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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바이오, 추억의 ‘원기소’ 재현식물에서 유래된 미네랄 사용한 건기식
이효인 기자  |  pharmlhi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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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09  09: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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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바이오(대표이사 김경용)는 과거 영양제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원기소’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재현해, 지난 6월 이마트에 출시하고 마케팅에 한창이다.

원기소는 1960년~70년대 유일한 영양보충용 제품으로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게는 옛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제품이다. 건조효모에서 유래된 셀렌과 아연을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항산화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또한 소화를 도와 식욕부진에 효과를 줄 수 있는 Aspergillus Oryzea NK균으로 배양한 식물발효 효소가 첨가돼, 소화작용과 신진대사 촉진을 향상시킬 수 있다.

   

▲ ‘원기소’ 제품 사진

원기소는 할머니, 할아버지에서부터 어린이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양보충제품으로, 고소하고 맛있었던 옛 시절을 되살리고, 원기소 한 줌에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선물해드리는 컨셉으로 판매되고 있다. 코스맥스바이오 김경용 대표이사는 “이마트에 출시된 원기소는 효소와 효모의 이상적인 배합으로 최대한 효과를 높인, 강력한 영양 보충용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이었던 원기소를 이제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있는 제품으로 재탄생했다는 부분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코스맥스바이오는 서울약품(대표이사 이정철)과 원기소의 상표권 및 제품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해, 원기소의 런칭을 준비했었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우수한 생산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원기소의 생산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서울약품은 개발에만 전념하는 윈-윈 전략으로 다양한 제품군의 ‘원기소’ 브랜드 제품을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별도로, 코스맥스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ODM 생산전문 회사로서, 과감한 설비 및 기술 개발 투자를 통해 업계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의약품 생산 전용 공장을 완공해, 하반기에 의약품 사업도 참여할 예정이다. 향후 중국 상해에 현지 공장을 설립해 해외사업도 강화할 예정으로, 국내 내수 시장 뿐만 아니라, 중국 및 선진국으로 진출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ODM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또한, 천연물 원료 개발, 해외 원료 개발 등 소재에 대한 연구개발 부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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