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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통상 카리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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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7  14: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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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12.5 천연 이온활성수소칼슘수
골다골증·고혈압·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에 효과···흡수율 90% 이상

우리의 몸은 태어날때 PH 7.3~PH 7.4의 약알카리성 상태로 태어난다. 그런데 우리가 복용하는 음식물이나 약물 등의 화학적 물질에 의해서 몸은 점차 산성화 되어진다.

질병 중 흔히 고혈압·당뇨·비만 등 다양한 병명이 있지만 ‘미토콘드리아 기능저하증’이라는 큰 이름으로 묶을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20%이하로 떨어지면 몸의 사이클이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고 산성화가 되기 쉽다. 우리의 몸이 산성화가 되면 약 200여가지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 SB통상의 이온활성수소칼슘수 '카리스 12.5'

우리 몸을 산성화시키는 요인들
우리의 몸은 25세 이상이 되면 노화가 진행되면서 항산화효소가 점점 소멸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항산화 물질을 섭취해야 한다.

몸의 PH가 산성화가 되면 200여가지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질병인 암에 취약해진다. 우리 몸의 암세포는 약알카리인 PH 7.4정도에서 번식하기 어렵다고 한다. 우리 몸이 PH 4.5 가까이 내려갔을 때에는 암과의 연관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몸이 약알카리가 아닌 산성에 가깝게 나왔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야할 부분이 칼슘의 결핍이다. 칼슘이 많은 음식은 우유, 시금치, 멸치 등이 있으나 특히 우유는 산성물질이고 한국인 중에서 우유 속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효소가 부족한 사람이 많아 우유로서는 칼슘을 보충하는 충분한 근거가 되지 못한다.

특히 한국인의 식단 중 나트륨 함량이 많은 음식물(김치류·장류)과 정크푸드(인스턴트식품)의 증가로 인해 우리 몸의 칼슘이 많이 배설되어 우리의 몸의 PH는 점차 산성으로 변해간다.

이를 위해서 칼슘과 알카리성의 음식물의 복용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칼슘의 흡수가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흡수율이 좋은 칼슘(액상의 칼슘)과 알카리의 물이 그 대안으로 보여지나 액상의 칼슘과 좋은 알카리 물은 찾기가 어렵다.

사람의 일생은 칼슘과의 전쟁이다.
칼슘이란 우리 인체내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를 해야한다. 인삼, 녹용, 고농축 비타민 등 이름 있는 건강식품보다 우리 인체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것은 칼슘일 것이다.

여성과 칼슘
인체의 뼈는 노화 과정을 거치면서 칼슘이나 인이 뼈에서 이탈되기 쉬워지고, 단백질도 소실되므로 뼈 조직도 점점 약해진다. 이 때문에 발목, 허리, 등뼈 등이 약간의 외부자극으로도 손상이 되기 쉽고, 걷기도 힘들고, 피곤도 잘 느끼게 된다. 이와 같은 증상을 넓은 의미에서 골다골증이라고 한다.

이 골다골증은 중년 이후 여성에게 압도적으로 많다. 폐경기에는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높아지는데 그 원인이 있다. 이들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므로 뼈 조직이 약해지는 것이다.

여성의 임신, 출산, 수유의 시기에는 어린이를 고려해서 비교적 칼슘의 섭취를 잘 하던 여성도 이 시기가 지나면 칼슘 섭취를 등한시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은 크게 잘못된 식생활 습관이다.

칼슘과 다이어트
칼슘은 신경기능, 혈액응고, 근육수축, 세포대사 활동 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칼슘의 99%는 뼈 속에 들어있다.

그런데 뼈 구성요소로만 알고 있는 칼슘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2009년 3월 캐나다 라발대학 의대에서는 충분한 칼슘 섭취가 식탐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칼슘이 부족하면 뇌가 이를 채우기 위해 음식을 먹으라고 명령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칼슘을 섭취하는 여성은 칼슘을 적게 섭취하는 사람보다 비만이 될 위험이 훨씬 적다는 결과가 보고 됐다.

