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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테크날리지]콜라 투 콜라겐저온처리 방식으로 추출한 ‘먹는 콜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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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5.12  0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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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겐(Collagen)이란?
콜라겐은 고대 그리이스어로 접착제를 뜻한다.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과 함께 연골을 구성하는 중요 성분으로 35%의 글라이신과 11%의 알라닌 잔기를 함유한 폴리펩타이드 혼합물이다.
가수분해돼 피부(가죽), 건(힘줄), 연골, 근육, 뼈 등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콜라겐은 형태를 지탱해 주고 외부 충격을 흡수하며 조직의 탄력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모든 관절의 윤활유 기능을 하고 인체에서 화학물질의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는 데 활용되는 기본적인 물질로 뼈를 단단하게 하고 뼈 속의 칼슘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며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 근육 섬유소를 생성한다. 최근 의학적 응용으로 성형수술의 주사물질로도 사용된다.

◆ 콜라겐과 노화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구성돼 있는데, 진피의 80%는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다. 18세 이후부터 콜라겐 생성이 줄어들기 시작해 40세에는 18세의 절반으로 줄어듦에 따라 주름이 생기고 피부탄력이 줄어들어 기미, 검버섯 등이 생기며 여러 가지 여성질환이 생긴다.

부족하면 뼈가 약해진다고 알려져 있어 많이 섭취하는 칼슘을 콜라겐 없이 다량 섭취하면 오히려 혈관 내벽, 담석, 치석, 요석, 오장육부와 뇌세포 등에 침전한다.

◆ 콜라겐과 젤라틴
콜라겐은 특이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60℃ 이상의 고온에서는 젤라틴으로 변한다. 이 때문에 가수분해(열을 가해 생산물을 얻는 방식)로 얻는 젤라틴을 콜라겐이라고 생각해왔고, 실제로 일부 업체들은 젤라틴으로 변한 상태에서 적정온도인 60℃ 이하로 내려오면 다시 콜라겐으로 돌아온다고 주장해왔지만, 영양상의 가치는 현격히 다르다.

콜라겐은 복합한 가로무늬 구조로 돼 있으며, 구성 아미노산은 프롤린, 옥시프롤린, 글라이신, 글루탐산 등이며, 다른 단백질에 존재하지 않는 옥시프롤린의 함량이 높은 게 특징이다.

젤라틴은 단백질이기는 하나 트립토판 등 영양상 중요한 아미노산이 없거나 적다.

◆ 콜라겐과 혈관
혈관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끊임없이 회복되는 것은 혈관의 주성분이 콜라겐이기 때문이다. 콜라겐은 혈관을 유연하게 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만약 콜라겐 공급과 합성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관에 생긴 미세한 상처에 콜레스테롤이 달라 붙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혈관이 점점 굳어지고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우리 몸에 제일 많은 모세혈관이 있는 뇌에 손상을 줘 여러 가지 성인병과 질환을 일으킨다.

◆ 콜라겐과 눈
콜라겐은 카메라 렌즈와 같은 기능을 하는 눈의 수정체와 각막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콜라겐이 부족하면 눈이 침침하고 뻑뻑해진다.

◆ 콜라겐과 다이어트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콜라겐을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 조절이 쉬워진다. 저녁식사 대신 콜라겐 4알과 비타민C나 오렌지 쥬스를 함께 복용하면 자연스럽게 체중을 조절하게 된다.

◆ 콜라 투 콜라겐(Kolla 2 Collagen)
콜라 투 콜라겐은 미국 하버드 의대 피부 재생ㆍ관절염 연구팀이 수년 동안 연구 개발해 특허출원한 Unhydrolyzed(비가수분해, 저온처리방식)로 추출한 100% 순수한 먹는 콜라겐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콜라겐 제품은 젤라틴 혹은 젤라틴에서 콜라겐으로 변환한 제품으로 콜라겐 자체를 추출한 제품은 콜라 투 콜라겐뿐이다.

