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사·약국
약준모 '공공심야약국' 7호점 탄생약준모 지원으로 밤12시까지 연장운영하기로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6  11:2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임진형, 이하 약준모)은 27일 일곱번째 공공심야약국에 서울 송파구 소재의 '365바른약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365바른약국은 공공심야약국 신청 이전에도 야간시간인 10시까지 운영을 해왔는데, 약준모 약국 지정으로 매일 12시까지 연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주영 약사는 "야간근무시에 많은 분들이 증상에 맞는 필요한 약을 구입하며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약사로서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한 약복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하게 됐다"고 신청 소감을 밝혔다.
365약국의 '약준모 약국 선정'으로 송파구에서는 3호점 매일여는약국(강선영 약사)과 더불어 두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는 것이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하게 될 바른약국 모습(사진)
 
약준모 관계자는 "송파구의 인구 밀도를 고려할 때, 공공심야약국이 좀더 늘어나도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약사들이 심야약국을 위해 후원해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약준모는 지난해 1월부터 자체적으로 '바른손약국(김유곤 약사, 경기 부천)', '정성약국(이영준 약사, 경기 양평)', '매일여는약국(강선영 약사, 서울 송파)', '나래종로약국(고창현 약사, 광주 북구)', '열린약국(신동철 약사, 충북 오송)' 등 5곳의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매월 1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에도 종원종로약국(안홍섭 약사, 광주 서구)에서 6호점을 지정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7호점 선정 이후에도 공공심야약국 희망 신청을 계속 접수받을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동네약국 복원,국민에게 ‘이익’

동네약국 복원,국민에게 ‘이익’

새물결약사회 회장 유창식성균관대 약학대학 졸업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대의...
사법연수원 차석 영남대 약대, 이제하

사법연수원 차석 영남대 약대, 이제하

사법연수원 차석졸업 이제하 약사영남대 약학대학 졸업58회 사법시험 차석 합격사법연수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1
90년대학번 성분명처방 '개척자'기대
2
2019년 제약 '잭팍' 떠진다
3
약국경영활성화 특별위원장, 박영준 박사
4
포스트 게보린, '어의비방'서 힌트
5
식약처, 마약·의약품 온라인불법유통 신고 창구 개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