약물전달시스템(DDS)개발에도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신약 연구개발
현대약품은 세계 초일류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 없이 불가능하다는 시대적 요구와 연구업무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신제형 개발, 바이오의약품 개발, 개량신약 개발, 신제품개발, 합성신약 분야에 중점을 둔 시장지향적인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약연구소를 통한 효율적인 신약개발 프로세스의 확립과 체계적인 신물질 효능 평가를 위한 동물실천을 수행하여 현대약품만의 독창적이고 특화된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우수인재확보와 집중적인 투자로 국내외 대학과 산학연계 프로그램,해외 유명학자와의 글로벌연구 네트워크 강화 그리고 아웃소싱을 통한 혁신적인 의약품개발로 세계시장 진출과 인류건강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약품 ccm 프로그램
지난 2008년 ‘소비자 중심경영’을 도입, 소비자 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사후구제를 처리할 수 있는 내부 실행체계를 구축하여 소비자 만족에 앞장서 왔던 현대약품은 2008년 제약업계 최초 ccm 인증에 이어 2011년 재인증을 받음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소비자 신뢰를 얻는 회사로서의 이미지를 굳건히 하였습니다.

에이앤펩, 미백 특허 ‘2018년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선정
고도 발효기술 강점… 특허, 논문, 임상시험 등으로 우수성 알릴 것

   
 

현대약품의 자회사 에이엔펩은 최근 자사의 ‘피부 미백 활성을 가지는 트라넥삼산-펩타이드 및 그 용도‘(Apep Tranex, Tranxell V10)에 대한 특허가 ‘2018년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년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은 한국일보에서 주관하고 한국 특허정보원에서 후원했다.
에이엔펩은 펩타이드 기반의 화장품, 의약품 원료 생산 전문 기업으로 높은 펩타이드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이다.

주로 펩타이드 합성 사업, NSC-아미노산 사업, 화장품, 의약품 원료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1년 창업 이래 3만여 건이 넘는 다양한 펩타이드의 디자인 및 합성을 통해 화장품 소재를 개발해 왔다.

이번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 선정된 미백 제품(Apep Tranex, Tranxell V10)은 기존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과 펩타이드의 융합을 통해 기능을 배가 시킨 것이다.

에이엔펩은 NSC-아미노산을 국제 특허로 보호받고 있으며 범용적인 펩타이드 외에도 국내 유수의 대학, 기관들과 공동 개발을 통해 다수의 신규 펩타이드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발효 기술의 경우 자체 균주를 개발해 활용할 정도로 기술적 성과를 이루고 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에이엔펩 관계자는 “자사가 복합발효나 해양미생물 발효와 같은 고도 발효기술에 강점이 있는 만큼 특허, 논문, 임상시험 등을 통해 우수성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약품, 제109회 아트엠콘서트 ‘로맨틱 호른’ 개최

   
 

