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신문
뉴스제약·유통
복약지도의 실제 2
hpharm(약국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3.04.08  11:2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용시에는 위장관 장애 즉 오심·구토·어지러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 사전에 주의를 주어야 환자가 불안해하지 않는다.

특히 중대한 부작용에 대하여 충분히 주지시켜서 이런 경우의 대처요령에 대하여 설명해주어야 한다.

5) 복용을 잊었을 때의 대처요령
만일 환자가 지시된 시간에 복용을 잊었을 경우에 대처 요령을 상세히 지도하여야 한다.

6) 과량 투여시의 대처 요령
만일 실수로 과량 복용하였거나 소아가 어른 용량을 복용하였을 때의 증상과 대처요령에 대하여 약사는 숙지를 하고 있어야 한다.

3. 결론

약사의 복약지도는 그야말로 질병의 치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 중의 하나이며, 복약지도의 잘잘못은 바로 환자의 질병 치료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여야 한다.

향후 주요 치료제 중 40종의 치료제에 대한 복약 지도의 필수항목에 대하여 실례와 더불어 알아본다.

< 저작권자 © 약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hpharm(약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경상남도한약사회(회장 강충식) 성명서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서울시 약사...
반헌법적인 한약사-약사 간 교차고용금지

반헌법적인 한약사-약사 간 교차고용금지

경상북도한약사회(회장 전지민) 성명서 잘못된 정보 시민에게 전달되고 있어 최근 서울 금...
가장 많이 본 뉴스
1
약사일원화 스모킹건,‘발견’
2
약사일원화는 ‘롯데타워 123층 관점'
3
약제급여평가위, 다케다 '세프로틴주' 급여 적정정 판정
4
더이상 약사행세 하지 말라!
5
국회전문위원의 법해석 무게,‘공신력’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7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2층)  |  대표전화 : 02)2636-5727  |  팩스 : 02)2634-7097
제호 : 파마시뉴스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2  |  등록일자 : 2006.2.13  |  발행일자 : 1993.2.22
발행인 : 이관치  |  사장·편집인·주간 : 이상우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 2011 약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cw1994@chol.com