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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집중분석
국내 최초 유럽형 고급 관장약 ‘베베락스액‘D-소르비톨 성분으로 빠르게 변비 해결
박수기 기자  |  pharmp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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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6  0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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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소개

   

주식회사 퍼슨은 ‘깨끗한 환경과 청결한 위생관리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창업정신을 기본이념으로 1957년도에 설립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초필수 의약품 분야에만 매진해 온 전문 제약기업이다.

이름을 알리기보다는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고객께 보답한다는 자세로 주식회사 퍼슨은 우수제품 개발과 생산을 위해 노력했다.

국내 시장영역 확장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로의 시장확대와 개척을 위해 까다로운 미국, 유럽 등 국제적인 의약품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외부 의약품에 대한 OEM 수탁사업 및 수출사업을 강화해 미국을 비롯한 1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회사로 나아가고 있다.

 

■ 변비의 영향과 치료방법

▶ 변비
변비는 변이 대장 속에 오랫동안 맺혀 있고 잘 배출되지 않는 증상을 말한다. 변비를 정의하는 증상은 3가지로 볼 수 있는데, 먼저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하거나 대변이 과도하게 굳은 경우이다. 두 번째는 배변감(후중감)이 불완전하거나 항문직장에 폐쇄감이 느껴지는 경우이다. 세 번째는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를 변비로 보고 있다.

변비의 원인은 크게 다른 질환에 의해서 이차적으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와 명확한 원인 없이 대장, 직장의 운동기능 장애로 발생하는 원발성 또는 기능성 변비로 나눌 수 있다(변비의 90% 이상이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원발성 변비).

기능성 변비(원발성 변비)는 크게 이완성, 경련성, 직장형 변비로 나눠 볼 수 있다. 먼저, 이완성 변비는 대장운동이 감소해 변의 부피가 감소하고 딱딱해진 상태를 말한다. 이완성 변비는 체력이 저하된 경우에 많이 발생하고 복부마사지나 고섬유질 섭취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

다음으로, 경련성 변비는 지나친 긴장이나 심한 자극으로 인해서 경련이 일어나 대변 이동이 감소한 경우이다. 복통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거나 자극을 주는 음식이 원인이 된다. 이 경우에는 단순 섬유질 섭취로는 효과가 미약할 수 있다.

그리고 직장형 변비는 습관적으로 배변을 참다가 자극에 둔감해지면서 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이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변비가 더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변비의 영향

   

변비는 오래 될수록 몸에 유해하다. 변을 제때에 배설하지 못하면 장 속에서 세균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 때 페놀, 아황산염, 암모니아 등의 독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러한 독성물질은 장내에 머무는 게 아니라 순환계를 타고 온몸으로 퍼져 질병 등 다른 문제를 초래한다. 소화 장애부터 피로, 두통, 피부염, 신경통, 자가면역질환, 호르몬 불균형, 혈압, 당뇨병, 우울증 등 각종 질환이 독소와 연관되어 나타난다. 따라서 변은 되도록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으며 질병 예방의 목적으로 관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9세 이하의 약 30%가 변비일 만큼 자주 발생하는 소아변비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관리가 필요한 일시적인 증상이다.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성장과 면역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빨리 해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변비로 인해 아이가 식사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장을 통해 배고픔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 치료 방법
음식이나 식사를 적절히 활용하는 식사 요법으로 변비를 치료할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와 배변 습관을 갖는 것이 변비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외에 변비에 도움이 되는 체조와 바른 자세 유지와 같은 행동 요법으로 변비를 해결할 수 있다.

물론 평소에 식사와 운동으로 변비를 예방하고 개선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변비가 오면 약물을 이용한다. 약물에는 자극성 하제, 팽창성 하제, 삼투성 하제 등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대표적인 자극성 하제인 ‘비사코딜(Bisacodyl)’은 장관 평활근과 신경총에 직접 자극해 연동운동을 촉진시키고 수분 재흡수를 감소시킨다. 효과가 빠른 편이지만, 위경련과 복통이 유발되고 습관성의 우려가 있다.

