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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IP 서울총회에 대한 우려는 기우"조직위원회, “제약사 및 각 단체 적극 지원으로 행사 개최 문제없다“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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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7  1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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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약사연맹(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되는 FIP 서울총회에 대한 일부 우려 보도와 관련해 총회 준비는 차질없이 진행중이며, 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 2017 세계약사연맹(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되는 FIP 서울총회에 대한 일부 우려 보도와 관련해 총회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중이며, 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FIP 창립 105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FIP 서울총회는 정부와 관련 기관, 의약품 및 바이오 관련 회사와 여러 단체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있어 문제없이 행사를 치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FIP 서울총회는 대한약사회와 대한약학회가 공동 주관하지만 모든 관련 업무는 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에서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다”며 “대부분의 학술대회를 비롯한 주요 행사에 대한 계획은 FIP 본부에서 총괄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막식의 경우 대한약사회에서 전국약사대회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함께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전국약사대회를 취소함에 따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으로 장소를 바꿔 개막식과 환영만찬을 개최하며 학술대회는 예정대로 코엑스(COEX)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개막식 개최 장소 변경에 대해서는 이미 FIP 본부와 모든 협의가 완료됐다”며 “차질 없이 서울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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