이번 콘서트의 주인공 김홍박은 세계 메이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노르웨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한국인 최초 호른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호르니스트다.김홍박은 서울예고, 서울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오스트리아와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거쳤으며, 국제호른협회에서 주최하는 필립 파카스 어워드에서 2위, 이탈리아에서 열린 ‘FEDERICO II DI SVEVIA’ 국제 호른콩쿠르에서 3위, 2012년 도쿄에서 열린 일본 관악·타악 콩쿠르에서 호른 부문 1등과 전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인정받아 왔다.또한 2015년 월간 객석이 선정한 2030 파워리더 30인에 금관 분야 연주자 최초로 선정됐으며,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30 파워리더 30인에도 선정되는 등 우리 문화계에서도 높은 주목을 받았다.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 국민 음악의 대가 라인홀트 글리에르의 ‘11모음곡, 작품 35’ 중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네 개의 곡 이외에, 로베르트 슈만의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세 개의 로망스’, 프레드릭 쇼팽의 ‘화려한 폴로네이즈 다장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호르니스트 김홍박과 함께 호른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호른의 울림이 주는 색다른 매력에 빠져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약품, ADA서 당뇨병치료제 신약후보물질 결과 발표
현대약품이  미국 당뇨병학회(ADA)에 참가해 지난 5년간 범부처 및 복지부에서 지원받아 개발하고 있는 ‘경구용 제2형 당뇨병치료제 개발과제’에 대한 시험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ADA에서 선행물질인 Fasiglifam(TAK-875)에서 나타났던 간독성이 HD-6277에서는 발현되지 않음을 발표했다. 이번 ADA에서는 시판중인 당뇨약물들과의 효능 비교에서 나타난 우수성 및 2차 실패에 대한 안정적 혈당조절능력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현대약품은 HD-6277은 현재 유럽에서 임상 1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혈중농도 유지와 특이적인 부작용의 보고는 없다고 발표했다. 또 향후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효능의 발현과 안전성 등에 대한 평가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상에서는 혈당 조절능력이 DPPIV 억제제보다 우수할 것으로 저혈당과 같은 부작용은 Sulfonylurea(SU)보다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최근에 출시된 SGLT-2 억제제와 동등 이상의 혈당강하능력이 예상돼 현재 주요 당뇨병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DPPIV 억제제와 SU계열 약물의 시장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약품 이상준 대표는 “ADA와 향후 Bio USA, Bio EU 등에서 HD-6277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신속한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수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당뇨병학회와 같은 세계적인 학회에서의 지속적인 발표를 통해 현대약품에 대한 선진 제약사들의 인식을 바로 잡고 제약 선진국에서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수행 할 예정”이라며 “꾸준히 혁신형 제약기업인증을 유지하고 있는만큼 신약개발의 성공을 위한 R&D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활발한 정보 교류와 글로벌 제약사의 정보 수집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ADA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또 글로벌 당뇨학회를 통해 공동연구 파트너들과의 연계도 모색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물 없이 녹여 먹는 빈혈치료제 ‘헤모라민’ 출시

   
 

현대약품이 간편하게 물 없이 녹여 먹을 수 있는 필름형 빈혈치료제 ‘헤모라민’을 출시했다. 
헤모라민은 철분이 부족하여 생기는 빈혈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것으로, 평소 피로감을 많이 느끼거나 철분 요구량이 증가하는 성장기의 어린이, 청소년 혹은 매월 생리를 하는 여성이나 다이어트로 인한 경계성 빈혈이 있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이다.
혀 위에 녹여 복용하거나 구강 점막에 붙여서 복용하는 필름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일반 정제 약물이나 캡슐보다 빨리 붕해 되어 위장 자극이 덜하고 복약순응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필요한 만큼의 정확한 양만 복용 가능 하기 때문에, 과량 철분을 섭취했을 경우 생길 수 있는 변비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얇고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헤모라민은 평소 철분이 부족한 성장기의 청소년이나 임산부, 여성들의 빈혈치료에 효과적인 제품”이라며 “필름형으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적기 때문에 평소 약 섭취를 꺼려했던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현대약품,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 실시

   
 

임혜연 자문변호사 초청 강연 이루어져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현대약품 자문변호사인 임혜연 변호사를 통해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를 포함해 300여명의 직원은 리베이트 이슈에 대한 최근의 동향과 경제적이익지출보고서 작성에 대한 쟁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 했으며, 임혜연 변호사는 이날 교육을 통해 최근의 리베이트 이슈에 대한 검경당국의 제재 현황을 소개하고, 확고한 준법정신
이 회사와 임직원 개개인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번 CP교육은 CP의식을 강화하고 준법경영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에 참석한 현대약품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준수 각서를 작성하고, 준법 경영에 대한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본사는 매년 CP문화의 구축과 확산을 위해 다양한 방향으로 노력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준법 경영을 이어나가기 위한 의지를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준법전담팀 운영’과 ‘독립성 보장 강화’, ‘자율준수의 날 지정’,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교육’, ‘매월 CEO CP 메시지 전파’ 등을 통해 CP문화를 정착 시키고자 준법경영에 대한 활동을 꾸준히 강화해 오고 있다.
현대약품,보니하니 ‘김유안’ 모델로 버물리 광고 선보여

   
 

