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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잡지' 샘터,약사 첫 주인공 김유곤예비약대생에게 김유곤 약국견학... 의미높아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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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3  1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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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의 소박한 교양지 샘터가 곧 50년이 된다.(창간 1970년 4월)그간 많은 주인공들이 샘터를 거쳐갔는데... 부천 바른손약국 김유곤 대표약사가 11월호를 장식하게 되었다.

   
▲월간샘터 이종원 편집장.최순호 편집위원과 자리한 김유곤 약사모습

김약사가 나오는 지면의 섹션은 ‘이달에 만난 사람’이다. 10월호 주인공은 국민엄마 나문희씨였다. 50년 샘터 역사상 개국약사가 이달에 만난 사람으로 나오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김약사는 샘터와의 자리에서 인생철학.생각하는 법.삶에 대해 이야기 했다. 약국에서 숙식을 하며 24시간 약국을 지키는 그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는지 샘터 이종원 편집장은 귀한 시간이었음을 알려왔다. 샘터는 국민잡지다. 김약사의 그간 공익적 움직임이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있어 참으로 반갑다.

육사생도들은 강재구 소령의 위령비 앞에서 예를 표한후 전방으로 떠난다고 한다. 김유곤의 약국침실은 강재구 소령의 위령비 만큼이나 성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전국의 예비약대생들이 '임상개국약사'라는 '야전'을 똑같이 떠날 것이다. 예비약사들에게 김유곤의 바른손약국이 견학의 기회로 거듭나면 좋겠다. 24시간 약국 불을 켜는 김유곤의 마음이 예비약사들에게 전해지는 것은 결국 국민의 '행복'이다

김유곤의 11월 샘터는 9월말 전국서점에서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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