팽창성 하제인 ‘차전자피’는 수분과 함께 팽창하여 변을 부드럽게 하고 습관성에 대한 우려는 적지만 효과가 완만한 편이다(약 12~72시간 소요). 삼투성 하제에는 소르피톨(Sorbitol), 락툴로오스(Lactulose), 글리세린(Glycerin), 염류하제(Mg, 인산수소나트륨) 등이 있다. 삼투성 하제는 장내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변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연동운동을 촉진시키며, 다른 하제에 비해 효과가 빠르고 습관성이 될 가능성이 적다. 또한 국소에 작용하기 때문에 위, 간 등에 영향을 덜 미칠 수 있다.

 

■ 제품소개

   
▲ 베베락스액

 

· 주성분 및 분량 : D-소르비톨(USP) ---------- 89.3㎎
· 효능 효과 : 변비
· 용법 용량 : 소아(3세 이상) 및 성인: 1회(5ml) 직장 내 주입하고 성인의 경우에는 효과를 못 볼 경우 동량을 다시 한 번 사용한다. 약액을 주입 후 바로 변을 보지 말고 약 5~20분 후에 변을 본다. (3세 미만의 소아는 약액의 1/2정도 사용한다.)

 

■ 베베락스액 특·장점

▶ 국내 최초 유럽형 고급 관장약
현대인들의 서구화된 식습관, 잦은 인스턴트 식품 섭취, 고령화,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변비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변비 환자는 2008년 48만 명에서 2012년 61만 명으로 약 30%가 증가했다. 특히 20세 이하 환자 비율이 34%로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소아변비의 경우 아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소화기 질환으로, 성장장애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지나쳐서는 안 된다.

퍼슨(구 성광제약)은 오랜 시간 전문적으로 관장약을 만들어 온 대표 기업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투명한 용기의 관장약은 글리세린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글리세린은 기름칠을 하듯 변을 부드럽게 해줘 배출하게 도와주는 성분인데, 퍼슨은 여기에 ‘D-소르피톨’과 시트르산나트륨수화물을 첨가해 복합제 관장약인 ‘베베락스액’을 개발했다. 그리고 기존 관장약의 절단면으로 인한 불편함을 고려해 유럽형 튜브를 사용했다.

 

▶ 안전성·사용감·신속성 호평

베베락스액의 장점은 안전한 성분, 부드러운 사용감, 먹는 약 대비 빠른 효과에 있다.

베베락스액의 성분인 D-소르비톨, 글리세린, 시트르산나트륨수화물은 부작용이 없어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며, 체내에 남아있지 않아 더욱 안전하다. 특히 D-소르비톨은 주로 식물이나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으로 배, 사과, 자두 등에 자당, 포도당, 과당과 함께 존재한다. 특히 말린 자두내의 함량은 20%에 달하며 보습효과가 뛰어나 식품첨가제, 감미제, 습윤제로 사용하는 성분들이기 때문에 그 안전성은 더욱 보편화 돼있다.

용기 디자인은 유럽에서 널리 사용하는 고급형 튜브 디자인을 가져왔다. 용기 재질이 부드럽고 절단면이 없는 형태라서 삽입 시 불편한 느낌을 최소화했다. 부드럽고 안전한 용기 디자인은 피부가 약한 소아와 노약자들이 쓰기에 더욱 적합하다.

D-소르비톨은 장에 흡수 되어 있는 수분을 당겨 와서 변을 무르게 해준다. 약액을 주입하고 5~20분간 기다린 다음 바로 변을 보면 된다. 즉시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5분 이상 참았다가 변을 보는 것이 좋다.

퍼슨은 국내 최초 유럽형 고급 관장약, 베베락스액을 ‘먹지 않는 변비약’의 컨셉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재 베베락스액은 소아용과 함께 성인용을 출시하여 판매 중에 있으며, 유∙소아용 프리미엄 관장약을 찾는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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