칼슘 섭취량을 권장량인 1000mg까지만 높여도 여성 비만을 60~80% 이상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고혈압과 칼슘
미국의 ‘맛카로니’라는 학자는 혈압이 높은 사람과 정상적인 사람을 대상으로 칼슘 섭취량을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고혈압환자의 칼슘 섭취량이 정상의 혈압자와 비교해 분명히 적게 나타났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 중요한 한가지는 지금까지 고혈압은 나트륨의 과잉 섭취 때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의외로 나트륨의 과잉 섭취보다 칼슘의 부족현상으로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원인이 되고 있었다고 한다.

오사카 의대부속병원 입원환자(65~68세)중 본태성 고혈압증 환자 10명에게 1일 2g의 칼슘을 8주간 계속 투여한 후 혈압을 재본 결과 투여 전 200~110(mmHg)혈압이 칼슘 투여 후 170~95로, 150~90이었던 혈압이 150~80으로 내려가, 결국 10명의 평균 혈압이 178~88에서 150~73으로 내려가는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당뇨병과 칼슘
당뇨병은 성인의 5~6%를 차지한다고 할 정도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성인병 중의 하나다.

인슐린은 항시 분비되어 혈액 중의 당질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있으나, 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특히 식사 후에 분비되어야할 인슐린의 분비량에 이상을 일으킴으로써 문제가 야기된다.

췌장의 랑겔한스섬에 있는 베타세포에서 인슐린이 분비될 때 그 분비는 칼슘에 의하여 조절 제어된다. 즉 인슐린의 분비에는 베타세포 내의 칼슘의 작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미국 터프츠뉴잉글랜드 메디컬센터의 아나스타시오스 피타스 박사는 당뇨병 전문지 ‘당뇨병 치료(Diabetes Care)’ 2006년도 4월호 연구보고서에서 “칼슘과 비타민 D를 많이 섭취하면 성인당뇨병의 위험을 3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온칼슘과 질병
혈액 속에 칼슘량이 적으면 인성분이 많아져 불균형을 가져다준다. 또한 철분, 칼슘, 비타민D 부족으로 인한 영양실조증 등이 있는데 모두 칼슘과 직결되어 있으며 뇌혈관장애, 뇌졸증, 치매, 동맥경화증도 칼슘 부족현상으로 설명되고 있다. 또한 암과 치아의 약화, 불면증, 비만, 백혈병, 에이즈까지도 그 근본원인은 칼슘 부족차원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임산부나 노인일수록 섭취량을 더욱 늘여나가야 한다. 젖을 먹이는 수유모, 생활습관병환자, 노인, 육체노동자, 중년기여성, 수술환자 등은 정상인보다 500~600mg을 더 섭취해야 한다.

좋은 물은 어떤 물일까 - 카리스 12.5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 1편 ‘알카리수 그 생명의 신비’에서 밝혀낸 노화의 원인은 의외로 간단하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 안에 그 해답이 있다고 한다.

카리스 12.5는 단순한 물이 아닌 PH 12.5 활성수소칼슘수다. 남해의 청정 바다에서 굴을 채취 후 굴 껍질을 고온고압에서 구워낸(특허공법) 칼슘제를 물에 녹인 천연 이온칼슘제로, 흡수율을 90%이상 높여 골다골증 등 각종 질환에 효과적이다.

또한 수소이온농도(PH)가 천연식품으로 나타낼 수 없는 PH 12.5 이상의 강한 알카리성을 나타내 산성화 된 체질을 알카리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아울러 용존수소함유(100ppb)로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항산화 효과를 나타낸다.
<문의 02-2632-1856, www.karis125.com>

인터뷰 - SB통상 송성배 대표

“카리스 12. 5는 약국·환자 윈윈하는 칼슘수”

   

“카리스 12.5는 약국과 환자 모두를 만족시켜 윈윈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연 이온활성수소칼슘수를 개발, 약국에 공급하고 있는 SB통상 송성배 대표는 점차 산성체질로 변하는 현대인들에게 카리스 12.5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카리스 12.5를 꾸준히 복용하면 고혈압, 당뇨, 골다공증, 아토피 등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며 약국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국에서는 칼슘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연구결과 당뇨, 고혈압 환자의 대부분에서 칼슘부족 현상이 나타났고 칼슘을 투여한 후 상태가 상당히 호전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송성배 대표는 유한양행과 유한메디카에서 30여년간 근무한 후 SB통상을 설립, 칼슘수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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