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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밸리] Pure Pomegranate페르시아산 흑석류 농축과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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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5.03  16: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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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치밸리가 국내에 독점 수입·공급하는 'Pure Pomegranate'는 석류 중에서도 최고 품질로 각광받는 페르시아(레바논産) 흑석류 농축과즙이다. 예로부터 노화를 막는 신비한 힘을 가진 열매로 불리웠던 페르시아 석류는 최근 들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돼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갱년기 여성을 위한 호르몬 대체요법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 외에도 수용성 당질이 절반 가까이 포함돼있는 것은 물론 포도당의 분해를 촉진시키는 구연산과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비타민, 미네랄 등이 균형있게 들어있어 스포츠, 피로, 병 중·병 후의 영양보급용으로 섭취하면 좋다. FDA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최근 일본에서 석류가 당뇨병을 개선하고 강장작용, 미용, 갱년기 장애 등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TV나 건강잡지 등에 소개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하루 2회씩 아침 식전과 저녁 취침전 차스푼으로 1스푼을 온수에 타서 마시거나 그냥 원액으로 먹는다.

석류에 관한 동서양의 기록
석류는(Pomgranate)는 문명의 발상지 아라비아에서 탄생하여 6천여년 동안 생명의 과일로 각광받아 왔다. 구약성서에는 생명을 지탱해주는 중요한 음식물로 등장한 바 있으며 이집트 의학서, 중국 한방서, 인도 의학서에도 석류의 효용이 기재돼 있다. 인도의 고전 의학서인 '아유르베다'에는 '석류의 산미가 오열성으로서 소화를 도와 식욕을 붇돋우며, 정신을 맑게 한다'는 구절이 등장한다.

또 고대의 중국의학서에는 석류의 꽃이나 잎, 열매, 뿌리 등 모든 부분이 다양한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석류나무 껍질은 복통, 구강 내 궤양, 치통, 목이나 장의 통증, 만성질환, 기생충병 등 여러 질환의 치료제로 사용됐으며 고대 페르시아인들은 석류의 나무껍질 및 열매껍질을 페르시아 카페트의 붉은 색이나 황색의 염색 원료로 사용했다고 한다. 또 석류나무의 뿌리는 껍질과 마찬가지로 4종류의 알카로이드를 함유하고 있고, 탄닌산도 풍부하다.

이처럼 풍부한 기록을 보면, 중국 최고의 미녀인 양귀비가 매일 석류를 반쪽씩 먹었다는 일화를 굳이 들지 않아도 동서양을 막론하여 석류가 얼마나 귀중한 과일로 사랑받아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석류의 주요성분
카이로 국제연구센터의 샤라프 박사는 석류에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타민 B·C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일이 있다. 석류씨앗 1Kg 속에는 17mg의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다. 이 때문에 석류는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호르몬 대체요법의 하나로 인정받는 식품이 됐다.

석류에 함유된 천연 에스트로겐은 섭취 후 체내에 적합한 여성 호르몬으로 전환된다. 특히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히알루론산의 생성을 증가시켜 피부 노화와 건조, 주름을 예방해주며 뇌의 전달물질량을 늘려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여성의 생식기와 비뇨기를 탄력있고 튼튼하게 유지시켜주며 안면홍조, 다한, 생리불순 등 갱년기 장애에도 널리 쓰인다. 에스트로겐을 10년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사망 위험율이 40%까지 감소한다. 석류껍질에 들어있는 탄닌과 팩틴 성분은 납, 다이옥신 등 혈액에 숨어있는 화학물질을 빠르게 흡착, 배설하여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

수용성 당질(포도당, 과당 등)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6.5%나 포함되어 있으며 포도당 분해를 촉진하는 구연산,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데 필요한 비타민(B1, B2, 니아신 등) 대부분 생리작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네랄 등을 균형있게 함유하고 있다. 유기산으로는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시트로산이 약 1.5% 들어있다.

천연 에스트로겐의 보고
여성은 40세를 지나면서 난소 중량과 호르몬이 급격하게 감소하여 갱년기 증상을 겪게 되는데 여성 쪽의 증상이 더 심한 것은 호르몬 감소가 남성보다 심하기 때문이다. 여성 호르몬의 감소는 뇌의 체중조절 중추를 교란시키는 상기와 냉감을 뇌혈관에 수축 확장하여 두통, 흥분, 초조, 뇌 신경장애, 기억력 저하 등을 유발하고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가 억제되지 않아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다. 그 외에도 여성 호르몬의 감소는 혈관을 가늘어지게 하거나 악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고지혈증, 결국에는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갱년기 이후 여성의 성인병 발병율이 남성에 비해 급속히 증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美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식품연구소의 헤프만 박사 연구팀은 수년간의 실험 끝에 석류가 ▲불안, 초조, 우울, 흥분, 현기증, 손발 저림, 안면 홍조, 상기, 식은 땀, 가슴 두근거림, 발한 ▲근육통, 생리통, 편두통, 요통, 어깨결림, 눈꺼풀 경련 ▲동맥경화, 고혈압, 뇌출혈 ▲심장병,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돌연사 ▲당뇨병, 골다공증, 간장병 ▲요로결석, 두통, 파킨슨병 ▲알츠하이머형 치매증 등의 질환을 개선 또는 예방해 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밖에 석류를 장기적으로 음용하면 생리 전후로 생리양이 조절되며 혈액의 색깔이 맑아진다. 갱년기 장애로 인한 우울증이 호전되고 머리카락의 윤기가 더해지며 피부주름이 현저히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석류에 관한 이야기들
※원산지 - 석류의 원산지는 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레바논, 아프가니스탄 등 과거의 페르시아 지역이다. 아시아에서는 인도, 중국을 거쳐 대만, 한국으로 유입됐으며 스페인을 거쳐 남미와 멕시코, 북미 지역에서도 재배되기 시작했다.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 - 석류의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지리적 차이, 토양과 기후, 풍토 등이며 수질과 강우량, 계절의 한난차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야 본래의 성분을 유지할 수 있다. 이중 레바논산 석류는 풍요로운 자연환경으로 인해 최고의 품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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