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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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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5.12  14: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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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다. 총 지방 (과잉의 지방), 산화된 지방 (불포화지방산의 산화, 트랜스지방, oxy-콜레스테롤. 총 칼로리. 단당(설탕) 항산화제 결핍. 술, 운동 부족등이 문제이다 현생 수렵/ 채집인은 서구인과 꼭 같은 콜레스테롤을 섭취함에도 혈중 콜레스테롤은 1/2수준이다.

대사 및 심장병에서의 역할

콜레스테롤은 동물의 간, 뇌 및 Egg Yolk에서 발견되며 세포막의 중요성분이다. 생리학적으로 Bile Acid, Corticosteroid, Sex hormone의 전구물질이며 혈중 정상범위는 180~200 mg/dl이다. 160이하 또는 240이상은 위험인자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식이중의 콜레스테롤 양은 혈중 콜레스테롤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kris-etherton, 1988)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식이중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것보다 Fat 자체를 감소시키는 것이 더 이상적이다.

1. 계란과 콜레스테롤
1991년 콜로라도 의대 Fred kern 박사는 88세 노인이 15년간 매일 25개의 계란 섭취했으나 전연 동맥경화, 고콜레스테롤 혈증이 없음을 보고했다. 계란 1개는 약 275mg 콜레스테롤을 함유한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은 산화형이 문제임이 밝혀졌다.

 삶은 계란은 괜찮으나 후라이, 계란 가루 등이 문제다. 살충제, 스트레스 등은 산화형 콜레스테롤 증가시킨다. 콜레스테롤은 80%가 간에서 합성되고 20%는 음식에서 섭취한다.

2. 식이콜레스테롤과 혈중콜레스테롤
1) 대사가 정상적인 사람에게서 음식 중 콜레스테롤은 전연 혈중 콜레스테롤과 무관하다. 1일 식이 100mg을 증가시키면 혈중 콜레스테롤은 2.2mg/dl 상승한다.(D.M hegsted 공식, 1987): Harvard, 영양학교수

2) 식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면 체내 콜레스테롤이 감소된다. 이러한 피드백기전이 안 되는 사람이 전체의 1/3 수준이다.

3) 1991년 JAMA지에서 소개된 88세 노인은 매일 계란 25개를 30년간 복용(보통 사람의 70배에 해당)했지만 혈중검사결과는 정상 이었다.

4) 동아프리카 일부 부족(sha peretal, 1963)등은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하에도 죽상경화도 없고 혈중 콜레스테롤치도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실제 마사이족은 동물지방-젓·피·고기에서 칼로리의 66%를 얻으며 콜레스테롤은 1일 2g섭취한다).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

1) 콜레스테롤 이론의 오류는 1913년 러시아 과학자에 의해 발견됐으며 토끼에 고콜레스테롤 섭취하면 죽상경화를 유발한다. 이후 심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낙인됐는데 토끼는 채식동물(니콜라이는 인간으로 환산하면 1일 50개의 계란을 준셈이다)로 이런 경우 대사가 정상적일 수 없다.

2) 1992년 남아프키리는 170명의 18~19세 소년을 대상으로 1주일에 계란 3개·7개·14개를 각각 5개월간 투여했다. 세 그룹에서 혈청 지질, 혈청 지단백질에 전혀 차이가 없었다. 고로 계란을 먹지 말라는 권고는 전혀 무의미하다고 주장한다.

3) 케냐-탄자니아 마사이족은 1일 600~2,000mg 콜레스테롤 섭취해도 이들은 115~145mg로 정상이다.

4) 콜레스테롤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다. 총 지방 (과잉의 지방), 산화된 지방 (불포화지방산의 산화, 트랜스지방, oxy-콜레스테롤. 총 칼로리. 단당(설탕) 항산화제 결핍. 술, 운동 부족등이 문제이다 현생 수렵/ 채집인은 서구인과 꼭 같은 콜레스테롤을 섭취함에도 혈중 콜레스테롤은 1/2수준이다.

이들이 운동량이 많고 총 칼로리가 낮으며 단당, 술 충분한 항산화제, 나쁜 지방을 안먹기 때문이다(단당이나 과잉의 지방 및 술에 의해 acety coA가 생성되면, 이것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으로 전환된다. 일단 생성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은 간에 저장된다. 이것은 주로 야간에 일어난다).

5) 오히려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면 수명이 단축되는데 뇌혈관이 약해져 오히려 뇌졸증(출혈성)이 되기 쉽다.