콜라겐이 머리카락, 눈, 치아, 피부, 내장, 손ㆍ발톱, 힘줄, 관절, 뼈 등을 구성하는 중요한 물질임에도 그동안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은 콜라겐 자체를 추출한 제품이 없었기 때문이다.

콜라 투 콜라겐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공인하고 엄선한 원료(지구상의 동ㆍ식물 중 인체의 콜라겐과 가장 흡사하다는 닭 중 가장 순수한 콜라겐을 얻기 위해 4주에서 6주 된 병아리 가슴 늑골에서 추출함)로 만들어 피부에 탄력을 주고 새로운 세포를 생성해주며, 자연보습능력을 유지, 젊음을 유지시켜주고, 관절에 필요한 윤활유를 공급하고, 연골을 생성하므로 관절염과 골다공증에 효과가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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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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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에 대한 연구는 미국과 유럽에 걸쳐서 광범위하게 이뤄졌다. 임상연구는 30일에서 60일 동안의 관리로 입증됐다.

전체적으로 촉감이 향상되고, 모발과 손톱이 더욱 굵고 강해진 가운데 정상적인 노화보다 외관 주름은 절반 가량 줄었고, 탄력과 수분량은 각각 60%, 45% 증가했다.

◆ 1차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위약과 콜라 투 콜라겐 600mg을 한달 동안 매일 복용케 하고, 다음 두달 동안은 매일 1,200mg씩, 다음 석달 동안은 매일 2,400mg씩 6개월 동안 복용케 한 결과, 복용 후 두달이 지난 때부터 개선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10명의 환자 중 8명은 딱딱한 관절이 부풀고 부드러워지며, 관절의 유연성이 60% 이상 증가하고 개선되는 상당한 임상반응을 나타냈다. 이같은 결과는 빠르면 복용 후 한달이 지난 때부터 나타나 26개월 동안 계속됐다. 완치에 이른 환자도 3명에 달했다.

◆ 2차
중증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1명을 제외하고 28명의 환자는 콜라 투 콜라겐을, 31명의 환자는 위약을 복용케 했다.

위약을 복용한 31명 중 27명은 관절염이 더욱 악화되는 경향을 보였고, 4명은 더 악화되지도 호전되지도 않는 결과를 보였다. 콜라 투 콜라겐을 복용한 28명 중에서는 24명이 호전됐고, 그 중 7명은 완치에 가까운 결과를 보였다. 4명 중 2명은 답보상태를 보였고, 2명은 악화됐다.

◆ 피부와 류마티스 관절염에 콜라 투 콜라겐이 미치는 영향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논문 중 일부)
콜라 투 콜라겐은 여러 가지 결합조직의 세포밖 세포간질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피부에서 콜라 투 콜라겐은 피부 총 무게의 대략 80% 정도를 차지한다. 콜라 투 콜라겐 섬유는 피부에 신장성 있는 특징을 제공함으로써 외상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콜라 투 콜라겐은 독특한 분자-로마 숫자-로 지정된 특성을 부여받은, 유전적으로 20개의 집합으로 이루어진다.

20개의 집합 중 12개 집합은 인체 피부 분자식과 동일함이 확인됐다. 각 콜라 투 콜라겐 분자는 삼량체다. 3개의 폴리펩타이드 서브 유닛(생체 입자 고분자를 이루는 기본 단위)으로 구성된다. 이 서브 유닛을 알파 체인이라고 부른다. 특정한 콜라 투 콜라겐 분자에 따라 그것은 3개의 동일한 알파 체인 혹은 2개로 구성된 상동기관 혹은 3개의 유전적으로 별개인 폴리펩타이드로 구성돼 있다.

콜라겐 유전자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바이오 합성한 경로로 간주하면서 접골이나 콜라겐 분자 안에서 구부러질 수 있다는 것을 예상했다. 이러한 현상은 질병으로 그 증상이 나타날 것이다. 많은 임상조건은 콜라겐의 이상과 관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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