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제품소개신간
김길춘 약사 ‘洋韓方 임상약학’장부병기병증·한약제제·양한방 약물요법 등 총정리
김광래 기자  |  tcw1994@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12  13:2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 동작구에서 동의당약국을 수십년째 운영하고 있는 김길춘 약사가 장부병기병증·한약제제· 양한방 약물요법 등을 총정리한 ‘洋韓方(양한방) 임상약학’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된 ‘양한방 임상약학’은 김 약사가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펴낸 역작으로 1편 장부병기병증, 2편 한약제제 해설, 3편 주요 질환별 한방요법 및 약물요법으로 구성돼 있다.

제1편 장부병기병증은 사람의 신체상태를 보고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환자의 얼굴만 봐도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법을 제시함으로써 질환치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2편은 한약제제 해설로 한약제제 요약, 한약제제 해설을 담고 있으며, 3편은 각론 해설로 약국에서 많이 접하는 열감기, 코감기, 기침, 위장병, 장염, 변비, 신경통 등에 대한 한방요법 및 약물요법에 대한 다양한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한약제제를 취급하고 있거나 햔약에 관심이 있는 약사들에게 아주 유용한 실용서가 될 전망이다(문의: 약국신문 02-2636-5727).

■ 김길춘 지음|4/6배판|824쪽|값 80,000원|2014년 4월 25일

<저자 소개>
1943년생. 경희대 약대 졸업, 중국 흑룡강중의약대학 졸업(중국 한의사),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졸업(석사), 백석대 기독신학대학원 졸업. 현재 동의당약국 경영,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인터넷 건강25시 강의중, 대한약사회 한약정책위원

<차례>
제1편 장부병기병증(臟腑病機病證)
제1장 간장(肝臟) / 제2장 담낭(膽囊) / 제3장 심장(心臟) / 제4장 소장(小臟) / 제5장 비장(脾臟) / 제6장 위장(胃腸) / 제7장 폐(肺) / 제8장 대장(大腸) / 제9장 신장 / 제10장 방광(膀胱)

제2편 한약제제학 해설
제1장 한약제제 요약 / 제2장 한약제제학 해설 / 제3장 출전(出典)

제3편 각론(各論)
제1장 열감기(熱感氣) / 제2장 코감기 / 제3장 해수(咳嗽) / 제4장 위장병(胃腸病) / 제5장 장염(腸炎) / 제6장 변비(便秘) / 제7장 신경통(神經痛)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광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국감장서 펼친 김대업식 대관업무 '만족'

숭실대 경영학 박사인 안영철 약사가 김대업 대약회장의 그간 회무에 대해 일선약사 입장에...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답답한 약사현실 바로잡는 ‘투표’

성분명처방전 죽기전에 나오지 않을 것 같다잠시 생각해보자대한민국 약사는 지금 존중받고 ...
가장 많이 본 뉴스
1
서영석의원발의 약사법 반발,'대한한약사회'
2
편의점약보다 심각한 도매상'조제약배달'
3
따뜻함이 묻어나는 '名門 삼육대 약학대학'
4
약배달이 눈앞에 다가온 무서운 '세상'
5
제약산업계, 대선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정책공약 공개제안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