6) 노화가 진행되면 각종 세포막의 콜레스테롤/인지질 비율이 증가한다. 막에 함유된 단백질 1mg당 함유된 인지방 함량은 현저히 감소하며 콜레스테롤양은 증가한다.

7) Oxy-콜레스테롤 60~70년대 심장병 전문인들은 저콜레스테롤 고다가불포화지방산 식이를 권장했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산화형 콜레스테롤이 문제였다. 토끼에 Oxy-콜레스테롤을 45일간만 투여해도 동맥벽이 비후(순수 콜레스테롤을 투여한 경우는 깨끗하다), 포화지방 과산화지방도 마찬가지로 동맥벽이 비후된다.

8) 비정상 lipoprotein 예컨대 glycosylated LDL or VLDL은 평활근세포의 지질을 축적해 동맥벽 성분 즉 구조적 이상이 생기면 당뇨환자의 동맥벽 주위에 lipoprotein이 증가한다.

9) 소결론 식이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 또는 고콜레스테롤 혈중의 필수인자는 아니다. 그러나 전 인구층에서 혈중 콜레스테롤이 1% 증가하면 CHD사망율 2%증가한다.(이는 콜레스테롤만의 문제라기보다는 다른 요인으로 봐야 할 것이다)

Statins

1. 메발론산의 장기 조직 합성 차단
스타틴계열의 치료제는 메발론산이 장기 조직에서 합성되는 것을 차단한다. 그 결과 체세포는 음식물에서 콜레스테롤을 보다 강력하게 흡수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혈중 농도가 저하된다.

2. 콜레스테롤 저하약의 발암성 제기
1996년 AMA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콜레스테롤 저하약의 발암성 제기돼 있고 약물은 간 기능 장애, 근육통, 근육파괴, 사고에 의한 사망 증가, 자살률(우울증), 주의력 및 psycho motor speed 감소 등의 부작용이 보고돼 있다.

이중 가장 심각한 증상이 횡문근 융해증과 간 손상이다. 근육통이나 무력증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바이에의 베이콜은 1997년 FDA승인을 받고 발매돼 2001년 8월에 품목을 취소하기에 이르렀다. 50명이 베이콜 때문에 사망했고 횡문근 융해증은 1,100건으로 보고됐다.

3. 콜레스테롤의 심장병 오류
1) 콜레스테롤이 죽상경화를 일으킨다는 이론. 이로 인해 콜레스테롤 저하약이 사용되고 있다.

2) 제약회사 선전 공세

3) 180년대 초 3,800명 대상으로 cholestyramine을 24g/day을 수년간 투여한 결과 플라시보 그룹과 사망률이 동일하며 저하약 쪽이 사고율과 자살률이 높게 나타났다.

4) 1996년 AMA 콜레스테롤 저하약의 발암성이 제기했다.

5) 저콜레스테롤은 심장병 주원인이 아니다. Heart Attack는 콜레스테롤 문제가 아니라 ‘비타민 결핍증’이다.

4. Statins 부작용
1) 간 기능 장애, 근육통, 근육 파괴, 사고에 의한 사망 증가, 과격성, 자살률(우울증), 주의력 및 Psychomotor Spsse감소, 발암성(1996년 AMA)

2) Serotonin저하, 우울증, 자실, 과잉행동, 폭력적 행동

3) 비정상적 식욕(폭식), 강박장애, 자폐증, 근심 공포, 편두통 대인공포, 동기결여, 사회부적응, 정신분열증 등

식이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

1) 일단 식이 콜레스테롤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같다고 가정하면 혈액은 약 5~7L(50~70dl)이므로 사람의 혈중 콜레스테롤이 200mg라고 하면 혈액중 총 콜레스테롤의 mg수는 10,000~14,000mg이 된다.

2) 만일 음식을 통해 하루 콜레스테롤 400mg을 섭취하고 이중 약 50%가 흡수된다고 하면 혈액에 있는 총 콜레스테롤 10,000~14.000mg에 실제 200mg이 보태지는 셈이다. 다시 말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203~204mg/dl로 상승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양은 실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는 소량인 셈이다.

3) 70kg의 사람의 총 콜레스테롤 저장량은 145,000mg이며 대사활성 풀은 10,000mg에 해당하고 몇 mg의 콜레스테롤은 떠다니는 부평초나 같다고 봐야 한다. 사람에 따라 혈중 콜레스테롤이 더 높은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어떤 사람은 유전적인 요인 때문이고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에 의해 간에서의 합성 능력이 상승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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