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약국경영
약사의 생각, '공간'의 지배를 받는다약국은 복지채널로 잠재능력...높아
이상우 기자  |  law07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3  10:3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감옥과 수도원의 차이는 불평하느냐 감사하느냐에 있다. 감옥이라도 감사하면 수도원이 될 수 있고, 수도원이라도 불평하면 감옥이 될 수 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감옥과 수도원은 세상과 단절되고 , 자유를 제한하고, 의식주가 불편하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하지만 감옥에 있는 사람은 불평과 절망으로 하루를 보내는 반면, 수도원에 있는 사람은 감사와 소망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결국 자신이 처한 환경을 어떻게

   
▲환자에게 질문하고 신뢰를 파는 곳은 여러분들의 약국이다

바라보느냐에 따라 감옥생활과 수도원 생활이 달라진다"는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통찰을 가져다 준다.

기자의 가족중에는 평생 개국약사로 살아오신 분이 있다. 하루종일 약국이란 공간에서 답답함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곤했다. 사람의 생각을 가장 크게 지배하는 것은 '공간'이다. 약국의 숨겨진 잠재력은 매우 높다, 어떤 공간보다도 약국만의 장점을 항상 고민하자.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제이씨헬스케어 정상욱 회장

제이씨헬스케어 정상욱 회장

안산을 거점으로 서울·경기 지역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제이씨헬스케어는 서울지...
윤성근 경인의약품유통협회장

윤성근 경인의약품유통협회장

“불필요한 허례허식 저는 딱 질색입니다“회사가 성장을 거듭해 신사옥으로 이전하는 특별한...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사님! 고맙습니다. 김하람 가족
2
"신축회관 운영권 가계약 정관 위배 맞다“
3
전원 前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빙부
4
식약처, 의약품 표시 정보 개선
5
영등포구약, 약사연수교육 개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0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