현대약품이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MC로 활약중인 김유안과 함께 한 벌레물림치료제 ‘버물리’의 TV광고를 선보였다.이번 버물리 TV광고는 김유안이 작은 버물리 요정으로 나타나 버물리 라인의 대표 제품인 둥근머리버물리겔을 추천하는 스토리로 구성됐다.광고 속에서 김유안은 모기에 물려 팔을 긁고 있는 아이, 가족과 함께 떠난 캠핑에서 벌레에 물린 아이 앞에 나타나 “벌레에 물렸을 때 긁지 말고 둥근머리버물리겔을 바르라”는 노래를 부르며 아이에게 직접 제품을 발라준다. 또 김유안은 국내 최초 벌레물림 패치 제품인 버물리플라스타도 함께 선보이며 버물리 라인의 다양한 제품을 귀엽게 소개한다.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김유안양의 깜찍하고 상큼한 모습으로 제품을 친근감 있게 표현하고, 소비자들이 모기나 벌레에 물렸을 때 바로 둥근머리버물리겔이 연상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약품의 둥근머리버물리겔은 대표적인 벌레물림 치료제로 가려움 해소 효과와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 등의 증상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겔 형태로 되어 있어 쉽게 흐르지 않고 흡수가 빨라 증상을 쉽게 완화시켜준다. 버물리플라스타의 경우 붙이는 타입으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옷에 달라붙거나 닦일 염려가 없는 제품이다.

현대약품, HD-6277 개발 현황 및 파이프라인 발표

   
 

현대약품이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바이오코리아의 부대행사인 ‘K-Pharma Fair’에 참가해 자체 개발 중인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HD-6277’의 개발 현황을 밝혔다.이 날, 현대약품은 HD-6277을 비롯해 복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서방형 제재로 개발하고 있는 설포라제 CR, 레보투스 CR정에 대해 발표했다.현대약품은 당뇨병이 2040년까지 유병률 6억 이상의 수준으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이어 HD-6277은 혈당 의존적으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GPR40 작용제(agonist) 계열로써, 설포닐유레아(췌장의 베타 세포에서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약) 계열 약물의 단점인 저혈당에 대한 리스크가 낮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또, 타 약물 대비 우수한 효과로 메트포르민(간에서 생성된 포도당의 배출을 줄이는 약)과 같이 약효가 상대적으로 약한 1차 치료제와 병용이 가능하고, GPR40 작용제의 선행물질(TAK-875)에 비해 독성이 차별화된 약물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현재 HD-6277의 글로벌 임상 1상은 SAD study(Single Ascending Dose Study) 완료 후, MAD study(Mautiple Ascending Dose Study)를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완료 예정이다.현대약품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바이오 산업 국제 행사인 2018 바이오코리아에서 이와 같은 연구개발 성과와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영광”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공동개발 및 협력 파트너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현대약품은 최근 5년간 R&D 개발에 총 매출액의 약 10%를 신약 개발, 제형 연구, 제품 개발 등에 투자해 왔다. 그 성과로 최근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 HD-6277의 글로벌 임상 1상 진입과 급만성 기관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레보투스 CR 임상 3상, 설포라제 CR의 시장 발매 등을 눈앞에 두고 있다.한편, K-Pharma Fair는 국내 제약 산업의 우수성 및 공신력 있는 해외 인허가 기관에서 허가를 취득해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는 제약사 4곳의 파이프라인과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현대약품과 아이큐어, 제넥신, 대웅제약이 참가했다.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
지적 장애인 생활시설 죽전원 방문

   
 

현대약품의 사회봉사단 ‘두레회(회장 심재철)’가 지난 4월 29일 천안시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죽전원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두레회 회원 20여명은 시설 내의 농장 잡초 제거, 주변 시설 청소 및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들을 위한 각종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심재철 두레회 회장은 “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봄의 기운을 함께 나누고자 팔을 걷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는 따뜻한 사회를 위해 매년 충남 천안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약품, CP문화강화 위해 전문변호사 영입
현대약품이 글로벌 수준의 CP(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문화 강화를 위해 고문변호사를 영입했다. 현대약품은 법무법인 충정 소속의 CP전문 임혜연 변호사를 영입하는 약정식을 갖졌다.
현대약품은 그동안 CP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해 ‘정도영업, 공정경쟁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회사의 가치를 내세우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현대약품 CP강화 선포식’을 포함해 ▲CP 편람제작 ▲가이드북 제작 배포 ▲자율준수관리자와의 대화 ▲자율준수의 날 우수자 포상 ▲매월 CEO CP 메세지 전파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에게 CP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2018년 공정위 등급평가 ‘AA’에 도전하기 위해 임직원에 대한 윤리경영서약서 작성과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교육, 준법경영팀 운영과 독립성보장을 강화했다”며 “이번 고문변호사 영입은 하반기에 있을 글로벌 수준의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을 위한 과정 중 하나”라고 말했다.
현대약품, 사전피임약 ‘보니타정’ 출시

