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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헬스케어] 아스피린발매 112년 된 진통해열제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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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03  1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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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에서 심장병 예방까지 다용도 사용 …속효성·안전성이 장점

   
 
올해 탄생 112년 맞은 스터디셀러
지난 1899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112주년을 맞은 바이엘 헬스케어 아스피린은 그 역사 만큼이나 인류에게 꼭 필요한 약물로 자리매김하며, 지금도 새롭게 치료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우수한 약물이다.

또한 최근 바이엘 헬스케어는 해외에서 속효성 아스피린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시장 확대 움임을 보이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바이엘 아스피린은 국내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약 3.5% 정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 바이엘 헬스케어는 해외에서 발매된 속효성 아스피린을 국내에 출시해 빠른 효과를 앞세워 감기나 두통약 시장 확대에 나서는 방안과 비타민C 등을 포함한 제품을 가지고 감기약 시장으로 마켓쉐어를 확대하는 방안 등에 대한 검토하고 있다.

아스피린 100년 역사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이미 2500여년 전에, 버드나무 껍질, 즉 화학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일종의 초창기 아스피린을 주성분으로 한 생약을 처방했다. 이후 1897년 바이엘 사의 화학자인 펠리스 호프만은 아스피린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아스피린은 가정용 상비약 (해열, 진통, 소염제)에서부터 예방약(심장병, 뇌졸중) 까지 100여년동안 전 인류로부터 사랑받아 왔다.

기원전
기원전부터 버드나무의 나무껍질의 추출 엑기스는 진통, 해열제로서 이용되고 있었으며, 고대 인도나 중국, 그리스에서도 버드나무의 진통효과는 잘 알려져 있었다.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위대한 그리스의 의사, 히포크라테스는 버드나무의 나무 껍질을 진통, 해열에 잎을 분만의 아품의 완화에 사용했다고 한다.

1897년
독일 바이엘사의 호프만 박사는 순수하고 안정한 아스피린 (아세틸살리실산)의 합성에 성공하다.

1899년
2월 Aspirin이 베를린의 특허청에 상품명으로 등록. 11월 최초로 아스피린이 시장에 출시되다.

1971년 6월 23일
런던 로얄 학교에 있는 약학 교수인 John Vane이 Nature지에 ‘Aspirin과 같은 의약품들의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저해 메커니즘’란 제목으로 아스피린의 작용원리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여기서 그는 아스피린이 특정 전달물질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저해함으로서 진통효과, 해열효과, 항염효과를 가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에 의해 다른 두명의 연구자와 함께 노벨 의학상을 수상했다.

1978년 7월 13일
아스피린의 뇌졸중 예방 효과가 증명되다.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은 Henry J.와 Barnett의 카나다 협동 연구에서 발견된 내용을 발표했다.

이 연구결과 아스피린은 일시적인 허혈 발작 위험율을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아스피린은 계속되는 허혈발작, 뇌졸중 또는 이로 인한 사망의 위험을 19%까지 감소시킬 수 있으며 또한 심각한 뇌졸중이나 사망의 위험을 31%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1985년 7월 13일
미국 보건원인 FDA는 매일 아스피린을 한알씩 복용하는 것이 2차 심근경색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공고했다.

1997년 11월
미국심장협회는 ‘심혈관 질환의 치료의약품으로서의 아스피린’이라는 기사를 통해 아스피린 사용을 권고했다. Charles H. 교수 등은 아스피린 사용은 급성 심근 경색 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있는 환자들의 장기사용에 있어서 이미 효과가 입증된 치료법이라고 언급했다.

1999년 3월
Aspirin은 탄생 된지 100년째 생일을 맞이하며 진통, 해열, 소염제로부터 심장병, 뇌졸중 예방약, 나아가 암 예방에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1년
아스피린은 올해로 112주년을 맞이했으며, 미국에서 빠른 진통효과를 가진 속효성 아스피린이 선보였다.

   
 
초기 감기·몸살에 바이엘 아스피린
바이엘 헬스케어의 아스피린은 건식 과립법으로 효과가 10분내 발현된 빠르게 작용하며 초기 감기, 몸살의 해열, 통증을 빠르게 해결해 준다. 아스피린 단일 제제로 안전하다.

아스피린을 복용 후 2시간 이후에 진통효과를 측정시 위약군 대비 유의한 효과를 보여줬다.

2002년 진행된 한 연구에서는 아스피린 500 mg(111명), 1000mg(103명)과 파라세타몰(Para- cetamol) 500mg(105명), 1000mg(111명)을 복용한 후 2시간 뒤의 치료효과를 분석했다.

‘모두 해소됐다’, ‘상당한 효과를 느꼈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한 결과 아스피린 500mg은 70.3 %, 아스피린 1000mg은 75.7%였다. 이는 파라세타몰 500mg 63.8%, 파라세타몰 1000mg 71.2% 보다 높았다.

또한 아스피린 1000mg을 복용한 후 발열, 목감기, 근육통이 유의하게 줄어들었다.

아스피린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안전한 의약품으로, 실제 2,85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위약구노가 비교했을 때 안전성이 입증됐다.

아스피린 500mg정
아스피린정 500mg은 해열 및 진통작용이 있으며, 순도높은 아스피린 원료를 사용해 용해도가 빨라 10분내 효과가 발현해 30~60분 후에 절대 혈중농도에 달한다. 해열 및 진통효과가 우수하며 또한 소염작용 때문에 더욱 좋으며, 아스피린 단일제제로서 습관성이나 마약성이 없다.

주 효능·효과는 류마티양 관절염,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질환), 강직성 척추염, 감기로 인한 발열 및 치통, 두통, 월경통, 신경통, 요통, 관절통, 근육통 등이며, 류마티열, 섬유조직증식증, 수술후 동통, 인후통, 염좌통, 좌골신경통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성인은 1회 0.5g~1.5g, 1일 2~3회 경구 투여하며, 연령 등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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