   
 

현대약품이 사전피임약을 새롭게 선보여 사전피임약 시장구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2016년 2세대 사전 피임약 ‘라니아정’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3세대 사전피임약 ‘보니타정’을 내놓으며 사전 피임약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시키겠다는 전략이다.보니타정은 데소게스트렐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인 알보젠코리아 ‘머시론’의 제네릭으로, 현재 다림바이오텍의 ‘디안나정’, 유한양행의 ‘센스데이정’과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제품 중 하나다.회사 측은 데소게스트렐이 함유된 피임약 중에서는 유일하게 에치닐에스트라디올이 함께 함유됐으며, 혈전이나 색전증과 같은 기존 프로게스테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에스트로겐 함량 또한 대폭 낮췄다고 설명했다.현대약품 관계자는 “라니아정에 이어 보니타정까지 출시하며 사전 피임약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며 “피임을 계획 중인 여성이라면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약품, 창업자 이규석 회장 기려…12기 추도식

현대약품은  서울 논현동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자인 고 동산(桐山) 이규석 선대회장의 제12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이날 참석자들이 추도식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수많은 우수 의약품을 개발, 생산하며 제약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고 이규석 선대회장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김영학 대표는 추도사에서 "고 이규석 선대회장님은 현대약품을 창립하신 이래 수많은 어려움을 맞닥뜨렸으나, 남다른 선견지명과 경영수완, 그리고 훈훈한 인간미로 그 모든 난관을 이겨냈다"고 전했다.아울러 "선대회장님께서 혼신의 힘을 다해 다져온 토양이 있기에 현대약품이 초일류 제약회사로 나아갈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을 지니고 있다고 자신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한편, 고 이규석 회장은 1965년 국민보건향상을 경영이념으로 현대약품을 창업했으며, 정도경영과 품질경영을 추구했다.
“미에로화이바와 넥센 히어로즈가 올해도 함께 합니다!”
현대약품의 식이섬유음료 미에로화이바가 올해도 프로야구단 넥센 히어로즈와 함께 스포츠마케팅을 진행한다.
이에 2018 KBO 프로야구 시즌 동안 넥센 히어로즈의 홈 구장 고척 스카이돔 1·3루 외야 상단 펜스에 미에로화이바 광고가 게재되고 경기장 내 스크린을 통해 이닝 중간중간마다 미에로화이바 TV CF가 노출될 예정이다.
또 경기 중간 관중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통해 고척 스카이돔을 찾은 관중들에게 미에로화이바를 알리며 동시에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식품마케팅 관계자는 “작년의 열기에 힘입어 이번에도 프로야구 구단 넥센 히어로즈와 함께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미에로화이바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에 직접 찾아와준 관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8기' 수료식
현대약품은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에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8기 수료식을 진행했다.2008년부터 시작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 제작, 그리고 홍보까지 마케팅 실무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의 특강 및 실무진들의 마케팅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이번 18기 대학생 마케터들은 지난해 12월 발대식 이후 약 두 달간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 프로바이오틱스, 루핑점안액 등 현대약품의 주요 브랜드 홍보를 위한 영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다.특히 이번 18기의 경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미션데이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돼, 현대약품이 제공한 단체 롱패딩을 입고 거리에 나가 대중들에게 본인들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보여주며 홍보에 적극 나서기도 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가장 높은 성과를 낸 미에로화이바팀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헬씨올리고 프로바이오틱스팀이 뒤를 이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팀과 우수상 팀에게는 상장과 더불어 상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이번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8기가 제작한 영상은 온라인 상에서 총 4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영상 콘텐츠는 현대약품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현대약품 관계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번 18기 대학생 마케터 활동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참신하고 색다른 실무 마케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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